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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그녀와의 격렬한정사는 조금 더 강한 확인이었다오희주의 눈동자는 흐려져 있었

고 그녀와의 격렬한정사는 조금 더 강한 확인이었다오희주의 눈동자는 흐려져 있었고 초점이 잡혀 있지 않았다당신 회사 잘돼요굳어진 혀를 굴려 겨우 물었다 둘이서 양주 두 병을 마셨으나 오희주는 주는 술을사양하지 않고 마셨으므로 한 병은 마셨을 것이다한 달에 얼마나 벌어요 1천만 원 2천만 원집에서 가져온 반바지 차림에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어서 그녀의 맨살이 드러나보였다 한쪽 무릎을 세우고 소파에 앉아 발가락을 버릇처럼 꼬물거리고 있었다5천만 원그저 생각없이 그가 대답했다 지난달의 순이익은 2천5백만 원이었다 그러나거기서 은행적금과 이자를 때면 5백만 원도 못될 것이다그것도 회사의 자금이다회사가 잘되는군요그러면서 오희주가 웃었다너 이제 자야겠다술잔을 탁자 위에 내려놓은 김영남이 일어섰다 12시가 넘어 있었다싫어 나 괜찮아안 돼김영남은 그녀를 번쩍 안아 들었다싫어발버둥치는 그녀를 김영남은 침대 위에 겨우 내려놓았다싫어 나 안 취했어 그녀는 일어나려고 발버둥을 쳤다맘대로 해물러서 앉는 김영남에게 그녀가 와락 달려들었다아야어깨를 물린 그가 외마디 소리를 질렀으나 그녀는 물러나지 않았다임마 안 놔그녀의 어깨를 밀었으나 옆쪽에서 물어뜯는 것이어서 쉽사리 풀려지지 않았다아이구참을 수 없어 김영남이 다시 외마디 소리를 질렀다하아긴 쇳소리를 목에서 내뱉으며 그녀가 물러나 앉았다아이구다시 고통이 밀려온 김영남은 어깨를 내려다보았다 이빨 자국이 깊게 새겨져있었고 피가 배어 나왔다이 자식이 정말눈을 부릅뜨며 그녀를 바라보았으나 물러나 앉아 두 팔로 상체를 버티고 있는오희주의 시선은 다시 초점을 잃고 있었다 그녀는 커다랗게 벌려진 붉은 입술사이로 가쁘게 숨을 쉬었다 치켜 올려진 셔츠 사이로 그녀의 아랫배가 보였다너 미쳤어김영남의 말투는 조금 가라앉았으나 표정은 변하지 않았다 어깨의 통증이 좀처럼가라앉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했다그래 미쳤어오희주가 이번에는 두 손의 손가락을 갈퀴처럼 세우고 달려들었다 방비하고 있던참이라 김영남은 그녀의 두 팔목을 움켜쥐었다이것이 정말두 팔을 침대 위에 누른 채 김영남은 그녀의 몸 위에 올라앉았다놔 놔 놓으란 말야오희주가 날카롭게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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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 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   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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