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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아줌마 썰

학교 졸업하고 토목쪽 일을 시작함
 
원래 노가다가 시공사니 하청이니 근로자니 해서 하튼 부류가 많은데
어저다 보니 시공사 막내 직원으로 부서 상관없이 그냥 일만 졸라 함
일단 노가다는 좋은게 시공사 정도 되면은 1인1실 쓰고
방방 마다 에컨 있고 침대도 따로 다들 있음
그러다 보니 청소해주는 줌마미시가 있음
우스갯소리지만 청소아줌마는 소장 따까리다 라고들 자주 농담 던짐
ㅋㅋㅋ
 
하여튼 숙소 청소 아줌마  나이 30말에 초딩 2학년 가진 유부임.
노가다 특성상 숙소 있는 동네에 아줌마들 중에 하나 뽑는게 정석임.
남편은 나중에 알았지만 유류탱크운전기사
거의 일주일에 한번 올까 말까??
 
근데 이 아줌마 바디라인이 장난이 아니라는거지
나이가 30대말인데 거의 20대말 정도로 보임
애 낳았는데 살도 안찌고 가슴은 완젼축 쳐진 C컵 정도
(청소는 중간중간 자주자주 비치는 옷 입고 왔을때 직원들 끼리 우와우와 수근댔음)
 
하튼 한 1년 정도 안녕만하고 청소는 하는 중간중간 일상 적인 대화만 하는 사이였음.
 
그러다가 사무실 막내이다 보니 별에별일 다 시킴
 
노가다는 저녁에 자주 바베큐 파티 하는데
원래는 아줌마가 거의 다 준비하고 같이 먹고 대충 다같이 치우는데
 
오늘은 아줌마랑 같이 갔다 오라는거임
완젼 개 깡촌이었는데... 시장 까지 거리도 멀었음 차로 거의 30분정도???
 
일단 둘이 차타고 가면서 이런얘기 저런얘기 함
총각인데 주말에도 자주 집에 안가냐며?
총각인데 여자친구도 없냐면서?
총각인데 밤에는 뭐하냐면서??
총각을 강조하더군...그래서 색드립 쳐줬지
총각이라 한번 서면은 눕히지도 못한다고 잘못 세울까봐 그냥 아끼는거라고...
ㅋㅋㅋㅋ
 
근데 이아줌마 하는 말이 "그럼 내가 한번 세웠다 죽이볼까나??"
ㅋㅋㅋㅋ
그냥 웃어 넘김 그냥 나이 많은 미시가 총각델꼬 이빨까는거겠지 하고는 웃어 넘김
장보면서도 실실 섹 드립 쫌 쳐가며 장보고 사무실 돌아오는길에는 완젼 개 찐하게
말하는데 불뚝불뚝 하는거임
"총각은 먹으면은 피부가 좋아진다"
"총각은 금욜에 만나서 토욜아침까지 가능하냐?"
"길이가 길어도 좋고 짧아도 스킬로 가능한데."
등드 아주 가관이었음...
 
하여튼 개섹드립 치고 놀다가 사무실 와서 앞마당에 테이블 셋팅하고 다들 모여서 한잔 두잔 먹었음
고기도 먹고ㅋㅋㅋ
 
야근 할꺼 같아서 밥만 먹고 고기만 먹고는 다시 사무실 들어가서 일했음
갑자기 부장이 와서는 아줌마 술 취했다고 집까지 데려다 주라는거임
ㅋㅋㅋ사무실 직원들 다들 소리지르면서 총각딱지떼는거야 하면서 놀림
 
아줌마가 직원들사이에서는 그냥 성드립 놀잇감이었음
ㅋㅋㅋㅋ
아놔 졸라 민망해 하며 집에 어디냐니깐?
니기미 차로 40분거리인거임
지역 특징도 있지만 이동네는 꼬부랑길밖에 없고 촌동네라서 
밤에는 사람도 없고 차도 없고 산짐승도 없을 정도의 오지임
하튼 야근도 하기 싫고 간만에 밝은동네 가서 PC방도 가고 놀아야지 라는생각으로 네 하고는 차에 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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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촌동네를 떠나 산길따라 꼬부랑 길 가다보니 아줌마 깼음
미안하다며 차 없으면은 낼 못 온다고 다시 차가지러 사무실 가자는거임
안된다고 음주운전 안된다고 그냥 낼 아침에 얘기 해놓을테니 
천천히 오라고 말해준다고 하니 고분해짐
 
속도 안좋고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길레 중간에 세워서 5분동안 시간 줄테니 할꺼 다하고 오랬더니
"보러 오지망" 이러면서 애교 피우는거임??
ㅋㅋㅋㅋ완젼 개 난감..그냥 하루 농담 거리로 섹드립 날린건데
 
하튼 일보고 와서는 베시시 웃는데 졸라 이뻐 보이는거임
총각에다가 깡촌에 여자 하나 없는곳에서 일하다 보니
이런 미시줌마도 이뻐보이는거임..
 
그러나 모든 마음을 추스리고 집까지 도착 함.
 
이 아줌마 고맙다며 물이나 음료수라도 한잔 하고 가라면서
자기 집으로 가자는거임??
아니다라면선 남편분 보면은 오해도 할꺼고 아들도 있는데 그러면은 안된다고안된다고
그런데 그대 부터 남편 얘기 아들 예기 썰을 푸는거임
남편은 일주일에한번 올까말까하고 아들은 주중에는 다른데 학교 다니다가 
주말에만 고모집에서 아빠가 델꼬 온다고
 
그렇냐면서 그럼 물만 한잔 얻어먹고 가겠다 했음...
 
그런데 갑자기 사무실 부장님 전화오는거임
지금 다들 이 아줌마 동네 와서 노래방 갈거라면서 오지말고 거기서 기다리라네~
 
이거 뭐지?? 아줌마 한테 이래저래 얘기 했더니
여기서 쉬다가 놀러 가라는거임.
ㅋㅋㅋㅋ그냥 둘이 앉아서 노래방 가면은 뭐하냐면서?? 
뭐하고는 신나게 노느냐면서 계속 묻는거임
 
ㅋㅋㅋㅋ 놀방 시스템 설명하고 안에서 이거 저거 하고 논다고 설명 했더니 웃어 넘어가더군~~
ㅋㅋㅋㅋ 이래저래 얘기하다 부장 얘기 나오니 둘다 같이 욕하는거임.
ㅋㅋㅋㅋ 그러다가 슬쩍 섹드립 날림 "가지말고 여기서 놀방처럼 놀까요?"
아줌마 "ㅋㅋㅋ술도 없고 안줃 없고 노래방 기계도 없고 조명도 없고 총각만 있네!!!"
이때다 싶어 슬쩍 쳐다보며 스윽 다가갔음
그런데 스르륵 눈 감는거임. 오예  바로 키스 하고 옷 벗기기 시작함
아줌마도 바로 옷벗기기 시작하는거임
둘다 옷 다벗고는 키스 와방 하다가
침대방에 가서 누벗음
취해서 그러는거 아니다라면서 이래도 되는거냐면서
ㅋㅋㅋㅋ이왕 이래된거 그런게 어딨냐고
ㅋㅋㅋㅋ
바로 ㅍㅍㅅㅅ 역시 아줌마가 되다보니 상위체위 클라스 장난 아닌거임 완젼 짱짱짱
쪼이는 스킬 가지고 있었음. 바스트도 정만 괜찮했음
둘이 빨고 빨아주고 키스하고 ㅍㅍㅅㅅ 하고 급으로 씻으러 들어감
 
아줌마는 침대에 누워 있고 씻고는 부장한테 전화 했더니
다와간다고 먼저 가서 방 잡으라고 하는거임
알았다고 하고는 아줌마랑 찐하게 키스하면서 우리 어쩌죠라고 물음
아줌마 대답 없이 천천히 생각 해보자고 하고는 총각은 일단 일보라면서 보내는거임
 
노래방 가서 시덤지 않게 놀다가 각자 한판씩 한다고 
다들 택시 타고 가면서 숙소 대리 해서 가라며 대리비 주고는 가는거임
이런 ㅆㅂ
아줌마 한테 바로 전화 걸었음. 
자다가 깨서는 그렇냐며 여기와서 자고 낼아침에 일직 들어가라네
"네" 하고는 다시 찾아 갔음.
들어가자 마자 한판 더 할려고 대충 씻고 벗고는 아줌마 한데 달려 들었더니 아줌마 받아 주는거임
오예 대박이다 하고는 들이미는데 벌서 축축한거임 물도 많고 완젼 좋은거임
한번 싸고는 시간 딜레이 두고 다시 하는거라 물건도 완젼 슈퍼고 시간도 완젼 롱롱타임인거임
이래저래 대박 치고는 누웠는데 역시 총각은 다르다면서 
진짜 오랜만에 땀도 흐르고 좋았다면서
애교 있게 "우리 이렇게 애인 사이나 할까?"라는거임
"사무실 모르고 남편 모르고 아들 모르는 사이라면은 나는 오케이"
ㅋㅋㅋㅋ
"그렇지. 누가 알면은 안됨"
 그러고는 이번주 남편 오는지 안오는지 알아보고 연락 할테니 이번주 집에 가지마라는거임
 
알았다고 하고는 한숨자고 해드기전에 사무실와서 씻고는 업무 하고는
저녁 때 쯤에 연락와서는 이번주 남편이랑 아들이랑 둘이서 캠핑간다고
이번주 집에가지마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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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금요일 이니
기대 되는 주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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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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