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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 하다가 러시아 여자랑 한국여자랑 싸운 썰

1탄 http:///312930

이때도 2009년 가을이였을 꺼다

뭐하는 년인진 모르겠는데 이태원 순찰 갈때마다 하루에 하나씩 사건연루되서 항상 와있던 러시아년 하나 있었다.

어차피 러시아년은 사고쳐도 미군 관할도 아니라 그냥 쌩까고 있던 차에 사건 하나 터졌다

이태원 파출소에 근무하시는 경찰분들께선 아무래도 영어 회화에서는 좀 부족하셔서

미 헌병대 순찰하는 시간엔 번연관련 업무로 자주 도움을 요청하셨다

그때도 다른데 순찰하고 있다가 경찰분께서 도와달라고 연락 주셔서 순찰서로 이동했다

가보니 러시아년 하나랑 한국년 하나랑 말싸움하다가 폭행사건으로 번져서 파출소로 끌려온거였다

우리 관할을 아니니깐 걍 무시해도 되는데 사람일이 그렇게 되나

러시아년한테 영어로 진술서 작성하는 것만 도와주고 우리는 먼저 빠져나왔다.

진술서 제출하고 러시아년은 밖으로 나갔고 한국년은 쓸게 뭐 그리 많은지 10분정도 더 쓰다가 나오더라

친구년한고 같이 나오더니

"야 그 ㅆㅂ년 잡아서 죽여버리자"

라고 친구년하고 시비걸린 러시아년 죽이러러 떠났음 ㅋㅋ

ㅅㅂ 한국 여자들 아름다운 우정에 내맘까지 훈훈해지더라

그러고 순찰소 앞에서 같이 근무서는 카투사 후임하고 미군들이랑 노가리 까고 있었는데

10분쯤 있다가 러시아년 죽인다는 한국년이 얼굴에서 피 철철 흘리면서 파출소로 존내 뛰어오더라

눈 다쳤는지 "내눈!! 내눈!!" 거리면서 지랄거리는데 볼만하더라 ㅅㅂ

 


 

진짜 3분도 안되서 앰뷸런스와서 이년 앰뷸런스 타고 어디론가 떠나고

경찰분들이 아까 그 러시아년 잡아서 파출소로 데리고왔다

듣고 보니 한국년하고 존내 싸우다가 러시아년이 빡쳐서 손톱으로 한국년 면상을 긁어버린 거더라 ㅋㅋ

근데 하필 한국년 눈깔도 같이 할퀴어서 이년들이 경찰부른 거였음

죽이러 간다고 지랄하더니 털리고 온 병신들 ㅋㅋ


러시아년 진술서 쓰게 도와달라고 경찰분이 다시 부탁하길래 이번엔 같이 근무하던 후임한테 다 넘기고 나는 밖에 있었다

10분정도 지나고 러시아년이 다썼는지 파출소 앞에 나와서 담배를 뻑뻑 피워대더라

어차피 나는 관계 없으니깐 무시하고 난간에 앉아있었는데

러시아년이 갑자기 자긴 존내 억울하다면서 외국이라고 이래서 되는 거냐고 징징대는거임 ㅋㅋ

난 관계 없는 사건에 존내 휘말린 것도 빡쳐서 우린 관할 사건 아니라 그냥 '난 너 도와줄 의무 없어서 안도와줄꺼임'

대충 이렇게 대답했더니 이년이 존내 빡쳐서 나한테 존내 시비걸더라 ㅅㅂ ㅋㅋ

자기 뒤지게 생겨도 안도와줄꺼라 지랄지랄 하길래 뒤질꺼같음 러시아 대사관에 연락하라고 대답했다

그랬더니 제대로 빡쳐서 ㅈㄹㅈㄹㅋㅋㅋ

ㅅㅂ년 레알 좆같이 말하더라 몸매 개쩔고 얼굴은 존내 이뻤는데 성격은 개병신 

이태원서 러시아년 앵간하면 만나지 마라 ㅅㅂ 진짜 한국 보슬년들보다 답안나오는년들이 이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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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