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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녀한테 똥까시 받은 썰

새해에도 역시 별볼일 없이 독수공방중이었던 나는 병신같은 친구새끼의 콜콜에 잠바때기 걸쳐입고 뛰어나가따.


그 친구새끼가 왜 병신같은 새끼냐 하면 눈깔이랑 배꼽이랑 위치가 바꼈는지 시발 여자보는 눈이 그냥 없다. 낮은게 아니라 없음.


친구들 사이에서는 아스팔트에 ㅂㅈ 붙어있어도 바지벗고 박을새끼라할정도


그새끼가 갑자기 불러서 술살새끼도 아니었는데 나갔던 내가 좆뼝신이었찌......


난 그새끼만 있을줄 알았는데 여자가 두명 더 있더라. 한눈에 봐도 드세보이고 한 성깔 할거 같은 누님덜.....


술을 쫀나리 마시는데 알고보니까 내 나이가 37으로 셋팅이 되어 있더라.


친구새끼가 그 누님들 한테 구라를 쳐놓은거였지.... 미친..... 나 31다.....


왜 시발 나이를 낮춰서 속여도 모지랄 판에 더 높게 잡았냐고, 누님덜 화장실 간동안 물어보니까


여자는 너무 어린남자는 남자로 안본다면서 쉿쉿 거리더라. 잘만 따라오면 오늘 홈런친다고


[쟤들 몇살인데?]

[쟤들? 용띠]

[용띠? 용띠면 시발... 똘기 떵이 호치 새촘 드라고... 88?? 시발 근데 왜케 노안들이냐?]

[아 시바라 당연히 76이지!]

바로 친구새끼 멱살잡고 밖으로 끌고 나가려고 했으나

실패..... 그 누님덜이 이미 화장실에 다녀옴.....



몰래 몰래 친구한테 카톡 존나 날렸다


십새끼야. 그냥 나가자. 내가 씌발 아무리 궁해도 불혹이랑 상대하긴 싫다.


친구새끼는 내 카톡 계속 씹으면서 술챘는지 윙크까지 존나 날림.



그러던 와중에 술에 맛탱이간 내 친구는 어느새 지 파트너랑 사라지고


나와 호피무늬 브라우스 입은  누님만 남께되어따....


씌빨.... 족가튼거 그떄 텼어야 했는디 으미....



누님이 너무 적극적이더라


정신차려 보니까 키스중이었고


또 정신 차려보니까 모텔 입성중...... 크.... 조카튼거....


솔까 나이보다 어려보이긴 했다 이목구비도 오밀조밀 이뻤다


근데 돌싱누님 큰아들이 중3이라니까.... 화.... 너무한거 아닌가 싶었다.



그래도 일단 입성.


개김치녀 시대를 아름답게 장식한 김치부흥세대답게 설정상 나이도 내가 4살이나 어린데


모텔비는 지가 안냄



그래도 나름 탄력있고, 색기 있어보여서 눈 딱감꼬 한번 경험이나 해보자해서 벗겨서 하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진짜 솔까말 스킬은 장난 아니더라 허리 돌림이랑 막 그런게 퍄퍄퍄임....


근데 확실히 피부에 뭔가 탄력이 부족하고 하루 지난 치킨같은 눅눅함은 느끼지 않을순 없었다



그래도 술기운 잘 빌려서 한떡 거하게 치뤘는데



2샷때 진돗개 1호 발령.


뒤로하는데 와.... 쓰벌 냄새가.... 존나 와...... 너무하더라.


그 냄새가 씨발새끼들아....햐....


어린 여자의 똥꼬나생식기에서는 올라올수 없는 강경표 재래식 젓갈 냄새



진짜 자동으로 표정 일그러지면서 곧츄가 팍 죽을거 같더라



그래 그것도 어떻게 참고 했는데



다 하고 나서 이 아줌씨가 뭔 서비스 정신이 발동했는지



입으로 내거를 막 해주는데 그떄까지도 뭐 나쁘지 않아씀 막 쌍방울도 애무해주고



그런데 갑자기 똥까시를.... 막 하더라.  내가 그런게 처음이었거든?



느낌이 존나 야릇한데 기분이 나쁘진 않았음  막 혀 쑥집어넣고 입으로 쭉쭉 빨때는



와 난생처음 홍콩갈뻔



근데 이 용띠 아줌씨가 갑자기 내 부랄을 존나 쎄게 쭉 빠는거아니겠냐



그냥 살살 빠는게 아니고 쭈쭈바 진공흡착하듯이



진짜 존나 아팟음 진짜 구라아니고 너무 아파서 소리 꽉 지르고 나도 모르게 뒤꿈치로 아줌씨 등 내려침



그 아줌씨도 소리 꽥 지르던데


뭔가 잘못한거는 느꼈는지  "자기야 왜그래? 어디 아파? 괜찮아?"이러면서 무안해 하더라



나도 괜히 그러니까 미안해가지고.. 아니에요.... 좀 아팟어.... 이랬는데



갑자기 내 쪽으로 키스돌진을 해오는게 아니겠는가 말이다



거절할 틈도 없이 시발 입속이 평정당함 ...... 



그 짧은 찰나에 아줌씨가 석션했던 내똥꼬속 똥찌꺼기들이 존나 생각나면서 존나 역해짐



.... 끄............

부랄빨려서 아랫배도 아픈 와중에 입속도 똥찌꺼기 파티한다는 생각하니까 기분 촙나 조까타짐...


암튼 시발 바로 아줌씨 밀치고 말도안돼는 핑계로 앗 약속! 하면서 일어나서 옷 존나 갈아입고 편의점가서



가그린 작은거 한통사서 존나 가글 구라구롸롸롸구라 하고 난뒤 집에 왔다



아직도 현자타임 개 심하게 와서 꼳츄가 안선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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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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