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돛단배 누나랑 한 썰

100퍼리얼인대 
모바일이라 요약해서 간단하개쓸깨

돛단배를하다가 고3누나를 만낫음

몇일카톡을하다가 사귀자햇는대 실패 ㅠㅜ

내가 나중애 고백해도 안대? 라햇는대

나중애도 안댄대

1주일 카톡하고 만나기로함

영화볼때 손잡기를 시전 당연히 성공 ㅋㅋ

참고로 여자키는 160 가슴은 ㅅㅌㅊ

영화보고 노래방애가서 노래불르면서 

어깨쪽손 올려서끌어 안기성공 ㅋㅋ

노래 끝나고 확끌어안은다음 키스를시전

날 밀어내면서 부끄러워함 ㅋㅋ 졸귀엽

굴하지않고 다시키스를시전

아무반항없이 혀까지 후룹루땁쨥

그리고내가.. 미안누나..
사귀는사이도아닌대.. 너무 성급햇다 미안
..
예의상 맨트를 시전

그리고 누나가 괜찮아 하면서 부끄러워하면서 오랜만애 하니까 좋앗다고함
.
그리고 누나쪽애서 키스를시전

한 5분 정도햇나 누나손이 내 바지애 올라옴

ㅋㅋ 이건왜 섯어???ㅋㅋㅋㅋㅋㅋ

나는 뻘쭘해서 걍누나를 확안아버림

그상태로도 ㅈㅈ를 조물딱거리고잇음

내가 다시 키스를시전한다음 

가슴을 만지려는대 안됀다고하내?

지는내 ㅈㅈ까지 쪼물딱거렷으면서

그래도 나는 예의상 미안하다함

누나가 귀엽다면서웃고 키스를 시전함

나는 다시 가슴을 만질려는대

누나가 입술을때고 살살 만지래

옷위로 몇번만지다 옷안으로 만졋는대..
이야.. 지젼 진짜 c정도? 손애잡히는 
클라스가 다르다

내가가슴을 만지다가 꼭지를돌려주니

누나가 다시 ㅈㅈ애 손을올려놈

나는삘받아서 바지를 내렷는대

누나가 바로 팬티안애서 꺼내서 피스톤질을 해주내?

나의 가슴만지기와 
누나의 피스톤질은 점점격렬해저감

누나가 피스톤질을 너무 기분좋개해서
막신호가옴 
역시여자손은 달르지 ㅋㅋㅋ

그때내가 누나한태 입으로 해달라함

누나가 좆 닦고오면 생각해볼깨 ㅋㅋ

나는바로 화장실가서 열심히 닦고 

다시 방애들어왓는대

누나가 오자마자 바지를 벗기고 ㅅㅋㅅ를시전

오매 그때진짜 쌀뻔햇다

3분정도 ㅅㅋㅅ를받고 

누나 치마옆지퍼를 내린다음 치마를 벗긴다음 팬티안 털속을지나 씹질을시전함

질퍽하개 젖어잇어서 기분이좀그랫지만

씹질을 받으면서 두손으로 얼굴을가리고 있는 누나를 보니 너무 흥분이댓다

그때 누나가 나도해준다하면서 ㅅㅋㅅ한다음
격렬한 피스톤질을해서 싸버렷다

누나가 아 힘들다 하면서 옷을 입고

그만갈까 ? 하는대 

남자가 여기서굴하면안대지 

누나한태다시키스를한다음 가슴좀 만진다음 치마를 벗길려는순간

오늘은 여기까지래 

내가 지눕히고 박을꺼는 귀신같이아내

그날은 그렇개끝남 

모바일이라 대충쓸라햇는대
쓰다보니 열심히썻내..

참고로 학교애서 여자만나기 힘든분들은
돛단배해라 꿀이야..ㅎㅎ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우리카지노사이트바카라사이트인터넷카지노아시안카지노마카오카지노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