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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연인이었던 사촌 누나한테 빨린 썰

중2 시절 친척집에 방학동안 20일넘게 시골[밀양] 내려간적 있는데 

그때 한살 위 큰집에 큰 아버지 딸이랑 누구 사촌인지 팔촌인지 모르겠는데

초등학생 남자 애 새끼 하나랑 셋이서 할머니집에 머문적이 있음

어머님은 애 혼자 한달 가까이 촌에서 못버틴다고 반대였지만 아버지가 컴퓨터 중독자인 나를 케어할 목적인지

시골에서 뒹굴어봐야 잘큰다며 보내줌 완전 도시 토박이라 밀양 명소라면서 영남루? 이런곳 할머니가 데려가줘도 그냥

아 컴퓨터 게임이나 하고 싶다 하면서 싫은티 팍팍내며 돌아 다녔는데 

이 누나라는 사람이 이상함 무슨 수첩 가지고 다니면서 읽으면서 킥킥대고 

남자만 쳐 나오는 만화책 집에서 잔뜩 가져와서 보는데 리얼 아...이게 십창 오타쿠구나 싶었음 

초등학생 애는 걍 out오브안중이였고 이틀 가까이를 반시체로 보내는데 

그 시절은 스마트폰도 없어서 2G폰으로 미니게임천국2하면서 있는데 10시 넘은 시간에 누나가 조용히 방문 열더니

중2병이 쳐 돋았나 들어와서 " 넌 전생을 믿니? " 이럼 

존나 벙쪄 가지고 뭔 시츄에이션인지 상황 파악 못하니까

자기가 전생에 공주였고 내가 지 호위무사라는 미친 소리를함 

자기는 뭔 공주고 난 호위무사인데 연인 사이였다. 뭐 이런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떠듬

밤 10시도 넘어서 할머니는 칼같이 자겠지만 혹시 방에 같이 있다가 들키면 오해할까봐 빨리 나가라는데

놔!하면서 소리 지르더니 진짜라고 바락바락 우기는거임 

이거 암행할매 출두요!!하면서 아버지의 곤장질이 눈앞에 아른아른해서

일단 달래서 알겠다고 연인이니 뭐니 다 비위 맞추고 돌려보냄

그 착한 초딩 애새낀 밤 됬다 하면 칼같이 쳐자는데 

잠도 없는 누나가 미친년 아니랄까봐 진짜 중2병 돋아서 3일을 밤마다 지 상상력의 나래를 펼침 

듣다보면 가관인게 다 들어본 뽕짝 스토리에 자기랑 날 넣어서 대입하는데 불쌍하고 좀 무서웠음 

할머니한테 말할까 했지만 어릴때라 왠지 말하면 일이 커질거 같아서 말도못함 

그러다가 진짜 쫒아낼 요령으로 연인이였으면 그거도 했갰네? 하니까 

맞다고 딸 두명이 있었는데 한명은 어쩌고 둘째는 머리가 기네 망상에 빠지길래 

딱 말 자르고 전생은 믿는데 아직 기억이 없다면서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까 병인건지 진짜로 해주려고 했음 

피부랑 눈이 객관적이게 생각하면 하타지만

성욕폭발인 중디잉때 진짜 감지덕지인게 일딴 뚱이 아닌데 중3치고 가슴이 큰 케이스였음 

아 물론 피부 나쁜건 좀 그랬지만

반바지 위로 깨작하게 손으로 만지더니 위에서가 아니라 밑에서. 다리쪽에 손 넣고 똘똘이를 만짐 

흠 리얼 그때 그 기분은 뭐라 비교해야할지 

손가락 닿는곳이 찌릿하면서 대딸도 아니고 걍 만지는건데 손 움직일때 마다 허리가 움찔거렸음

중2인데도 야동 구할줄도 몰라서 길바닥에 뿌려진 야한찌라시광고 줍던 나에게 진짜 이 쾌감은 레벨 차이가 컸는듯 

정말 지금하는 섹스보다 그때 만져주던게 더 꼴렸던거 같음 ㅠㅠ

누나가 몇분인지도 모르게 만져주는데 지도 얼굴 시뻘개져서 지가 했던 말들 인정하라는듯이 

계속 옆에서 씨부리는데 만져주는게 너무 좋아서 다 OK함 

그러다 손가락 모양 잡아주고 위아래로 흔들라면서 자세히 오더 내리니까 그대로 해주는데 

처음에 할줄도 모르는게 미친년마냥 뿌리 뽑을듯이 빠르게 잡아댕겨서 속도까지 가르쳐주니 더러운 말인데 침이 질질흐름 

단물까지 나서 곧 발사함 어려서 그런지 양은 얼마 안됬는데 발사할때도

딸딸이랑은 사정감이 틀렸음

그뒤에 뭔가 이러면 안될꺼 같아서 병신같이 누나 방으로 돌려보내고 존나 헉헉 거리면서 밤에 딸딸이 세번은 더 친듯 

아니나 다를까 다음날도 또 와서 헛소리 하는데 이젠 집중도가 틀렸음ㅋㅋㅋㅋ 

흑역사인데 막 병 옮아가지고 북유럽식으로 막 세라스? 세라? 이런 공주라고 불러달라는데

곧이 곧대로 다해줌ㅋㅋㅋ 

세라공주님 이러면서 다 비위 맞춰주고 연인때 하던거 하면 기억이 돌아올꺼 같다면서 되도 않는 말로 꼬시니까

또 막 내 똘똘이를 만지긴 하는데 어제 같지 않았음 

한번 겪고보니 영 ㅠ 그 기분이 안나서 가슴 만져봐도 되냐고 하니까 대답안하다가 

또 내가 사극 말투로 세라공주님이랑 전 연인 사이 아닌가요 하면서 야부리터니까 OK 아 진짜 창피해 죽겠으니 이건 넘어가고

지금 에서야 테크닉이니 뭐니 입술로 눌러주고 돌려주고 핥아주고 한다지만 

그땐 아는게 없어서 걍 아기가 모유 먹듯이 젖을 빠는게 다 였음

그렇게 하다 보니까 진짜 어제처럼 똘똘이가!! 그 감도로 돌아옴 

그 상태로 어떻게 꼬셔서 펠라 받았는데 진짜 테크닉이고 없이 그냥 혀로 깔짝이고 입술로 무는게 다인데 

어릴때 겪으니 영혼 빨리는듯 했음 

얼마나 극상의 민감도인지 입술 주름이 느껴질 정도여서 대딸은 몇분 버틴거 같은데

쮸쮸바 빨듯이 하는 노답 펠라인데 그 입술의 압박에 딱 진공감으로 찍 싼듯함 

어릴땐 발사라는것도 없이 걍 기분 좋으면 쥬륵하고 흐르는게 전부였는데

그땐 진짜 쭉 뽑히듯 발사하는 기분이 들었음 찍하고

그뒤로 비위 맞춰서 끝까지는 못갔지만 한달 가까이 그때 중학생으론 상상도 못할 경험들 한듯 ㅠㅠ  

나의 섹스 선생님은 가히 사촌누나라고 할 수 있음 

민망해서 지금 나이엔 만날일도 없지만 더 안만나고 말도 안하면서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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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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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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