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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썰 전체, 후기....

ㅈㄱ녀 후기까지 보고 와서 읽어야 연결된다..

 

여하튼 다 버리고 또 서울로 날랐어.....

 

워크샵에서 만나애하고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였고..별거 없었어..

내 이상형이라고 했잖아..

내 이상형은 일단 돌출귀~ 나 이귀 너무좋아해...그리고 착한얼굴... 마른몸매 트레이닝복이 잘어울리는 이정도야....

피부않좋고, 얼굴싸가지없게 생기고, 안경쓴애는 완전싫어함...

 

와 일단 서울와서 연예를 다시 시작하는데...생각외로 너무 보수적인거야..집도 엄해서 10시쯤되면 아빠한테 전화온다...헐....

그래서 내 ㅈㅈ를 달래려 ㅈㄱ을 또 시작했어...

 

서울이 넓긴 넓더라...일단 내가 지리를 잘몰라서...

어디라고하면 지도 사이트 켜놓고 거리 찾고했다...길을 모르니 약속정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대부분 집으로 불렀어....

 

몇명만 소개해볼깨..

우리집 바로 근처에 사는 걸이 있는거야...지금처럼 거리나오는 그런 어플 없었다..

만났는데...그냥 평범한 20대초반... 일단 모텔을 갔는데.. 다짜고짜 돈부터 달래...

그냥 기분이 나쁘더라구..근데 일단 급한건 나니 줬어... 씻고온데..여기서 빵 터졌음..

옷다벗고 씻으로 가는데 돈 손에 들고가더라...영화보면 보통씻고 큰수건으로 가슴부터 두르고 나오잖아...

작은수건만 있었나봐 화장실에...그걸쫙펴서 어찌됏든 다 가리고 나오더라 ....솔직히 몸매 보고 시작하잖아..수건 뺏었는데..

너무 마른거야..가슴진짜 콩만하고....일단 아쉬운데로 하고 담배하나피고 있는데..

옆에 누워서 애기를 시작하데..지난번에 ㅈㄱ했는데 돈도 못받고 맞았데...신고 뭐 이런것도 못하고...

그래서 일단 돈이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자기는 지갑같은거 안가지고 온데나 어쨋더나...

 

그리고 또 다른 걸을 집으로 불렀어....와 어이없네..

집에 와서 하는말이...ㅅㄹ중이래..자기는 괜찮으니까 떡볶이 해도된데....

아나..내가 싫은데....좃나 고민하고 있는데...입싸해준데...그대신 돈은 깍아준데.....

그래서 입싸하기로 하고 시작했는데..애가 잘 못하네..한30분했나봐...내 ㅈㅈ도 아프고..애도 가꾸 헉헉거리고....

조건을 불렀다..돈원래대로주고 ㅎㅈ하기로....한번도 안해봤다고 거절하는데..

내가 그럼 입싸를 마무리해주던가 하고 짜증내니가 ㅎㅈ해보기로함..

집에 콘돔.젤 이런건 항상있으니까...살살넣는데..아프데..더 살살 넣는데 아프데...

일단 머리만 넣고...하고있는데..피나네..ㅋㅋ ㅋㅋ 그냥했어..다시볼것도 아니고......

난 ㅎㅈ하면 ㅅㅈ할때 빼고 똥꼬에다 싸거든...내 ㅈㅇ이랑 그년 피랑 범벅이되서..토 쏠리더라.....

 

후기 2탄으로...원래 여친애기할라고 했는데..다른 애기만 썻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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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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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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