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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카ㅅㅅ 후기 썰

현 남친과 사귄지 어느덧 한달이 되었을때
남친은 2인승 큰차량?을 타고 다녀요~
포터는 아니고 코란* 라고 불리는 것과 비슷하답니다.

남친나이 29살. 저는 26살!!
사실 첫 현남친과의 관계에서 저는... 전혀 흥분도 못하고 그저 아픔만 느꼈어요....
내 남친은 ㅇㅁ라는걸 잘 할줄 몰라요.  
지금도 저는'아 뭐같이 ㅅㅅ를 배워서 사람 짜증나게 하네!!'라는 생각을 .항.상. 한답니다^-^

내 남자친구의 전 여자분들이 ㄱㅅ이 작았던 관계로...(all 75A)
저의 ㄱㅅ골에 사귄지 .일.주.일만에(두둥!!!) 손을 대더니... 
급기야 그의 입술을 제ㄱㅅ에 쪽쪽~츕츕~ 할짝할짝~ 메롱메롱 하셨죠..
(어머나 나쁜남자-_-)

((네..저는 살짝 큰... 70E 정도 되는 ㄱㅅ을 가졌어요..ㅜ 
아줌마들이 사용하시는 비너스나 비비안 브랜드에선 
다양한 사이즈가 나오진 않아서 75C를 사용했는데
에블린이나 YES, 솔브 등의 소녀 매장에선... 70E가 제 사이즈더라구요 
속옷 선물 하실때 참고 하세요!^-^))

카페에서 처음으로 제 ㄱㅅ을 농락하던 이남자...
그 후로 하루가 다르게 제 ㄱㅅ에 편집증을 보이는 거에요!
언제나 어디서나 시선은 제 슴가슴가에 꽂혀있고~ 항상 조물락 거리고 싶어하고!
옷위에서 마저 입술과 이을 사용해 제 봉긋해져 있는 꼭지를 
오물오물 거리며 절 시도때도 없이 흥분 시켰어요>_ 

그러다 어느날 갑작스래 ㅅㅅ를 하게됐지만.. 저는 너무나 불만이 많았어요.
평소 하던 행동과 달리....

제가 그의 성난 곳을 열심히 핧고 빨아주며 ㅅㅈ시키기 위해 
하우우웁~...하앙...츄릅...으응~...<-이런 효과음 까지 내며 남잘 ㅇㅁ하는데
이분은 기분 좋을건 다 즐기시고 바로 저를 끌어당겨 그 흔한 키스없이.. 
ㄱㅅ 추릅쪽쪽 따위 없이..
바로 제 두다리를 벌려 성난 우뚝이를 마구마구 비벼대는 거에요~
저는 그분껄 빨아대며 어느정도 젖어는 있었지만
전혀 흥분된 상태는 아니였어요. 

겉이 반지르르 하다고 속도 반지르르 한건 아니에요 
여러분... 꼭 여자 ㅇㅁ좀 해주세요(ㅜㅡㅜ)너므 아파요..ㅡㅜ

그렇게 강제 삽입에 강제 피스톤질을 당한뒤 저는 너무나 남친과 하기 싫어졌어요ㅜ
예전에 사귀던 애는 여자 중간 손가락만한 크기여서 
젖든 안젖든 저에게 큰타격을 주지 않았지만 이번엔 좀 많이 달랐기에
아파고... 힘들고.... 사랑받지 못한 강ㄱ같은 ㅅㅅ로 
아예 관계하는데 회의감이 들었거든요ㅜㅜㅜㅜㅜㅜㅜㅜ

남자는 또 시도때도 없이 하려고 하며, 
아무도 없는 곳에서는 그저 집어 넣을 생각만 하더군요.
한번은 크게 화내며 삽입해서 움직이는 도중에 뿌리치고 달아났어요
용서를 비는가 싶더니~~ 제 ㄱㅅ 좀 쳐다보고 문지르고 나면 
다시 빨딱 서서는 하고싶어 안달나는 거에요 ㅠㅠㅠ

그렇게 관계를 가지는 것에 저는 회의감을 느끼고, 
남자는 하고싶어 죽는 나날 중... 
드디어 첫 카섹의 날이 찾아왔어요!!!(어머머-///-)

장난스럽게 시작한 농담이 현실이 되었던거에요!
차에서 한판 해야하는데 크크크... 이런 농담이 갑자기.. 
남친의 얼굴은 진지했고.. 그의 입에선 두마디가 나왔죠.
"차에서 해볼래?"

호기심 많은 이 여자는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승낙하고~
폭풍 키스를 시작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휴부끄렁

전 키스잘 못해요..ㅜ 하지만 이남자는 키스를 잘한다기 보단 
일단 제 입한가득 자신의 혀를 집어넣고~
숨도 못쉴정도로 제 입안에서 혀를 비벼요~
잡아 먹을듯이 제 입술을 벌리곤 침이 세어나올까봐 걱정이 될만큼 혀와 입술... 
이와 입술 사이... 입천장 등

강하고 빠르게 훝어 나가며 한손으론 제 브라후크를 풀더라구요
남자는 조수석에 앉아 있어고 저는 그의 무릎에 두다리를 쫙...벌리고 앉은 
그야말로 하기 좋은 상태였어요

깊은 키스를 나누며 점점 블라우스 단추가 풀려 나가더니 
저는 깜깜한 주차장에 반라의 상태로 혀놀림의 노예가 되어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길게 키스해본적도 없었고 지금 남친이 손이 부드러워서인지 
제 꼭지를 동글동글 원을 그리듯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ㅅㅇ소리가 참아지지 않을만큼 강하게 흥분되었어요.

깊은키스 후 바로 두손으로 제 ㄱㅅ을 쥐어잡아 혀 깊은 곳에서 부터 빨아 올리는데...
아 정말.. 너무 기분 좋은거에요ㅠ
ㄱㅅ 아랫쪽부터 밖으로 내민 혀로 핧아 올리며 제 꼭지를 자극하는데~ 
그순간 만큼은 너무좋아서 시간이 멈추길 바랬을 만큼
이곳 저곳에 다양한 강도로 ㄱㅅ을 ㅇㅁ했어요.
눈앞에 있다보니 많이 만져지고 빨아 지나봐요 

그러다 제 바지와 ㅍㅌ를 동시에 벗지고 자신도 바지와 속옷을 함께 벗어 내렸죠.
저는 완전히 다 벗은 상태가 되고 남자는 하반신만 벗은 상태...

그의 흥분한 우뚝이는 젖어버릴대로 젖어버린 제 그곳을 바로 침범하지 않고
마구마구 비벼대기 시작했어요.

심하게 젖은 덕에 저의...작은 돌출부분도 남자의 그것에 비벼지며 느끼기 시작했고
남친의 귓가에서 ㅅㅇ을 했더니 남친이 못참겠다는 듯이 야한 숨소리를 내쉬더니
"아- 너무 흥분된다.."  고 말한뒤 바로 제 거기에 그걸 쑤셔 넣었어요

제가 서로 앉은 상태에서 하는 체위를 좋아하는데 
마침... 카ㅅ할때 서로 앉아 마주보는 꼴이 잖아요?

남자친구가 많이 흥분한것 같아 보이고 키스도 듬뿍 받고 
ㅇㅁ도 많이많이 받아 기분좋았던 저는
차가 흔들릴만큼 쉴세없이 허리를 들썩였어요...
무릎으로 무게를 잡지 못해서 쪼그리고 앉아 남자친구의 어깨를 잡고 
아주 빠르게 깊숙히 집어 넣었다 뺏다 비비다가 넣었다가....
남친은 어쩔줄 몰라 하며 기분좋아 죽는거에요~ㅎㅎㅎ

이맛에 올라간답니다ㅋㅋ

그렇게 5분정도? 땀과 입김에 창문에 김이 서려 밖이 안보일 정도가 되었을때
남친이 저를 운전석쪽으로 비스듬이 눞히더니
쾌속질주를 시작했어요ㅋㅋㅋㅋㅋ

제 한쪽 다리는 남친 어깨에 걸쳐있고 
강하게 밀어 붙이며 흔드는 그의 힘에 밀리지 않으려고
저는 팔을 들어 차 문쪽을 밀어가며 서로 찰싹찰싹 세상 다 잊고 판타지를 경험했어요ㅎㅎㅎ

팔을 들면 ㄱㅅ이 출렁이는게 다 보이잖아요?
운전대와 의자를 잡고 흔들던 그가 한팔은 내려서 제 ㄱㅅ을 움켜잡고 
더 더더 빠르게 움직이며 ㅅㅇ을 토해냈어요..ㅎㅎ
안쪽 깊숙히 빠르게 뚫어내는데..... 
분위기와 흥분한 기분이 우릴 못멈추게 하는거에요..ㅜㅜㅜ

결국 남친이 허억허억 거리면서 아..나 쌀것같애... 이러며 조금 속도를 줄이길래
저는... 괜히 무리할것 같아서...
"아...안돼..제발 안에 해주세요... 안에다 싸주세요..하아..."
이딴 무슨 ㅇㄷ에 나올것 같은 여자처럼 부탁을 했어요--

근데 정말 제 안이 남친걸로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남친은 움직임을 멈추고 피날래를 보았고~
저도 엄청 야한듯~ 즐거운듯~ 색다른 ㅅㅅ를 하게되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휴지로 대충 정리하고 저는 집에 후딱 들어가 샤워를 했고~
남친은 집에가서.. 씻었을 거에요 아마-___-

지금 그 첫 ㅋㅏㅅ을 한뒤 조금의 시간이 흘렀지만
그때 만큼 강열한 ㅅㅅ는 경험해 볼수.업...없.............
아. 저번주에 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주에 한 신세계 말씀드리고 싶은데 ㅋㅏㅅ이야기가 너무 길어졌네요ㅠㅠㅠㅠㅠㅠ

결론은 말이죠~
여자잘 흥분 시키면 알아서 엉덩방아 다 찍어대고요~
ㅇㅁ랑 키스는 세트니까 잊지말고 꼭꼭 챙겨주세요^0^
차있으신 분들은 꼭 꼭 한번쯤.. 아니 두번 세번쯤 차안에서 해보시길 바래요!!!
후후후후후훟후후후훟후훜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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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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