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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걸이었다 얼굴에 반 가움이 가득 차 있다

표걸이었다 얼굴에 반 가움이 가득 차 있다 표걸에게 머리를 끄덕여 보인 윤의충이 말 에서 내려 엎드린 사내를 잡아 일으켰다 영포가 살아 있었구나 소인은 이 날을 기다리고 있었소이다 사내의 두 눈에는 눈물이 맺혀 있었다 두령 방북산 기슭에 부하 육백을 모아 놓았소이다 곧 사오백이 더 모일 것이 영포가 소리치듯 말했다 그는 검은 피부에 칠척 장신이었다 삼년 전 윤의충이 마적단을 이끌었을 때 부장이었던 인물이다 그들은 말머리를 나란히 하여 마을로 향했다 표걸이 윤의 충의 옆으로 다가왔다 장군 전형이 닷새 후에 도착한다는 연락이 왔소이다 요양성 근처에서 말 일천 펄을 모았다고 합니다 전창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자 영포가 나섰다 말은 되었으나 병장기가 걱정이오 철이 귀한 데다가 갖고 있 던 칼과 창은 거의 녹이 슬었소이다 적칠 후면 병장기가 날라져 온다 윤의충의 시선이 상운을 스치고 지났다 칼과 창활과 화살에 이르기까지 이천 명 분의 병장기가 수레 에 실려 올 것이다 어디서 말씀입니까 놀란 영포가 눈을 둥그렇게 줬다 요양성의 무기고에도 그만한 병장기는 없소이다 f4H 대 영웅 칟에서 모은 것이야 여기 있는 상형이 구해주셨다 허 어 영포와 표걸의 시선이 상운의 아래위를 어지럽게 었다 아까 부터 궁금했던 모양이었다 윤의충이 상운의 내력을 간단히 말해 주자 그들은 납득이 간다는 듯 머리를 끄덕였다 특히 표걸은 하 남 출신으로 사천성은 패 안다 그가 감탄한 듯 말했다 우린 고려국과 여진구송의 연합군이 되었소이다 마을에 들어서자 현리를 중심으로 마을의 원로들이 그들을 맞 았다 모두 여진족으로 윤의충과는 안면이 있다 어서 옵시오 두령님 백발의 현리가 다가와 윤의충의 손을 잡았다 려국에서의 사정은 모두 듣고 있었소이다 그래서 이제나 저 제나 하면서 있었습지요 영감은 아직도 정정하구려 인이 십년만 젊었어도 두령님을 따랐을 것이오 마을의 복판에 있는 청에 자리잡고 앉자 원로들이 줄을 이어서 인사를 했다 마을은 활기에 참고밤이 되었어도 청의 주위는 사 람들이 들끓었다 상운이 윤의충에게 다가와 셨다 생님의 덕망이 이렇듯 높을 줄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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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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