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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으로 만난 연상녀 먹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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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3년 여름방학때임. 

그당시 대학교에서 좀 훈훈하게생긴 새내기였음. 키는 183에 옷도 잘입는
페이스북에 잘생기고 이쁜 혼자남녀들이 자기사진이랑 신상올리고 댓글단사람들중에 작성자가 마음에들면 연락해서사귀고 
그런 페이지가 페북에서 유행했을때 그때 나는 솔로였고 ㅈㄴ외로운사람중에 한명이었음.
근데 내가 약간 대학교에서 이미지 좋아서 함부로 좋아요누르거나 저런 페이지에 관심없는척했었음. 
그러다가 어느날 친구가 태그걸어서 댓글달고 그러고 있는데 어떤모르는여자한테 페메가 날라온거임.
그래서 페메프로필 사진봤는데, 페이지에 사진올린사람은 아니고 그냥 댓글구경하던 여자였음. 
근데 얼굴이 좀 이쁘길래. 답장을 했음. 대충 대화내용이
그녀ㅡ안녕하세요ㅎㅎ
나ㅡ누구세요?
그녀ㅡ친구랑 같이 댓글보다가 괜찮게생기셔서 친구가 장난으로 메시지 보냈어요ㅎㅎ 죄송해요ㅠ 연락끊을게요ㅜ
나ㅡ아 그래요?ㅎㅎ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도 인연인데 연락끊지말고 친하게지내요.
그녀ㅡ아 정말요?ㅎㅎ 그럼 연락하고지내요.
나ㅡㅎㅎㅎ실례지만 몇살이세요? 저는 20살인데..
그녀ㅡ전21살이에요.제가 누나네요ㅎㅎ말편한게해도되죠?
나ㅡ네ㅋㅋ말편하게하세요!
무튼 이런식의 대화내용이었음. 
솔직히 친구가 장난쳤다는데 솔직히 그여자도 나한테 관심있는거같아했고 얼굴도 이뻐서 내가 연락하면서 지내자고해서 
연락처 교환하면서 카톡하면서 지내고있었음.
그러다가 사진을 교환하는데 진짜 전형적인 미인은 아니지만 이쁘면서 귀엽고 약간 색끼있는 얼굴인거임.
게다가 옷도잘입고 멀리사는것도 아니었음. 내가 일산에살고 그여자는 인천부평에살았음. 
그때당시 일산ㅡ부평오가는 버스가생겨서 이때다싶어 만나자고했음. 그여자도 허락함.

그래서 이틀뒨가 내가 그여자사는 인천으로 가서 카페가고 영화보고 얘기하고그랬음. 
실제로 보니까 키는 160쯤되보이고 약간 까무잡잡한게 되게매력있고 이쁘게생겼음. 
무튼 그여자랑 얘기하다가 집가야될시간이되서 가려는데 저여자랑 한번 만나보고싶은거임. 
그래서 내가 그여자한테 "누나, 얼굴도 이쁘고 누나한테 호감있어서 여기까지 찾아왔어. 누나 나랑사귈래?"
무튼 이런식으로 고백했을거임. 그렇게 고백했는데 그여자가 부끄러워하더니 알겠다고함. 그래서 그렇게사귀게됬음. 
이제사귀는사이도됬고 너무보고싶은거임.
그래서 그날연락하다가 내일도 만나자고해서 내가 또 그 누나가사는 부평으로갔음. 
그날은 집앞으로갔는데 누나가 부모님 없으니까 올라와도된다는거임. 
그래서 사귄지 이틀만에 누나집에입성. 
근데 집에 여동생이있더라고 중딩이었는데 여동생이 찌질한 안경써서 그런지 안경벗고 좀 꾸미면 이쁘겠더라.
무튼 여동생이랑 짧게인사하고 여친집에서 집구경도잠깐하고 티비보면서 얘기했음. 
얘기하다보니까 여자친구가 생긴거와 다르게 공부잘하고 학교도 괜찮은데 다니고있더라. 
내가 이런반전매력을 좋아해서 그날 ㅈㄴ괜찮은여자다라고생각했음.
근데 이게중요한게아니고 티비를 보는데 평일이고 이른시간이라 재미없는거밖에 안하는거임. 
그래서 여동생은 방에있겠다.내가 누나입술덥쳐버림.
근데 누나도 기다렸다는듯이 입벌리고 ㅍㅍㅋㅅ했음. 진짜 한시간은 한듯. 
무튼 키스중에 내가 손버릇이 안좋아서 ㄱㅅ에 손올렸는데 처음에 흠칫하더니 내손을 받아주는거임. 
그래서 내가 과감하게 옷안으로 손넣고 브라풀고 ㅋㅅ하면어 ㄱㅅ마사지 해줌. 
ㄱㅅ은 작은데 내가 큰거보다 작은걸선호해서 그런지 기분이 겁나좋더라. 
무튼 그렇게 ㅋㅅ하고있는데 여동생이 학원가야된다고 씻고준비한다고 왔다갔다하는거임. 
나는 ㅈㄴ당황했는데 여친은 여동생도 알거다알고 사이 좋은편아니여서 ㅋㅅ하는거봐도 신경안쓴다더라. 
무튼 여동생나갈때까지 기다리고있었음.
나는 기다리는동안 이상황이 좀 이해안됬음. 여동생앞에서 키스하는게 아무렇지않은게 신경쓰였음.
이 누나가 그전에도 집에서 그전남자친구랑 많이 해봤다는게 느껴졌음.
무튼 여동생은 나가고 우리는 본격적으로 다시 ㅍㅍㅋㅅ했음. 
이제집에아무도없겠다 여친상의 위로올려서 ㄱㅅ애무하려고 봤는데 진짜 귀여운거임. 
그래서 ㄱㅅ빨고 ㅈㄲㅈ괴롭히고 삼십분을 한거같음. 
그러다가 서로지치기도하고 날씨도좋기도해서 밖으로 데이트하러나갔음.

데이트가끝나고 다시집으로 가고. 무튼 평범한연인들처럼 며칠을 지내는데 여자친구가 이제 슬슬 자기본모습을 보이는게보였음. 자기가 주말에 고기집에서 알바하는데 같이알바하는 남자둘이 괜찮게 생겼다. 같이 끝나고 술먹자는데 먹으러가도되냐. 
그리고 막 나를 일부러자극하려고 남자얘기하고 질투심을 불러일으키는거임. 내가 이런거 ㅈㄴ싫어해서 싸우고 그랬음. 
서로사과하긴했지만 이날이후로 우리둘이 성격이 너무안맞다는걸 느꼈음.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데이트하고했는데, 어느날 내가 디비디방가자고해서 가서
이날은 여친이랑 한번ㅅㅅ까지해봐야겠다싶어서 갔음. 
대충 아무영화틀어놓고 ㅍㅍㅋㅅ와 ㄱㅅ애무하다가 내가 손을 천천히 아랫쪽으로 가는데 여친이 ㅈㄴ거부하더라. 
근데 그날은 너무 성욕이 넘쳐서 강제로벌려서 ㅂㅈ만졌음. 
근데 흥분하고 ㅅㅇ은 내는데 건조한거임. 잘안젖는 타입인거같음. 
그래서 ㅅㅅ는 못하겠다싶어서 다음에 윤활제사와야지하고 그날은 ㅂㅈ만지는거랑 ㅂㅃ로만 만족했음. 
그리고 그날집가서 연락하는데 자기가 예전에 전남친이랑 관계맺은적있다고 얘기하는거임. 
난 묻지도 않았는데. 자세한얘기는아니었지만 어이없기도하고 정떨어져서 그냥 헤어지자고하고 연락끊어버림. 
이게 한달사이에 일어진사건임.

무튼 가끔씩 저누나생각나는데,그냥 ㅅㅅㅍㅌㄴ라도 할걸그랬나싶기도함. 솔직히 색끼는 넘쳤거든.
근데 내가 의외로 순정파라 본능적으로는 ㅅㅍ만들고싶다하지만 막상 못함.
참고로 내가 ㅋㅅ랑 ㄱㅅ까지는 진도 금방빼는데 그 이상은 ㅈㄴ오래걸림. 
시도는 하지만 여자가 거절하면 수긍하고 허락할때까지 기다리는편이라.
근데 저 누난 아니여서 금방ㅂㅃ까지는 갔음.
그래서 정떨어진거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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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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