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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철봉이 일어선거야조철봉이 묻자 경윤이 손을 뻗쳐 이미 일어서있는

어때 철봉이 일어선거야조철봉이 묻자 경윤이 손을 뻗쳐 이미 일어서있는 철봉을 쥐었다섰네 뭐너한테는 익숙해져서 그런가 봐거짓말그러고는 경윤이 하반신을 조철봉의 철봉에 대고 문질렀다빨리 해이제는 경윤이 조철봉을 침대쪽으로 밀었다 조철봉은 심호흡을 했다 행복하다침대에 누운 경윤이 서둘러 팬티를 끌어 내리더니 다시 재촉했다빨리 해영일이는 장난감에 정신없어느긋해진 조철봉이 다가가 몸위에 엎드렸을 때 경윤이 짜증을 냈다뭐해 얼른 넣지 않고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말을 꼽으라면 바로 이런 말이다 물론 예외는 있다 시간 손님으로 들어가서 이런 말을 들을 경우인데 그때 이런 말을 듣는다면 참 뻔뻔한 놈이라고 스스로를 자책해야 될 것이다 시간 손님은 아니었지만 조철봉은 샘 주위를 서성거리는 과정도 생략하고 철봉을 진입시켰다아야야허리를 들어 올리면서 경윤이 신음을 뱉었지만 샘은 이미 맞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오히려 적당하게 젖어 있어서 철봉은 주위의 감각을 더 확실히 느꼈으며 샘 차원에서도 마찬가지가 될 것이었다 조철봉은 두팔로 침대를 받치고 상반신을 세운 채로 상하 운동을 시작했다 경윤의 반응 특히 얼굴을 확실하게 내려다 볼 수 있는 자세였다 조철봉의 시선을 의식한듯 경윤은 눈을 감고 있었지만 조철봉의 한동작마다 반응이 일어났다아야 아야로 시작했던 경윤은 운동이 거듭되었을 때 엄마 엄마로 바뀌어졌다조철봉은 마치 두 눈이 영사기의 렌즈가 되는 것처럼 경윤의 반응을 머릿속의 필름에 담았다 경윤과 이학수가 같이 있다는 것이 생각날 때 떠오르게 하려는 것이다 경윤의 반응은 점점 거칠어지면서 신음도 높아졌다 응접실의 영일을 의식하고 처음에는 신음을 낮췄지만 지금은 거침없이 뱉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조철봉이 움직임을 멈추고 말했다소리가 커그러자 경윤이 허리를 들어 올리면서 짜증을 냈다빨리 해 나 지금 하려고 한단 말야너무 빨리 하는 것 아냐다시 운동을 시작하면서 조철봉이 묻자 경윤이 처음으로 눈을 떴다그래도 오늘은 빨리 올라가네 말대로 스릴이 있어서 그런가 보지시끄러하고는 경윤이 다시 크게 신음을 뱉었다조철봉은 경윤도 지금의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고 믿었다 자신이 말한대로 이학수의 부인이 되어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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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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