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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만나서 먹은 년들 썰

1번. 채팅으로 만나서 술마시며 놀고 함...
       근데 시발 집에 가야 한다고 데려다 달라고 함...
       그래 ..하며 걔네집 가는데 갑자기 "우리 여기가자" 하더니
       모텔로 입성함 (너무 자연스럽게 들가는 것이 ...서..선수..)
       그러더니 먼저 피곤하다고 잠 (썅년)
       그러다가 새벽에 갑자기 쿡쿡 찌름 , 그땐 나도 짱나서 좀 퉁명스럽게 자라고 했는데..
       계속 찌름..그래서 에이 시발 하고 덮쳤는데..
       와 그렇게 소리 괴성 지르는 년은 첨봄..얼마나 질러 댔으면..쪽팔려서 .입을 막을 정도 였음..
       (누가 들으면 여자 패는지 알고 신고할까봐)
       거기에 또 옥녀임...5번을 내리함...
       하고나더니 왈 "아 위험 기간이였는데...넘 기분에 ..."
       아 시발 꽃뱀인가 하고 헤어졌는데.. 연락 안옴... 5년동안 안오는거 보니 괜찮은듯...
       시발 나중에 갑자기 초딩 애가 "아빠" 하면서 찾아 오는거 아니겠지?

2번. 어느날 여자랑 채팅하다가 에이 모 아니면 도다 심정으로
       "아 시발 한번 넣어보면 무슨 느낌일까" 라고 질러댐
       그러자  "함 궁금하면 넣어보던가"
       바로 만나서 모텔부터 가서 (오후 2시쯤)
       아저씨 한테 평일이니 좀 양해 달라며 만원 더주고 그담날 낮 12시 까지
       먹고자고섹스 먹고자고섹스 만 함... 진짜 몇번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티비도 안보고 그냥 섹스 자고 먹고 섹스 ...
       '아 시벌 이러다가 내 ㅈㅈ 헐겠다' 느낌을 첨 느낌 나중엔 만지기만 해도 아픔
        그래도 와 화끈한 년임...

 3번 어느날은 부산여자랑 채팅으로 했는데 나보고 부산 오라길래 (난 서울)
       부산기차 타고 내려감... 근데 옆자리에 시벌 뻑스럽게 생긴 여자가 있더라고
       난 좀 원래 못먹어도 고라고 어짜피 다시는 안볼거
       기차에서 먹을 간식 주면서 인사 했음 그러니 인사 잘받고 금새 친해지더군...
       무궁화 열차라 어디 가시냐니 구미 간다고 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냥 그여자랑 구미에서 내려서 그여자랑 하룻밤 잠
       하룻밤만 잔게 아니라 구미에서 한 3일동안 그여자랑 먹고자고 함
       그리고 또 부산년에게 미안하다고 일있어서 서울갔다가 다시 왔다고 하고
       부산가서 ... 부산년이랑 하루 잠...
       여기서 끝이 아니라 올라오다가 구미에서 내려서 구미 년이랑 하룻밤 또 자고
       서울옴... 이때가 정말 좋았었음...


더 이야기 있는데 반응보고 더 푼다..

정말 펙트만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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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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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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