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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 시화전 갔다가 생긴 썰

내가 고등어 3학년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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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치고 자유로운시간이 생길때쯤 친구들이 여고 시화전을 가자고 해서 오케바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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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인가 늦은오후에 여자들만 다닌다는 그 여고!!! 정문을 친구3명이랑 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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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문뒷편으로 연기가 올라오는 쓰레기소각장에서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하얀색물체가 타는 냄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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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하게 내코가 반응함!!! " 꼬리꼬리한 냄새머고.. 
저~..저거 생리대네..ㅎㅎ" 하자 다같이 웃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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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을 들어서자 예쁘장~ 스런 여고생들이 반겨주는데~ 
큰소리로 " 안녕하세요~ 혹시 시화전오셨어요?"

묵묵히 떫떠름하고 얼빵한 표정으로 우리는 예에..예예~.. 
어쩡쩡하게 대답해버렸는데.."절따라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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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는것임. 남자라 특별대우인가? 속으로 고년참.. 착하네..하고..따라갔더니 저기~ 저 화살표를 따라가면

시화전 교실이 나온다며 교문에서 운동장까지 바래다 주고는 팔로우서빜스는 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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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쉬워하며 화살표를 계속 따라갔고, 마지막에 여기가 시화전하는 교실이라는 느낌이 오는곳을 발견.


그 교실의 문턱을 넘는순간!!!



ㅅㅂ 교실문 양쪽에 웅크리고 대기하고 있던 간판여고생들인가?..

갑자기 눈마주치자 급활짝미소 모드변신하더니 잡아먹을듯한기세로~ 덤벼듬.

(키크고 허리잘록에 피부때깔 하얗고, 섹기넘치는 앵앵거리는 
아양떠는 목소리를 내며 내팔에 지몸을 밀착시켜 나무에 붙은 매미같이

 찰싹~ 앵겨붙어 늘어지면서) 몸으로 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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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어머~~~ 어서오세요~ 저희학교 시화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아~~ !! 너무잘생기셨네요. 이리로 오세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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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을 내팔을 잡아 물컹하는 지가슴쪽으로 감아싸며 달라붙길래..
순간 어리둥절 고개좌우눈알 막 돌아감.. 추최할수 없는 신비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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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여체가 내몸을 막 더듬는듯 ㅅㅂ 뭐냐 이거~~ ㅎㅎ 
자동입가 좌우승천함!!! 좌우시력 2.0에 0.00001초의 스캔능력을

동원해 주위를 쫘~악 둘러보니 이거머냐.. 썰 워 www. ssul war.com
부모님으로 보이는 한쌍사람들과 선생님 남자1,여선생2 여학생 20명정도가 클래스안에 있다.

토욜늦은오후라 손님이 없나보다 해도~ 남자라 여고애들이 환장하는가...
그래도 그렇지 서비스 쵝오네!!생각이 드는찰라에..썰 워 www. ssul war.com



남자선생님 왈~ "이놈들아! 살살해라~ 알았나아아~~!!" 
여고생20명합창하듯 "네에에에에~~~~" 이거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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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서나 봤던 SM 같은 느낌은 머지??
40개의 시선 눈알이 모두 우리를 향하고 있는줄은 우리는 그때 몰랐다.


옆에 간판여고생이 우리를 잡고있던 손을 살짝 풀어주며, 살살웃어준다. 그러곤 바닥에 화살표있는데요.

따라가시면서 감상하시면 됩니다. 하고 눈웃음 찡긋 해줌..
훗~ 하고 자동으로 헛웃음이 나오데..한숨돌리고,고개를 왼쪽으로 돌리자,


나를 뚫어지게 바라보고있는 첫번째 바로 몇빨짝앞 여고1학년생인가 
귀여운 눈을 똥그랗게 뜨고선 내눈을 맞춰준다.

먼저 우리는 그쪽으로 지나가려 했는데~ 그여자애가 내앞을 가로막으며..
(내가 잘생겼나? 그때는 좀 풋풋^^) 내팔을 지두손으로

잡아당기자, 벽쪽으로 나는 질질 끌려갈수밖에 없었다. 
벽쪽을 가르키며 "저기 이액자 보이세요? 제작품인데 읽어보시구 감상평한줄만 

써주세요오오오~~ " 하며 메모장을 내밀며 애원하듯 존나귀연표정 짓는데..ㅅㅂ 


" 써주세요오오오~ "  이게 "제발 싸주세요오~~~ " 이렇게 환청처럼 들리는듯 했다.



딱히..쓸것도 없고 꿀꿀한 분위기에 압도되어 멍하게 액자를 쳐다보다
(글씨 있는데 좀작음)...


곁눈질로 살짝 옆을 쳐다봤는데, 눈똥그랗게 계속 내얼굴에 시선집중하고 있어서... 움직일수가 없었음.
나도 모르게, 메모장을 건네받고 거기다 아무생각없이 
"흠..니가 너무 예뻐서..액자를 쳐다봐도 쓸말이 도무지 기억이 안나 ㅅㅂ...

쳐만지고 싶다~ ㅋ."   쳐만지고?? 우우오오오오오오옷!!!!!!!!!!!!!!  볼펜인데 ...못지워!!!!    미쳤어 오 시팍!!!



이래 적어버렸다. 오 ㅅㅂ 어쩌지!!! 지울수도 없고...
아 어쩌지...하고 있는데 요뇬이 내 어정쩡한 모습을 포착했는지..


"다 쓰셨어여? 이제 주세요~헤헤" 존나 귀엽게 웃으며...메모장을 달라고 손을 내민다.


그래서.."아..안돼는데..들썻는..데.." 
아직~ 메모장을 어쩌지 생각할려고 하는순간... 
이뇬이 섬광같이 순식간에 팟!~~~ !!!! 뺏어갔다.

우오오오옷 ㅈ됐다.


쳐만진다.. 왜썻어!!!! 왜썻어!!! 튀까..?? 퇴로는? 교실문쪽으로 바라보고 튈려고 하는순간~


옆에 귀연뇬 옆작품 건 여자애가 "머야머야?? 머썻어~ 부럽다.. 보여조~ 얼릉..캬르르캬르르~" 그러면서 읽고는


풋~하고 웃으며 입꼬리 한쪽으로 살짝 올렸다 웃으며 내눈한번 쳐다봄.


그러고..이뇬 다가옴.


오오오~ 왜와~!!! 남선생님 아직 저기 있는뎈..아!!! 막초초하고 있는데...
존나 가까이 밀착하듯 앞에 서서...

"오빠~~ 몇학년이세요? 학생맞으시죠? 머리가 짧은뎈 헤헤..
저기 시화전교실 옆 교실에 보면요~ 일일찻집하거든요!!"

이거 티켓이에요~ 감상평 감사합니다~ " 하고 
내 상의잠바 바깥주머니에 티켓인지 쑥~ 밀어 넣는다. 그러곤, 옆구리 꼬집!!!!!

헤헤헤~~~ 하얀 이를 보이며 먼뜻이지??? 왜 꼬집??? 아퍼서 인상을 쓰자... 

"제가 오늘 찻집 일일점장이에요. 좀있다 오시면 차한잔 드릴께요. 꼭오세요 꼭요~~" 예쁜미소를 날려준다.



아..에에..얼버무리고 교실문쪽으로 갈려고 하자.. 몇발짝 못가 또 다음작품 건 뇬한테 걸려버렸다.


얼마나 손힘이 좋은지...후달린다.

막 잡아끄며 감상평 하나도 못받았다며.. 징징거린다.

마지못해 "참 좋은작품입니다.
" 짧게 적었는데.. "잉~ 길게 적어주세효~ 네??" 표정 막 앵앵거리며 막 그러길래...


아호...여기 도망가야 되는데..잡혀서 힘쓰니까 얼굴이 달아올라..
징징거리는 뇬 한번 쳐다봤는데.. 울것같다.

근데..자세히보니 이쁘네..ㅅㅂ 존나.. 와.."메모장 줘볼래요~" 하자 
울것같은 표정이 단번에 밝은 미소로 바뀐다. 헤헤거리며,

작품감상하는척.. 하믄서..다시 곁눈질로 쳐다봤는데.. 
사이즈가 162 . 아담한 B컵에 피부뽀송뽀송..존나 이쁘네..막 만지고싶다는

충동이 갑자기 확!!!! 들면서..메모장에 이렇게 미친척하고 적어버렸다. 


"내 노예할래? 시키는데로..그럼..존나 한페이지 길게 적어듀께..ㅅㅂ..
할려면 화장실 따라오던지~" 적고 냅따..

 친구들에게 화장실좀 갔다오께..하고 존나 도망가듯 그뇬한테 메모장 두손에 꽉 쥐어주고는..교실문을 나왔다.

그러곤 교실문옆에 안내하던 간판여고생에게 남자화장실 있냐고 묻자... 
임시로 만들어 놓은 곳이 있다고 안내해 줬다.

여자화장실을 임시로 만들어 놨는데.. 종이로 남자화장실이라고 적혀있고 
그래서 들어가서 찬물로 푸악~ 세수하고 정신을 가다듬었다.


그러곤..몇분지났을까 거울에 비친 내얼굴을 보며.. 
왜그랬노~ 한숨쉬고 있는데, 인기척이 나서.. 순간적으로 뒤를 돌아봤다!!!!

순간 내눈을 의심했다. 아까 마지막 그뇬이 들릴락 말락하는 목소리로 
" 저기이 ..오빠아 계세요오?...저 노예할께요~ 

아..아무도 없으세효? 저 들어가요오오.~~"   ㅅㅂ 정신이 번쩍 뜨였다. 



오예!!!!!!!!!!!!!!!!!!! 이게 무슨 다된밥에 부페차리는 소리냐...
ㅅㅂ 존나 심장이 급벌렁대며... 심장이 미친듯이 막뛰기 시작하는데!!!

머 해야하지?? 아무도 없는지 화장실문 다 열어보고 사실..
남자라곤 친구들 뿐이 없는데, 혹시 몰라 끝에 있는 화장실칸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문을 잠궜다. 그리고, 그녀의 심장소리가 들리는걸 느꼈다. 
벽에 살짝 밀어부치자 "오빠..머할께에요??" 빠꼼히 고개를 들어

내눈을 쳐다보는 반짝거리는 까만눈을 보자..곳휴가 꼿꼿하게 빨딱 서버렸다.
"시발년..너..ㅂ" 19세의 나이지만 해본적이 없는

순진한청춘이라..봊이도 한번 가까이 제대로 못본것이 아쉬워.. 
젤먼저 해보고 싶었다. "시발년..너..내노예맞나? 맞으모 네 주인님 ~ 말

끝마다 붙이라 ~ !! 알겠노~ " 그러자 반짝거리는 큰눈으로 나를 한번올려다 보고는 
존나기엽게 픽~ 하고 웃어주며 말했다.


"네~ 주인님~~" 



내 생애 처음..19살 되던 마지막 가을... 
비밀스런 공간에서 그녀의 신비스러운 ㅂㅈ에 닿았던 촉촉한 내 손의 느낌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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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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