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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빡촌 다녀온 썰

이번 전주여행 다녀왔습니다~
저번에  친구가 어디서 집나온 여자친구 하나 주어와서 폭풍쎾쓰 했다는
썰을 듣고 걸레같은계집 내친구(딴 애)랑 둘이서
그 친구 여자친구 하나 따먹으려고 애써봤는데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둘이서 집와서 홧김에 빡촌이나 가기로 함

전주 시청뒤쪽에 사창가 존나 유명한데 일단 만나서 광장앞 콩나물밥을 한그릇씩 먹음
그리고 편의점 가서 맥주한캔씩 사서 길거리 음주를 했음ㅋ
서로 술을 잘 못해서 한캔 다 마시니까 살짝 알딸딸 한 기운이 옴
택시타고 홈플러스에서 내려달라고 하고 시청쪽까지 워킹을 함ㅋ 
밤8시정도 됬는데 지방이라서 그런가 차도 그리없었음
은행에서 돈 뽑고 사창가골목으로 입갤ㄱㄱ
처음에는 낯설고 무서워서 그냥 집갈까 생각함
저쪽에서는 여자들이 오라면서 안할꺼냐고 부르고
어떤년은 건물밖으로 나오더니 들어오라고
내 잠바 잡아당기면서 씨발 찢겨지는줄ㅡㅡ
겁먹어서 놔!어딜잡아! 소리지르면서 친구랑 골목 끝쪽으로 달려감
무슨 저승사자가 같이가자고 손짓하는것 같았음
긴장한 나머지 골목사이에서 오줌 싸고 내려오는데 마침 눈앞에 이쁜누나가 보임
저기다 하고 친구랑 들어갔음..
안쪽 방안으로 들어가있으라더니 옆에서 다른년 하나 더 대리고 옴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15분에 7만원..씨발..
선불로 돈내고 친구는 윗방으로 갔고 난 옷벗고 기다리고 있으래서 뻘쭘하게
알몸으로 대기했더니 어디서 세숫대아에 소독약냄새나는 물 떠와서 고추 씻겨줌
그리고는 침대 올라가서 누으라고 시킴
순간 장기털리나 싶었음..
그리고는 천으로된 손수건에 아까 그 물 적시더니
몸을 다 닦아주기 시작함 나 무슨 시체닦는줄
그담엔 내 젖부터 빨아주더니 점점 내려와서 좆 존나 잘빨아줌..불알도 빨아주고
안설레야 안설수가 없더라ㅎㄷㄷ
빨리다가 쌀뻔했다..
음..흐음..흐읍..으응..읍...으..윽..잠시만요!
이제 하면 안되나요?
지금 생각하면 저딴소리 왜 했나 싶음
그 누나가 손으로 콘돔 껴주고 위로 올라타려길래 뒷치기 자세 요구를 함ㅋ
ㅇㅋ승낙하고 
손으로 직접 끼워줬음..아 시발 이런느낌이구나..
그 누나도 흔들고 나도 박아대니까 서로 엇박나고 가슴도 만져보고 주물럭 다 해봄
근데 시발 긴장한건지 
3분?안되서 사정ㅡㅡ...
갈때 포카리 주길ㅈ래 마시면서 버스타고 집가는길에 쿠퍼액 찔끔찔끔 흘리면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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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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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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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