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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녀 사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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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때는 재밋게다니다가


군대제대하고 후반되니까 그냥 날 안좋아하는 여자는 아무리 이뻐도 하기가 싫더라고 

그래도 습관이 남아서 2주에 한번식이 2달에 한번 3달에 한번  6달에 한번 이렇게 되다가

가도 재미가 없었지 이뻐도 시큰둥한데 (돈때문에 하는거니까) 별로인애들도 있었으니까  더 안갔지

그러다가 진짜 오랜만에  정말로 꼴려서 한번감 


머 들어갔는데 색기가 넘치는 친구더라고  

지가 먼저 너무 자기스탈이라고 밖에서 봤음 좋았겠다고 그러길래  나도 똑같이 계속 그랬지 

속궁합도 졸라 잘맞아서  내가 뭐 여기서보는게 어떻냐고 다 두사람 하기 나름이지 이러니가  

"나 꼬시는거야?"  머 이런소리 하시더니

그러고 끝나고   가기전에 전번따고는 싶었는데  진짜 부질 없는 것 같아서  

걍 내 카톡 아디 알려주고  지가 먼저할램하겠지 해도 문제고 또
 
손님관리일수도 있으니


그러고 회사다니고 있는데 주중에 연락와서, 카톡으로 시바 온갖 자기 사진을 폭탄으로 보내는데     

뭔 마가 꼈는지  내가 훽가더라 외롭긴 했는지 

그래서 금욜에 만나자고해서 같이 담날까지 있고  사귀기로 했는데        

진짜 얘기해보니까 이게 얘도 진짜 좋아하긴 하는 거였음. 


근데 핀트가 이상해지기 시작한게 시바 일 끝나고  같이 만나서 얘기하는데 얘는 말을 막 하고 싶은데   

하루죙일 들은 얘기라고는 손놈들하고 들은 얘기 뿐이니까

되게 솔직한타입이라 말을 막하시는 편인데  갑자기 막 얘기하다가 

"오빠 있잖아~ 오늘 제약회사다니는 손님이 왔는데~~~..."  까지하고 갑자기 입을 꾹다뭄 

그니까 진자 어린애 같은 맘으로 재잘잴 얘기를 꺼냈는데  진짜 좀 이상한거지 아무리 솔직한 타입이라도.     

그때부터 분위기 젖같에지기 시작하더니  하던 개꼬임.       

근데 나는 그런 솔직한 스타일 여자애가 첨이고 생긴것도 헉이쁘다 이정도는 아닌데 색기가 철철 넘쳐서 훅가더라고.        


일요일에 보자고했는데 3번재보는거 갑자기 펑크를 내는거야 

그래서 연락안되고 그래서  아니 연락안되면 걱정되게 왜그냐고 좀 머라했더니 

자기 진짜 미안한데 그냥 여기 일할때는 아무도 안사귀는거 좋을 것 같다고 그러는겨  근데 씨발 나는 벌써 개좋아졌는데

그래서 장문으로 카톡으로 진심을 담아서 말을 했더니  그게 좀 통했는지 좀 더보다가         

오해 생겨서 헤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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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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