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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여자 후배랑 잔 썰

안녕 형들 
이런 말투가 익숙해 미안 이해해주라.
바람이 찰랑찰랑하고 막 추워지는 마당에 옆구리가 시림시림하지?
나도 그러는 와중에...

평소 친하게 지내던 후배가 상담을 요청해왔어. 
눈매가 귀엽고 그냥 말끔하게 생긴 애야. 나이는 스물 하나. 몸매는 그냥 평범한 여자사람.

일단 밥을 같이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남친이 바람을 피웠는지 의심이 된대. 남친은 스물일곱.

남자쪽에서 한 2개월 만나더니 공부한답시고 연락을 딱 끊어버리고 자기 생일에도 연락을 안하더래

뒷바라지하려고 찾아가도 오지말라고 쌀쌀맞게 빨리 가라고.. 폰도 안보여주고 그러더래.

남자쪽은 나도 아는 사람이고 해서 일단은 아 그러냐 하고 듣고있었어.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그 남자가 이 여자애랑 사귀기 전에 만나던 여친이랑 다니는걸 본거야. 꽤 자주.

그래서 그남자 전여친한테 연락해보니까 다시 사귄다고 하더라??

그니까 그 남자는 현여친 정리도 안하고 전여친이랑 다시 사귀는거야.

후배여자애는 멘붕..  한참 말없이 부들부들 떨고있는거 보고 

그냥 술이나 한 잔 하러 가자고 했어.

가서 엄청 말아 멕였지. 주는대로 잘 받아먹더라.. 술 약하다고 했는데 그래도 잘 마시더라고. 

이후엔 형들이 예상하는 스토리로 이어졌어

꽤 취한 여자애쪽에서 먼저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하더라. 

나는 일단 모텔쪽으로 데려가면서 머리가 터지도록 고민했었어 

친한 앤데... 이거 먹어도 되는 골뱅인가... 아..참아야하나... 으음...

일단은 데려가서 씻으라고 하고 나도 씻는동안 계속 고민... 

근데 여자애가 이불 속에서 팬티만 걸치고 있는거 보니까 잦이 벌떡 서더라고.

그리고 애가 생각보다 글래머인거야 ! 

평소엔 어깨 구부정하게 다녀서 가슴 졸라작을거 같다 이런 생각 했었는데.

하... 진짜 결정타는, 핑두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가야해

옆에 가서 슬쩍 누우니까 팔베개 해달라고 하더라고.. 그러다가 키스, 애무... 펠라는 안해봤대

첨에 막 온몸을 쓰다듬으면서 사타구니쪽에 고개를 살살 들이미니까 거긴 부끄럽다고 안된대.  

그래서 그냥 클리를 손으로 마사지 해주면서 꼭지를 핥았어. 그러니까 금방 젖어오더라고. 

손가락 넣어서 G스팟을 찾았는데 없었어... 꽤 실망 ㅜ 

다행히 감도는 좋아서.. 어느정도 달아올랐다 싶을때 삽입했어.

콘돔 썼는데 지금 생각하면 좀 아쉬워.  생리끝난지 3일째라던데 쩝....

정상위 기승위 후배위 쇼파에서도 하고 장식장에 앉혀놓고 다리 들고도 하고... 

내 잦을 착 감겨오는게 촉감도 좋더라구..

문제는......

꽤 오래 했는데 내가 99%에서 도저히 나가지가 않는거야 으우 ㅇ어 ㅜㅇ 어 ㅜㅜ ㅜㅜㅜ ㅜ ㅜ

결국 여자애가 아프다고 해서 끝.. 

다음날 아침에 1교시라고 결석 위험하다고 이제 자야한다고 해서 재웠어.

한참 담배피다가 나도 옆에서 잤지.

그리고 다음날 존쿨하게 수업 들여보내고 빠이빠이.

일단은 눈치보는중... 여자애가 무슨 생각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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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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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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