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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남자화장실에서 한 썰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는 날이었음.
내가 워낙 원피스 종류를 좋아하고, 여자친구가 몸매가 좋기때문에,
데이트할땐 원피스를 입고 와주는데,
그날은 길이가 좀 짧아서 자주 안입는 검은색 원피스에,
흰색 스타킹을 스타킹을 신고 나와더군요ㅎㅎ

평범하게, 영화보고 커피마시고, 밥먹고 간단한 데이트를 하고,
산책겸 해서 근처 공원을 가서 걷고 있었는데,
처음에는 일상적인 대화가 다였는데,
공원에 걷다가 다리도 아프고 해서 벤치에 앉아서 다시 얘기를 시작함.

이때는 여름에서 가을 넘어갈때라 밖에서 얘기하기도 편했음.

아무튼 벤치에 앉아서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여친 허벅지를 만지기 시작했음ㅎ
평소에도 그냥 앉아서 얘기하면 나도 모르게 허벅지를 쓰다듬다보니ㅎ
여친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만지는 허벅지 위치가 좀 많이 위쪽이기때문에ㅋ
잘못하면 옷이 많이 올라갈수가 있을거같아서, 입고있던 자켓을 벗어서 일단 여친 다리를 가리고ㅎㅎ
다시 만지기 시작ㅎㅎ

허벅지 위에서 안쪽으로 쓰다듬다보니, 한번식 손이, 여친 팬티 부분을 훓고 지나가는데,
평소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던 여친이 그날따라 좀 느끼기 시작하더라구요ㅎㅎ

밤늦은 시간이긴 해도, 나름 공원이라 운동하는 사람들 몇몇 지나가기에 더 강하게 못하고
살짝 살짝 팬티 위로만 더듬 더듬해주다가,
좀 감질맛 나서ㅎㅎ

스타킹 안으로 손을 넣고,ㅎㅎ 그다음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서, 살짝 만져줌ㅎ
보니까, 잘 느끼고 있는지 ㅂㅈ가 촉촉해졌더라구요ㅎ
여친이 점점 참기가 힘든지, 저를 보며, 다른데로 가자고 하더라구요ㅋㅋ
다른곳으로 가볼까 하고 여친이 옷 정리할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이동하고 있는데,
한눈에 들어온 화장실!!
여친한테 스릴있게 저기서 한번 해볼래? 라고 별 기대 없이 물어봤는데,ㅋㅋ 
여친이 조금 망설이더니 오케이하더라구요ㅋㅋ

일단 화장실이 어떤 구조였냐면, 남녀 화장실 입구가 서로 마주본 구조에, 문은 유리문으로 되어있었고,
서로 간격이 얼마 차이가 안나는곳이었어요ㅋ

둘다 불이 꺼져서 캄캄했고, 그 사람들어오면 센서때문에 자동으로 켜지는? 그런 곳이더라구요ㅎ
둘다 불이 꺼졌다는건, 사람이 없다는 표시니까ㅎㅎ

주위를 한번 둘러보고, 여친을 대리고 남자 화장실로 들어갔죠ㅎ
일단은 진짜 사람이 없는지, 한번 보고, 진짜 아무 없길래, 화장실 칸 제일 마지막으로 들어감ㅎㅎ
두명이 앉기에는 좁은곳이니까ㅎ
여친을 무릎에 앉히고, 스타킹과 팬티를 벗기고, 본격적으로 ㅂㅈ를 애무하기 시작했죠ㅎ

ㅂㅈ만 하니까, 여친이 가슴도 같이 해달라고 해서, 원피스 뒤에 지퍼를 내리고,ㅎ 한손으로는 가슴을 만지고
한손으로는 ㅂㅈ를 만지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불이 꺼짐 ㅋㅋㅋ

사람이 있는데, 꺼져서ㅎㅎ
그냥 무시하고 하던거 마저했죠.
열심히 애무해주는데,  존슨이 꿈틀 대니까 여친이 바지를 벗겨주더라구요ㅎㅎ
어느정도 애무로 흥분도 됐고, ㅂㅈ도 축축해져서, 여친의 ㅂㅈ에 내 존슨을 넣었죠ㅎ
자세는 제가 앉아있고, 그위에 여친 앉는 자세였고ㅎㅎ

여친이 처음에는 힘이 있으니까, 잘 버티면서, 적당히 존슨이 들어가게 하면서 왕복했는데,
갈수록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깊게 박히니까 본인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버리더라구요ㅋ
다행이 늦은 저녁이라 화장실에 사람이 오질 않아서 ㅋㅋ

암튼, 그렇게 여친이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제대로 못움직이길래ㅎ 일단 존슨을 빼고,
뒤치기 자세로 바꿨죠ㅎ

변기에 여친이 돌아서 있고, 뒤에서 박기 시작했는데,ㅎ
밖에서 남자들 소리가 들리더군요ㅎㅎ
깜짝 놀라서 일단은 멈추고!!

여친은 입을 틀어막았죠ㅎㅎ

그리고 좀있으니까 2~3명? 남자들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면서 불이 켜지더라구요ㅎㅎ
여친도 저도 조용히 숨죽이고, 3명이 나갈때까지 정말 숨소리도 안들리게 조심히 있었죠ㅎ

그렇게 금방들 볼일 보고 밖으로 나가줬고ㅎ 얼마나 다해잉었는지ㅋㅋ
남자들 나가자마자 다시 뒤치기 자세 그대로 엉덩이를 움직여줬더니,  여친의 입에서
조금씩 신음소리가 나오더라구요ㅎㅎ

아무튼, 이렇게 열심히 뒤치기 하고 나니 여친은 완전 절정까지 가서, 완전 기운이 쭈욱 빠졌고ㅎㅎ
그 상태로 제 존슨을 열심히 입으로 해줬죠ㅎ

그렇게 5분정도 입으로 해주고, 제 존슨이 사정을 하고~ㅎ 둘다 현자타임이ㅋㅋ
옷을 정리하고, 잠시 쉬었다가, 제가 먼저 화장실 밖으로 나가서 상황을 보고 여자친구가 나옴ㅎ
언제 그랬냐는 듯 같이 손잡고 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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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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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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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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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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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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