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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이랑 에로 망가찍은 썰

나랑 내 동생은 2살 차이가 난당

어릴적에 압도적인 체격으로 애들 패고 다니고

동생년 데리고 다니면서 남의 밭에서 호박 부수고

Pc방 가서 스타하라고 강요하고 그랬는데 잘 따라 줘서

동생이 착해서 개망나니 같은 나를 잘 따라준다고 생각했당.

하지만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던것 이었당

평소에 결혼 안 할거다 니 집에서 같이 살거다, 나는 니가 제일좋다, 니는 무슨 머리가 좋노, 니 xx누나가 좋다던데 사귈거가? 
고딩 시절 연애할 때 여행 간다니까 여친 엄마한태 말할거라고 지랄한거 등등 이년이 날 좋아하는듯한 필은 있었당.

때는 4년전 여름의 일요일

21살의 나는 술마실 일이 많았당

군대가는 친구 휴가나오는 친구 과팅 그냥 같이 노는 친구등등

모이면 하는건 술마시기와 서든 뿐이었당

언제나 처럼 술을 마시고 피시방에서 해뜨는걸 보고

맥날을 먹은뒤 오후 1시에 귀가한 나는

에어컨이 있는 거실에서 팬티와 반팔 차림으로 잠을 청했당

그런데 자다가 넘나 덥지만 귀찮고 눈 뜨면 다시 자기 힘들거 같아서 뒤척였는뎅

넘나 더워서 에어컨 온도 낮추려고 눈을 뜨니까

동생냐니 내 좆을 잡고 물고 빨고 하고 있었당.

호모나 섹상에 깜짝 놀란 나는 그냥 자는척 하고 있었는뎅

내가 깬 뒤로도 한 10분쯤 지랄하다가 이냐니 사진찍고 방에 가더라




그때는 술도 덜깻고 넘나 놀라서 자는척 했지만

개 망나니인 나는 부끄러움을 몰랐고 술값이 모잘랐기에

동생에게서 돈을 뜯으려고 야 나 어제 자는데 니 꿈꿨당 거리면서

미끼를 던젔당.

동생냐니 넘나 태연하게 니 내 좋아해서 꿈꾼듯 이지랄 하길래

얼척이가 없던 다는 그냥 직구로 야 니가 내 자는데 지랄 했자나 

동내사람들 한태 알려지기 싫으면 30마넌을 내놓아라 라고 요구했당.

하지만 이 미친냐니 증거있나? 니가 말하면 니만 이상한 사람될듯 이라면서 웃는데

생각해보니까 동생말이 맞아서 ㅂㄷㅂㄷ 거리다가

이냔을 패려고 했는뎅 이년을 때리면 내가 개맞듯이 맞을게 뻔해서

동생방에 전신 거울 깨고 내방가서 인생 망나니 같이 산거 후회했당

그리고 귀신같이 그날 아빠한태 아이스 하키 스틱으로 처맞았당

4년이 지난 나는 정말 착하게 살았고 이제 우리 부모님에겐 팥으로 매주 만든다고 해도 믿어줄 만큼의 신뢰를 쌓았당

동생년에게 성폭행 당했지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준 동생에게 감사한당.





Ps. 22살 봄에 군대 갈때 까지 반년 넘게 생까고 살았는뎅

군대 가니까 자주와줘서 지금은 그냥저냥 잘 지낸당

외박중에 그냔 와서 한번 ㅅㅅ도 했는뎅
(그 이후론 안 함 후회하는중)

그때 일은 서로 기억 안 나는척 한당

그리고 동생녀니 자기 디지면 유산 물려준다고 해서 넘나 기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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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 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   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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