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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할 수 없는지 그의 몸을 감싸고 있던 뼈 갑옷이 힘을 잃고 바닥에 떨어지기 시작했다

지할 수 없는지 그의 몸을 감싸고 있던 뼈 갑옷이 힘을 잃고 바닥에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드러난 광경해골이 검은 형체의 핵에 딸라붙어 미친듯이 물어뜯고 있는 장면이 보였다됐어 수고했다 해골이제 물러서따닥딱딱딱해골이 입안 가득 물고 있던 크라켄의 살점을 퉤뱉어 내며 떨어져 나왔다동시에 아크의 검에서 남은 마나를 몽땅 쏟아 붕느 공격이 펼쳐졌다다크 블레이드어둠과 동화한 검날이 사라졌다가 크라켄 앞에 불쑥 솟아났다격렬한 효과음이 터지며 치명타가 터져나왔다쿠오오오기어코 생명력이 0이 돼 버린 크라켄은 경련을 일으키듯 흔들리더니 이내 빛과 함꼐 터져버렸다폭풍이 휘몰아치며 수많은 뼈다귀가 사방으로 흩어졌다레벨이 올랐습니다해골 네 덕분에 이겼다딱딱딱딱 딱딱딱해골이 하늘을 향해 크게 이를 마주쳤다웃고 있는 모양이다아크는 대견하다는 듯이 해골을 쓰다듬어 주고 고개를 돌렸다 괴상 망측한 놈이지만 어쨌든 보스 몬스터다그만한 전리품을 떨궜으리라 역시나 크라켄이 사라진 자리에는 검은윤기가 흐르는 검이 바닥에 꽂혀있었다어 이 이건정보를 확인해 본 아크의 입이 쩍 벌어졌다[본 브레이드저주오래전 나락에 버려진 시체의 척추 뼈로 만들어진 검입니다 이 검은 오랫동안 나락의 지하 미궁을 지배하고 있던 크라켄이 몸의 일부로 활용하여 강력한 저주가 깃들어 버렸습니다저주를 풀기 전에는 능력치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생긴것 부터가 범상치 않은 무기다설명대로 사람의 척추 뼈를 날카롭게 갈아만든 듯한 형태였다 그러나 형태 따위는 아무래도 좋았다아크가 놀란이유는 바로 아이템에 걸려 있는 저주 때문이다 저주에 걸린 무기데드릭을 진화시켰던 란셀의 검 역시 저주에 걸려 있었다정화 복원아크는 기대감에 반짝이는 눈으로 곧바로 스킬을 사용했다[본 블레이드마검무기 타입 한 손 검내구력 70공격력 2325무게 25사용 제한 어둠 속성레벨 80이 검은과거 카이로트를세웠던 군주노른 1세를 섬기던 기사의 척추 뼈로 만들어졌습니다비록 당시 카이로트를 노리던 야만족과의 전투에서 목숨을 잃고 나락에 버려졌지만 불멸의 정신을 가지고 있던 기사의 힘이 깃들어 신비한 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원념의 집합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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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 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   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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