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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룸 다녀온 썰

주 2000불 받으며 개고생하고 있는 외노자다.

14시간 일하고 7시간자고 2시간 겜하고 1시간은 딸치는 게이인데

그나마 주말에는 쉴때가 가끔있는데

이 날은 오피가는 날임.

내가 자주 가는곳에 대해서 알려줄께.

일단 가면

한국처럼 퇴폐적인 분위기는 아니야

입구에서 아이디카드를 요구하는데 여권보여주면돼.

그리곤 1인 대기실로 안내받게되.

현금이 없으면 가게내에 ATM있으니깐 뽑으면된다.

1인 대기실엔 tv에선 포르노가 나오고 물론 서양

5명정도 나한테 백마가 1:1로 와서 자기소개하고 간다.

이 때 들어오면서 인사하고 나이랑 이름 알려주면서 악수를 하는데

5명씩 손잡는것만으로도 개꿀이라서 난 바로 초이스안하고 5명다 신중히 본다.

자기소개가 끝나고 질문잇냐고하고 체위이런거 이런거 되냐고 물어보면 되기 때문에 상당히 합리적이다.

가격은 30분에 160불 15만원정도, 45분이 200불 1시간이 240불이다.

이때 시간 제외하고 번외로 70불 추가하면 2:1 플레이 가능하다.

사이트에 가면 50여명의 명단이 있고 짧게 프로필을 볼 수가 있어. 물론 출근날짜, 시간이 있어서

관심잇는 년이 있으면 그날 가면되지. 물론 예약도돼.

여자를 초이스햇으면 포주한테 이름을 잘 기억해뒀다 말해주고

80불은 포주에게 주고 80불은 백챙녀한테 주면돼.

그리곤 방으로 안내해주는데,

방은 사실 럭셔리 스위트룸처럼 꾸며놔서 꽤 좋아.

방에 들어가면

바지를 바로 내리라고하고 수술장갑을 끼고 엄청 밝은 LED등을 켠 후

꼬추를 샅샅히 관찰해.

성병이 없나 있나 보는거지.

난 항상 다 뚫었지만, 이 때가 제일 민망해서 좀 그렇더라.

그리곤 합격하면 3분정도 나가는데

나는 이때 씻으면된다.

귀찮으니깐 꼬추만 빡빡 씻고 나올때쯤 여자가 들어와.

본격적으로 섹스를 하는거지.

내가 여길 좋아하는 이유는 천장에 거울이 있어서 너무 좋아.

마치 내가 섹스한 야동을 보는느낌에다가 그느낌이 올때쯤 아 실제구나?!

느껴,

난 섹스를 잘못해서 1분이면 끝나서 아쉽긴해.

쪼임이 너무 ㅆㅅㅌㅊ가 많고, 너무 이쁜애들이 많아.

오럴도 해주긴 하는데 난 10초만해달라고해.. 저번에 오럴1분받다가 싸버렸거든.

그래서 그때 나도모르게

혼또? 다매 ㅠㅠ 이렇게 말햇어.

포주만 내가 한국인여권을 가지고있어서 알지만 백챙녀들한테는 내가 조루라서 일본인인척하거든.

입싸를 통해 백마완전정복이란 욕구는 채웠지만, 따먹진 못했단 자괴감이 들어서 오럴은

내가 좋아하지만서도 싫어하는 관문이야.

이런식으로 이 가게에 있는년들 50%는 먹은거같애.

와꾸 좋은년이나 스칼렛요한슨같은 분위기 나는년들은 내가 이름을 외웠다가 다음에도 지명하거든.

이상 나의 취미생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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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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