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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에서 마족들이 몰려들고 있다그때 정의남이 비

전역에서 마족들이 몰려들고 있다그때 정의남이 비행정 편대와 남은 마족을 섬멸하고 날아 오며 소리쳤다 돔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던 아크가 움찔하며 고개를 들어 올렸다숫자는요건문 잔해 때문에 위에서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지만 수천이다선택의 여지가 없군아크가 다시 돔으로 시선을 옮기며 중얼거렸다이미 어둠의 제왕 부활 의식이 진행되는 건물을 발견한 이상 마족들과 노닥거릴 시간 따위는 없었다더 이상 증원부대를 기대할 수 없다 그렇다면 아직 병력 손실이 없을 때 돔 안으로 진격해서 붉은 남자를 처지하고 부활 의식을 저지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었다물론 그럴 경우 부활 의식을 저지해도 수천의 마족에게 포위당할 우려가 있었다 그러나 일단 부활의식만 막아 낸다면 설사 전멸한다 해도 원정군의 승리라고 할 수 있었다정의남 아저씨 비행정 편대를 상륙시키세요 마족들이 도착하기 전에 돔으로 진입합니다알겠다 모두 상륙해라정의남의 명령에 비행정 편대가 일제히 돔 앞에 착륙했다그때 착륙한 배행정 사이에서 누군가가 아크를 향해 달려왔다 긴 머리를 찰랑찰랑 흔들며 달려오는 사람은 다름 아닌 로코였다아크 오빠에 로코 네가 여기는 왜 왔어왜 오다니요 당연히 오빠를 도와주러 왔죠로코가 냉큼 아크의 팔짱을 끼며 슬쩍 뒤쪽에 있는 레리어트를 흘겨보았다 그러자 레리어트는 물끄러미 아크를 바라보다가 이내 작은 한숨을 불어냐며 시선을 돌렸다그런 레리어트의 태도에 아크는 가습에서 덜컥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그리고 항상 그랬듯이 두 여자 사이에서 팽창하는잘안보임 ㅋ 기분이 들었다그러나 아크는 곧 고개를 흔들며 잡념을 털어 냈다절망이것도 잘 안보이네요스럽지만 아크는 로코와 레리어트 사이에 정리해야 할 감정이 남아 있었다 그리고 이미 아크는 어느 정도 감정을 정리했다 때문에 아크 자신이든 레리어트든 로코든 간의 오해가 부풀어지기 전에 확실하게 자신의 감정을 밝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그러나 지금은 때가 아니었다로코 정신 산만하게 하지 말고 물러나 있어아크는 로코의 팔짱을 풀며 냉정한 목소리로 말했다그리고 돔 앞에 모인 최후의 결사대로 시선을 돌리며 우렁차게 소리쳤다이제 마지막 전장이다 전군 돔으로 진입하라와아아아아아동시에 영웅의 후예들을 선두로 백호족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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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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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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