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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족이 달려들어지평선 너머까지 먼

마족이 달려들어지평선 너머까지 먼지구름으로 뒤덮이며 다가오는 마족의 숫자는 수만검과 창 방패로 무장한 탈론을 선두로 흉측한 마수들이 이끄는 전차를 탄 검마 라만 집채만 한 바위를 들고 있는 자이언트와 크기가 수십 터나 되는 거대한 포식자 구더기 크라크마치 박물관을 방불케 할 정도로 많은 종류의 마족이 위협적인 포효를 터뜨렸다도시 하나 정도는 숫자만으로도 가볍게 밟아 버릴 수 있을정도의 마족 떼누구라도 이 정도 마족과 직면하면 공포와 전율을 흥그러나 아크는 콧방귀로 감상평을 대신했다그리고 양옆으로 늘어선 정의남과 갱생단을 돌아보며 말했다형님들 시작합니다궁수 부대 50미터 전방을 향해 탄막을 쳐라양옆으로 늘어서 있는 갱생단이 일제히 검을 치켜올리며 소리쳤다그러자 아크의 등 뒤에서 거대한 먹구름이 하늘을 향해 솟아올랐다거대한 먹구름 그렇다 그것은 바로 수천수만 발의 화살이었다먹구름은 마치 빨려 올라가듯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확 퍼지며 소나기처럼 쏟아져 내렸다슈슈슈슉 슈슈슈슉 슈슈슈슉수천수만 발의 화살이 아크를 향해 몰려드는 마족들의 머리 위로 떨어졌다선두에 달려오던 탈론은 순식간에 고슴도치가 되어 바닥에 뒹굴었고 마수가 이끌던 전차도 덜그럭거리는 소리를 내며 산산이 분해되었다그 숫자가 수백 마리그러나 마족들의 숫자는 줄어드는 느낌조차 들지 않았다크라카 크라카 벨드람동료들이 쓰러지자 마족들이 더욱 흉포하게 괴성을 지르며 달려들었다정의남 아저씨좋아 방패 부대 충돌에 대비하라정의남이 양팔을 힘껏 치켜올렸다가 왼판만 내뻗으며 소리쳤을 때였다돌연 아크의 등 뒤에서 수천 명의 병사들이 방패를 치켜세우며 몸을 일으켰다그리고 힘찬 기합과 함께 10여 미터를 전진해 한쪽 무릎을 바닥에 대고 방패를 수직으로 세웠다수천 개의 방패로 만들어진 방어벽장창 부대는 와격 자세로 방패 부대의 후열에서 적의 돌격을 저지하라이번에는 정의남의 오른팔이 앞으로 향했다그러자 뒤에서 다시 수천 명의 창병이 장창을 수직으로 세우며 일어났다그리고 방패 부대의 뒤로 붙어 창을 방패에 기대 30도 각도로 비스듬히 세워 놓았다그러자 잠깐 사이에 허허벌판에는 방패와 창으로 이루어진 성벽이 만들어졌다적의 돌격을 저지하며 타격까지 줄 수 있는 방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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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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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