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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사다주는 아저씨랑 맞짱뜬 썰

때는 중2때였다

그당시 우리동네에는 치뚫이라고 치는 담배의 비속어로 

그당시 내또래들 사이에서는 담배를 치라고 불렀다.

지금 생각해보면 개병신새끼들같음 ㅋㅋ 담배를 왜 치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ㄹㅇ장애인새끼들

두명이있었는데 한명은 안경쓰고 나이 30넘었는데 다늙은 엄마랑 같이살고 옷도 츄리하고 생긴것도 불쌍하게 생긴새끼였는데

나는 그새끼를 주로 애용했어 왜냐면 우리집이랑 가까운데 살고  편해서 좋았거든

근데 어느날 이 씹백수새끼가 오늘은 일있다고 못나온다는거야

그래서 친구들이랑 다른 치뚫이새끼를 만나러 갔지.

근데 이새끼가 여자를 존나 밝혀 이새끼도 서른넘은나이인데

우리 또래 여자애들이 전화하면 바로 받고 ok인데

우리가 전화하면 이새끼는 전화도 잘안받고 심부름도 존나 느려 병신씨발새끼가 

그래서 우리는 불만이 쌓여가고 있었는데

그러다 어느날 우리는 완전히 폭발했다 인내심이 철저히 무너져버린 순간이 오고야 말았어.

분명히 마일드세븐을 두갑 사오라고 했는데

이 씨발새끼가 말보루 골드 한갑을 사온거야

그래서 일단 받았는데

그때 거기가 초등학교 운동장이였고 우리일행은 나까지 4명이였고

우리 네명이 전부 그 씨발새끼를 넋나간채로 보고있었다.

그새끼는 한 100m거리에서 여자애랑 오두막같은데 앉아서 싱글벙글 얘기를 하고있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더빡쳤어 마일드세븐 2갑사오라고 했는데

말보루골드 한갑만 사오고 남은 돈은 준다하고 주지도 않으면서

조카뻘 기집년이랑 좋다고 싱글벙글 입이 귀까지 째져서 행복해하고있길래  매우 화가 났다.

그런데 친구한놈이 정적을 깨는 말한마디를 하는거야 우리 바로 앞에 그새끼가 타고다니는 자전거가있었는데

이거 발로 깔까? 하는데 병신들이 말만하고 다 머뭇거려 

그래서 내가 걍 속시원하게 까버렸지.

그니까 그새끼가 야이 씨발새끼들아! 하면서 존나달려오길래

좆됬다하고 애들보고 튀자 했는데

이새끼들이 멍때리면서 그냥 가만히 서있어 전부다 

진짜 의리라고는 좆도 없는새끼들이구나

하고 쨀려다 말았지

근데 그씹새끼가 달려와서 난데 없이 슈퍼맨 펀치를 날리길래

난 개빡쳤지 그새끼가 나보다 키도 살짝 작아서 난 해볼만 하다 하고 나도 받아쳤다  

그러다가 지나가던 아저씨들이 뜯어말렸는데 

나는 멀쩡하고 그새끼는 이마 찢어지고 경찰서에가서 신고한다는둥 빽빽거리길래

일단 그냥 그 의리라고는 좆도없는새끼들이랑 도망치다시피 빠져나옴 

그리고 저녁에 편의점에서 김밥이랑 컵라면 먹는데

시발 입을 벌리려고 하니까 턱이 존나 땡기면서 안벌려져

분명 외관상 멀쩡한데.

그래서 아 시발 역시 어른은 어른이구나 했지.

하여튼 나는 정말 예의도 바른 훈남인것같다. 

썩어빠진 정신을 가진 30대 좆백수병신새끼 참교육 시켜줬다.

솔직히 ㄹㅇ 개병신 30살 넘게 처먹고 다른사람들 보는앞에서 중딩한태 처맞고 이마찢어짐 개병신 ㅋㅋ 

지도 창피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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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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