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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조건녀에게 기빨린 썰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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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문득 할일이 없어 삐x톡이랑 x톡에 접속합니다..

여자라고 뜬 생명체에겐 무한 쪽지 살포...

한 여성분이 안녕하세요 하고 말을 겁니다..
아..랜덤채팅으로 그리 많은 대화 한건 처음입니다.
자기 남친 하고 헤어진 이야기 진로이야기  장사이야기 등등등....
카톡으로 옮기기 전에 남친이랑 왜 깨진지..심정이 어땠는지 다 알 정도니까요..

여차저차 톡으로 옮겨서 쇼부..
언니 이런거 처음이랍니다.
그래서 저도 처음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다 처음입니다....그날은 말이죠...

얼마에요? 라고 뜬금 질문을 합니다.
헐..진짜 처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네고 칠 요량으로 10만원? 하니 좋답니다..

여차저차 약속잡고 만납니다.
만나러 가는 도중 계속 카톡은 울려댑니다.
무섭답니다. 자기 엄마도 그동네 지날 수 있는데 어쩌냐고 합니다.
혹시 저보고 깡패아니냐고 묻습니다..

최대한 매너있게 나름 유머있는 답을 하며 긴장을 풀게 하려 합니다..
만남의 장소....
솔직히 좀 불안한 감도 있지만..걍 약속 장소에 있습니다.
 
사진은 교환안했지만...
조건녀와 눈 마주친 순간 압니다.....아..너구나...

솔직히 별로입니다.
피부는 하얗지만...뚱은 아니고 통 정도에 제가 좋아하는 스탈은 아닙니다..

하지만..그냥 가기로 합니다.  싸니까..또 첨이라니까...
 
모텔가서 정적...
샤워 먼저 하라고 하니 걍 들갑니다.. 아무런 경계도 없습니다..
지갑열어 민증 보니 24살 맞네요... 민짜는 안되니까요...

저도 샤워하고....너무 밝다고 불 조절하는데 10분...
시작합니다..
 
못합니다... 남친이랑은 해봤다고 하는데..
딱 봐도 걍 무턱대고 뽀뽀하고 박기만 했을 그런 초보커플이었을듯 합니다...

언니에게 섹스의 즐거움을 가르치기로 합니다.
수없이 많은 업소언니와 조건언니에게 스스로 노콘 ㅈㅈ를 받아들이게 했던..

그 미친 ㅂㅈ핥기를 시전합니다...

비법이 있긴 하겠지만 전 아쉽게도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천천히 음미하고 부드럽게 긴 호흡으로 핥습니다...

언니 미칩니다... 그런 섹반응 언제 봤나 싶습니다....
어쩔쭐 몰라합니다..교성을 지르고....

제가 잘하는것도 아니고..걍 길게 부드럽게 하다가 혀붕가 했을 뿐인데....
너무 보랍찹니다..
본게임 들어갑니다..
콘돔 꼭 하자고 신신당부했던 언니였는데
흥분했던지 그냥 엉덩이를 잡아당깁니다.
제지하고 콘돔을 끼웁니다..
조건은 처음 같긴 하지만..그네말을 믿지는 않습니다,
요도염으로 고생한 이후 절대 콘필입니다.

아...콘껴서인지 오래합니다.. 사정 실패...
자세 바꿔서 꽤 오래했음에도 언니는 물이 안마릅니다...
좀 쉬자고 했는데 ㅂㅈ에서 ㅈㅈ를 안뺍니다..
느낌이 좋답니다...
조건 하면서 이런 경우는 첨입니다..화류계 통털어 첨입니다.

왠지모를 자신감이 생깁니다
 
정자세로 박아대며 언니에게 침 뱉고 해도 정신없어서인지
입벌리고 음미합니다...
그렇게 격정의 시간이 지나고

팔베게 하고 누었는데 언니는 ㅈㅈ에서 손을 떼지 않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자기 가게한답니다..
부자겠네..하니 돈대준 엄마가 부자지 자기는 가난하답니다.
부자란 이야기입니다..

왜 이거 하냐고 하니.. 가게보다가 심심해서 톡했는데 이런 쪽지와서
첨엔 미친 변태들..이러고 하다가 나중에 한번 한번 해볼까..란 생각이 들어서
속으로 미친년 미친년 하면서 결국 저 본거라고 하네요..

한 몇달 안했는데 간만에 오빠만나서 스트레스 풀고 좋답니다..
 

이야기 타임 지나고... 전신 핥아달라고 하니 신나서 핥습니다
저도 빨아주고...그러다가 또 2차전...

끝나고 샤워해달라하니 자기가 저 일으켜서 샤워실에 데려다 놓고
정성스럽게 닦아줍니다..

모텔에서 나오는데...휘청 했습니다..
 
기는 다빠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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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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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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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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