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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엔비 후기 썰

어제 군대동기랑 강남역에서 놀다가 목강비 무입하잔 얘기가 나와서 21시 30분에 들어감
평일무입 22시까진줄알았는데 23시더라고요 금토는 22시까지구요. 참고하시길~
둘다 집이 가까워서 1시반까지 놀다가 버스막차타고 집가려고 가볍게 갔음
맥주도 사서마시고~ 간도 좀 보고~하다가 1시반됬음
리모델링했는데 여전히 평일엔 사람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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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는 잘생기고잘사는애라 이미 어떤뇬이랑 메이드되서 나갈기세고
전 여기저기들이댔는데 다까이고
어떤 가슴큰년보이길래
이년 들이대고 안되면 버스 막차 타고 집가야지 이생각으로 들이댐
근데 옆에가서 춤추는데 존내밝은표정으로 잘받아주는거임
아 걸려들었다 이생각함
이쯤에 내친구는 이미 디비디방에 홈런치러갔고
난이년을 상대하기러 함
자기포함 3명이랑왔더군 나이는 26 셋이 롯데 회사 직원이라고 함 
얼굴은 유갤기준 상옼~하휴 몸매는 중상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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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물어보니 술은 안취했다고하는데 상당히취해보였음
그래서 빠른시간 안에 물빨로 넘어감
물빨을 거의 진짜 한두시간?을 한듯 물론 계속은 아니고 간간히
그러다가 맥주도 사서 먹고 앉아도 있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놈
근데 계속 이상태가 진행되니깐 다급해져서 내가
여기 시끄럽다고 나가서 뭐라도 먹자고 함
근디 싫다고함
내가보니깐 이년이 25동생 29누나랑 왔는데
29누나가 술도 취했고 이 누나만 남자랑 메이드가 안되서 빡쳐보였음
그래서 25랑 내팟이 이누나 눈치보느라 못나가는거같음(아니면 내가싫었던걸수도....)
그래서 2시쯤 메이드됬었는데 한 4시?넘어서까지 계속 클럽에서
둘이 껴안고 키스하고엉덩이만지고 춤추고 술마시고 별지랄을 다함
4시넘어가니깐 차라리 집에가고싶더라 홈런도못칠거같고
그래서 걍 포기하고 하자는대로 함 좀 쉬기도하고..
그러다 그 29누나가 완전히 취해서 몸을 못가눌정도가 된거임
수장이 약한모습을 보이자 25와 내팟은 당황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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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여자셋과
25녀의 남자팟(나도모르는사람)과 나
이렇게 5명이서 나감
참고로 우리집은 강비에서 버스로 10분거리(강남권)
이 여자들은 다 판교, 분당
25녀 남자팟은 종로 산다고함
나와서 일단 택시를 타는데
갑자기 25녀, 25녀남자팟, 29누나가 한택시를 타는거임
25녀가 지가 29누나 집델다준다고 함
그러고 우리둘이(나랑 내팟) 보고 잘 놀라고 하더니 쌩 출발하는거임
순식간에 강비앞에 우리둘이 남음
이제 딱 입성만 하라고 시나리오 작가가 시나리오를 써줬는데
내팟 이년이
29누나 델다주면 25녀랑 남자랑 둘이 남는다고 위험하단거임
그래서 일단 미행하자고 29누나도 챙길겸
하고 그 택시를 뒤따라감 ㅅㅂ
난 이미 홈런 못칠걸 깨닫고 걍 둘이 쉬러가자해서 안되면 거기서 택시타고 집가려했는데
얼떨결에 분당까지 택시타고 가게됨 ㅡㅡ
그때든생각은
이년이 지 집까지 일단 간담에 나보고 다시 돌아가라고 함으로써
택시비를 안내기 위한 수단이 아닌가
하고 좆같아하는중이었음
근데 이년이 내마음을 읽었는지 쿨하게
택시비는 내가낼게~걱정하지말고 따라와~하면서 가는거임
밖에서 보니 얼굴은 ㅈㄴ순둥하게 생긴 하휴였음
암튼 택시 타고 분당까지 가서 결국 두 택시 모두 29누나 집앞에 도착
29누나가 집에 들어가는걸 보고 내팟은 그제서야 안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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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택시에서 안내리고 25녀 한테 전화함(내팟이)
물어보니 25녀는 지 남자 팟이랑 해장하러간다는거임
보니깐 그 남자팟네 집근처로 가는거같음 택시가(안내리고 분당에서 다시 종로로 감)
내가 봤을땐 25녀는 남자가 맘에들어서 대주려고 하는거같은데
지한테 친한 누나이자 내 팟인 26녀한테는 그걸 내색을 안하려고 하는것같음
암튼간에 25녀와 25녀남자팟이 든 택시는 종로로 향했고, 내팟은
"쟤네 둘이 있으면 위험해"하며 다시 우리 택시를 종로로 향하게함
즉 미행을 한거임 25녀는 우리가 미행한줄 모르고
어찌어찌해서 종로3가의 엄청 좋아보이는? 주상복합아파트단지 앞에 도착
거기서 25녀와 25녀남팟은 내리고 아파트 안으로 들어감
우리도 내리고(여기서 택시비 45000원나왔는데 지가 다냄 내팟이 ㅋㅋㅋㅋ시발)
서둘러 25녀와 25녀 남팟을 쫓아 아파트 안으로 진입
근데 25녀와 25녀남팟은 이미 엘베 타고 올라가버림
ㅈㄴ좋아보이는 아파트단지라서 엘베도 많아서 몇층에 내린지도 모름
결국 종로까지와서 놓친거임ㅋㅋㅋ
결국 아침 7시에 나와 내팟은 둘다 지리도 모르는 종로3가에 둘이서 버려진거임.
내팟도 체념하는 분위기였지만 일단 25녀한테 전화를 해봄 그 아파트앞에서
ㅋㅋㅋ여기서 대박이었던게 봊이들의 이중성, 내숭, 심리전을 지대로 볼수있었음
25녀가 전화를받음(25녀는 우리가 미행한줄모름)
내팟 :어디야
25녀 : 아 나 이 오빠랑 해장하러왔어 종로근처에 ㅎㅎ
내팟 : 아그래?이따연락해
이러고 끊고 내팟이 25녀 존나욕함ㅋㅋㅋ
25녀 약혼했고 결혼할 사람도 있는데 
지금 이러는거라고 나랑 젤 친한동생인데 원나잇하는게 말이되냐고 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일단은 끊었다고 함 여기서 지림 여자는 진짜 모르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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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간에 그건 내가 알바가 아니고 
난 내앞에 서있는 이 female을 먹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다고 판단
본격적으로 쉬러가자 테크시전
누나 집 여기서 엄청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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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도그렇고 누나도 넘피곤해보이는데
우리 좀만쉬었다가자
(예전에여친있었을때 종로3가 모텔 자주갔던곳 기억나서 거기로 택시타고 가기러함)
그래?나여기모르니깐 니가 리드해
하고 택시를타서 종로3가 모텔촌으로감
pop모텔아시려나?원투쓰리 까지 있는곳
거기갔는데 다 풀방인거임
할수없이 그맞은편
알xxxx모텔(안좋아보이는)로 입성
아침 7시반이었는데 33000원임 글케비싸진않았떤거같음
시발 이년 롯데에서 일도 하겠다 돈도 잘낸다
내달라고 하려다가 아까 택시비 45000원낸게 생각나서
ㅁㅌ비는 내가내야지 하고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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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천신만고끝에.누나만난지 6시간만에 드디어 입성
근데 입성해서 다끝난줄알았는데
이년이 안주는거임
얼마전 레전드최동원형이 모텔새가 되셨다는 글 이 떠오름
이렇게나도모텔새가 되는건가....
들어보니 하기싫다기 보단 너무 피곤하다고 일단잠좀자자고함
내가 막 슬슬 옆구리도 간지럽혀 보고 존나 물빨하려고하는데 
진짜 스모선수급 힘으로 나를 제지하고 자려는거임
여기서 더하다간 진짜 신고할거 같아서, 나도 너무 피곤해서 일단 한숨 잠
봊이 옆에서 잠들어봤자 얼마나 잠들겠음? 한시간 자고 깸
누나는 아직 자고있음
그래서 내가 슬슬 봊이 문대면서 알로호모라 주문 외침
그러자 슬슬 반응이 오는지 신음냄
근데 또 정신 말짱히 깨니깐 일단 좀자자고함
그래서 내가 여기서 순간빡쳐가지고 ㅋㅋㅋㅋ지금생각하면 개웃기네
누나한테 화냄
아 x발 누나 지금 일부러 이러는거냐고 나가지고 장난치냐고
솔직히 여기까지 왔으면 누나도 다 생각있이 온거아니냐고
내가 어케 여자옆에서 자는데 가만히 있을수 있겠냐고 나 미치겠다고
하니깐 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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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일단 씻자"
이러는거임
이말 나오니깐 아 그래도 할수 있겠구나 이생각 듬
내가 장난으로
누나 같이 씻자
이랬는데 첨엔 싫어하더니 그럴까? 이러다가 또싫다함
지 뚱뚱한거 알아서 쪽팔렸나봄
암튼 그렇게 누나가 먼저 씻고 난 티비좀보고있다가
내가 씻게 됨
혹시나 도망가지않았을까 겁도 났지만 역시나 그녀는 도망가지 않았음
그렇게.... 거의 2달만에?
내 회포를 푸는 순간이 온거임
벗겨보니 상당히 살집이 있고 가슴만컸음
근데 신기한게 딱봐도 가슴은 존1내 컸는데
속옷사이즈가 80A임ㅋㅋㅋㅋ이건뭐지
암튼 그렇게...거사를 치루고
자고 또 한번 하고
난 지금 피부과+과외 있어서
일단 1시쯤 먼저 빠져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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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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