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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첫경험했던 썰

4년 전 군대 전역하고 23살 때 첫경험을 했는데 난 아직도 그 기억이 생생해서 썰 풀어 본다. 

 여친은 나보다 한 살 연상이였고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 그리고 풍기는 뉘앙스가 아다삘이 나긴 했다. 

 물론 나도 당연히 아다였다.

 여튼 잘 사귀다 겨울 크리스마스 앞두고 경주 놀러가기로 했는데 무려 3박4일이나 가는 계획을 잡았다. 

 시발..이미 그렇게 놀러 간다는게 암묵적으로 거사를 치룰거라고 둘에게 다가와서 서로 어색한 느낌 한 가득 품고 있었고

나는 나대로 '어떻게 분위기 잡고 거사를 치루는 걸까?'하고 고민 존나 했다.

 친구새끼들한테는 쪽팔려서 못 묻겠고 야동 존나 보면서 분위기 잡고 어떻게 한따까리 하는지 공부했는데 시발ㅋㅋ 야동에서 쓰는 무드는

아무리 봐도 야동 삘이라 현실감 없더라. 지식인도 검색하고 지랄 발광하다가 될대로 돼라 하고 포기했다.

 그렇게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만나서 팬션도 잡고 여행 코스도 잡고 했는데 

매 번 '숙소와서 밥 먹고 잔다'랑 '아침 몇시에 출발한다'에서

머리 속이 심란해지고 언급 없던 서로의 모습도 되새김질 하니까 귀엽다 ㅋㅋ

 그렇게 첫 날 경주가서 숙소로 향하는 길 주변의 관광지 구경도 하고 여행 동안 먹을 음식들 사서 숙소 아재 불러서 차 타고 도착했다.

 모텔은 친구들이랑 자리 잡고 술 먹을려고 가 본적은 있어도 여자랑은 가 본적 없고.. 

그냥 여자랑 둘이서 이런데 왔다는게 너무 어색하고 묘하더라.

 처음 도착해서 키 받고 대충 설명 듣고 숙소 문 열 때의 그 느낌은.. 정말 어색하더라 ㅋㅋ

 여친도 말이 별로 없고 그냥 서로 막 '와~ 여기 넓네..'. '복층으로 잡기 잘 했다' 등등 쓸데 없는 말 존나 하다가 저녁 먹기에는 이르고 해서

wii도 하고 티비도 보고 하면서 시간 떼우다 결국 밥까지 먹었는데 밥 먹고 나니까 할 게 없더라..

 그냥 티비만 보면서 침묵으로 2시간 정도가 흐름ㅋㅋㅋㅋ

 나는 속으로 '시발시발.. 어떻게 해야하오?' 겉으로는 태연하게 TV보는 척 하는데 갑자기 여친이 '나 씻을게' 이러고 화장실로 들어가더라.

 병신같이 반사적으로 '어! 어어 그래' 하고 티비보면서 병신병신 거리면서 자학 하고 있는데 여친 다 씻고 나오더라.

 쫄려서 소리 듣고도 고개도 못 돌리고 정면만 응시했다 ㅋㅋㅋ (뭔가 기대를 잔뜩 했음) 

그러다 고개 돌리니까 잠옷 입고 있더라 ㅋㅋ

 나름 귀여워서 칭찬 좀 해주다가 여친이 씻으라길래 '어어.,' 하면서 씻으러 갔는데 화장실 안에서도 고민 존나 함ㅋ

 그렇게 씻고 나와서 서로 쇼파에서 머리 말리면서 티비보다가 시간은 점점 흘러가고 잘 때인데 침대가 하나라 부끄러워서 먼저 리드를 못 하겠더라. 

 그렇게 마냥 멍 때리면서 있는데 여친이 '늦었다 자자' 이러고 올라가더라. (팬션 복층)

 나 혼자 '하시발하시발' 하다가 '에라이시발 몰라' 하고 올라가서 한 침대에 누웠는데 컴컴한 하늘보면서 머리 하얗게 변하고.. 여친도 조용하고.. 

 그냥 머리가 멍 하더라. 그러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야 자냐?' 하니까 '아니..' 이러더라. 

 그 상황에서 시발ㅋㅋ '그래도 여기 까지 놀러 왔는데 뽀뽀는 하고 놀다 자자' 드립침ㅋㅋㅋ 병신 굿?

 다행히 여친도 어색 했는지 분위기 좀 풀리면서 막 이불 가지고 장난 치면서 뽀뽀 놀이 했다. 

 그렇게 막 장난치면서 뽀뽀놀이 하다가 자연스럽게 키스타임으로 넘어가는데 누워서 하는 키스맛 ㅆㅅㅌㅊ더라. 

팔베게하면서 끌어 안고 하는데

서서 키스 하던 느낌이랑은 다르게 뭔가 포근한 느낌 들면서 내 헐렁한 잠옷을 밀어내면서 똘똘이도 급상승 하더라.ㅋㅋ 

 근데 무슨 용긴지 더 끈적하게 키스하고 똘똘이 화난거 숨기지 않고 여친 몸에 비비면서 고개 까딱까딱 까지 시전함ㅋㅋㅋ

 근데 여친도 별 말 안 하고 가만히 있더라.

 평소 키스 무르익을 때도 옷 위 가슴만 터치 했는데 삘 받고 용기내서 속옷 사이로 손 넣고 꼭지도 만지고 브라자 선 따라 몸 쓰다듬는데 와 개꼴리더라. 

 사실 그때 기억 떠올리면서 쓰니까 지금도 좀 꼴리는데 사람 신체를 쓰다 듬는 다는게 그렇게 기분 좋은 일이란 걸 처음 알게 됐다.

 가슴 라인, 목, 등 거쳐서 라인따라 엉덩이까지 내려가서 쓰다듬다가 손 앞쪽으로 향해서 소중이 쪽에도 손 대 봤는데 시발ㅋㅋ 홍수 난 줄..

 개 신기해도 일단 손에 묻은 물 팬티에 닦고(진짜 이렇게 함ㅋㅋ) 다시 등 엉덩이 가슴 거치다가 소중이로 다시 향해서 겉에 부분 쓰담 쓰담하는데

습기 차오르는 느낌 나면서 흥건 하더라. 

 팬티 살짝 들쳐내고 라인 따라 중간 손가락 와리 가리 겉으로 살살 치는데 미끌 거리는 감촉 시발...  야동 보면서 대충 위치 파악한 곳에 살살 문지르다가

손가락 살짝 넣어 봤는데 키스하면서 들려오던 '흡'하는 신음소리랑 함께 더 야릇해지는 신음 소리 개꼴... 

 이제 됐구나! 하는 생각 들어서 본능대로 벌떡 일어나서 이불 치우고 옷 하나 하나 벗기고 서로 마주보고 앉은 상태에서 키스하다가 가슴 내려가서 

꼭지도 쪽쪽하다가 눕히고 그 위에 딱 서니까 부끄럽다고 이불로 가리는데 조명에 반사되는 그 눈동자가 존나 매력 터졌음... 

 결국 이불 안 치우고 이불 속에 들어가서 첫 경험 했는데 빨리 싸긴 했지만 뭐 바로 싼다느니 그런 일도 없이 기분 좋게 내 뱉음.

 문제는 나도 병신인게 콘돔을 안 챙겨 갔었는데 쌀 타이밍 되니까 자연스럽게 배에다가 뿜게 되더라ㅋㅋ

 그리고 영화나 어디서든 항상 정사신 주변에 휴지가 널려 있던 이유도 알게 됨...

 휴..여튼 그 후로는 트고 나니깐 헤어지는 순간까지 서로 다양한 체험도 하고 즐김. 

간만에 그 기분 떠 올리면서 쓸려니 개 꼴린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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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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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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