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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로 꽁씹하는 여자들 썰

전 20대 중반입니다. 

랜챗 만남 썰이라는 건 항상 글로만 봐와서 
시도해본 적은 몇번 있었으나...뭐 쉽지않는 거지요. 

이번엔  간절한 의지를 가지고 시작했죠.


시작한 계기는

제가 하도하도 고파서.. 재작년 전여친 관계이후로 관계 맺은 적이 
유흥 몇회 빼고는 안되네요. 
오피는 시간제한도 있고 가격면에서 제가 부담되고 하고
장시간 대화하며 연애하는 맛이 없잖아요 ㅠ

제가 업소들 많이 다녀봐서 그런지.
흥이 안나더라고요
 

막 세상살이 살아가는데 남자는 나이먹을수록
여자 만날 구석이 정말 없는 걸 느껴지네요 ㅠㅠ
시무룩해지네요 ㅋㅋ 


참고로
전 직장인이 아니라서 조건할 돈이 없으므로 꽁ㅅ하는 걸로
취지로.


본론으로 어느정도 인내심을 가지고 랜챗 어플을 다운받고
사전조사를 하며 시작합니다.

주변 글로 보니 코인결제하는 게 훨씬 확률적으로 높다길래 
주저없이 3000원 현질을.. 코인 장전해주고

쪽지 하나당 1코인 현재 가지고있는 코인은 100코인
100번이나 쪽지대쉬를 날릴수 있어요.

주변근처로 탐색합니다. 거리가 멀어지면 여자도 그렇고 가볍게
만날 계기가 또 힘들어지니 

주변근처로 싹 쪽지를 나름 진정성있게 어필한 글을 써서 보내니
30코인이 순식간이고 

(제법 여기에도 고등어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ㅈㄱ도 많고 몹시 남탕)

새벽에 틈틈히 이틀날동안 통합적으로 60코인 가까이 쓴거 같네요.
쪽지 장점에 카톡처럼 여자가 읽으면 뒤늦게 보내는 경우도 있음

기다려봅시다.


첫째날 여자1이 걸렸습니다.
이게 걸린다는 게 계속 대꾸를 해주는 여자입니다.


(참고로 전 돈주고 조건만남은 안할려는 취지였죠.
사진을 보내달라 등등 어린 친구들도 제법잇어요
그런 건 솔직히 모르겠으나 ㅎㅇ날리고  사진 보내달라하면 
거의 만날 의향 없다고 봅니다.)


이 여자는 제가 진솔하게 대하니 참
진솔한 친구더군요. 
막 집중을 하고 말이 제법 길어졌네요.
꽤 고민이 있던 친구에요. 
이친구는 저랑 4키로미터 나는 친군데
고민은 자기몸매에 상당히 자신이 없어한데요
 

저는 이랬죠
오늘 울적하다 대화하고 싶다. 솔직히 관계보다는 너한테 
안기고 싶다. 이상한 사람아니다 같이 고민을 털자.
뭐 별에 별말을 다했죠 

말로 계속 진정시키면서 유도했습니다.
생긴건 어찌됐건 한번 해보자...


좀 소심하기도 하고 생각이 많은 여자에요.
내일까지 ㅁㄴ을 생각해보고 연락을 준다네요.

전 최대한 어필했어요.
내일 연락없으면 그냥 쫑이다


사람의 마음이 한결같을 순 없으니깐


이렇게 첫째날이 끝났습니다. 대충 10쪽지 보내면 1쪽지는 대꾸해줍니다.
이렇게 대꾸가 하나라도 안주면 상당히 할 맘이 생겨요.

역시 인내 의지라네요.


여자1이야기는 잠시 킵해놓으며..




둘쨋날 저녁이 되었씁니다.
어제 보냈던 쪽지를 보고 보낸 친군데요

여자2라고 하죠.
이친구가 대화는 상당히 속전속결로 진행되었습니다.
저랑 1키로미터 차이났죠
동갑내기였음.


새벽1정도에 쪽지가 와서 대화가 시작해 말이 
잘 맞아지며 전 경건한 마음으로 대쉬를 하죠.

카톡으로 대화가 이어지고 
제법 제말이 통해졌나 봅니다.

서로 사진교환을 하고.(필자는 잘생긴 얼굴이 아님..네버)
여자 얼굴도 봤는데 그냥 여자처럼 생겼어요...


그날 바로 두시간 
대화끝에 새벽3시에 급ㅁㄴ이 이루어집니다.

만나보니 뚱이었어요ㅋㅋ 여자사진은 믿으면 안되는 말이 있죠
저역시 기대는 안한 터라. 이친구 키는 172

여자 의견을 들어주고 둘이 산책을 하고 
서로 느낌을 받아들이는 시간이었던 듯

제가 하는 말에 잘 웃더군요.
필자의 유머가 좀 통했나 봐요.

1시간정도 공원 근처에서 방황후 근처 ㅁㅌ로
자연스럽게 새벽4시에 인도합니다. 저역시 이런적은 거의
없어서 저한테도 놀랬죠. 나에게도 이런 능력이..

ㅁㅌ 입성후 역시 몸매보니 상당한 뚱...
거기 냄새도 좀 심했어요 냉이 많나.
물이 아무튼 많았습니다.

애무는 도저히 못하겠고 물이 꽤 많으니 17하는데 
어느정도 재미가 붙었나 봅니다. 흥분을 잘하는 친구였음
제손은 흥건히 다 젖고 계속 쉬지않고 

몸을 밤새 주무르고 ㅅㅅ하고..계속 주물럭거리고 ㅋㅋ
아무튼 좀 꽁짜로 하니 뚱이라 할지라도 저한테 그시간에 좋았네요 ㅠ


그 친구도 제가 괜찮았나 봅니다 
같이 있을때 계속 안기고.. ㅁㄴ 끝난후에도 연락이 계속 오네요.
전 다시할 의향은 없지만...(ㅁㅌㅂ 내주면 의향은 있어요 ㅋㅋㅋ)


여자2랑 이렇게 꽁 ㅅㅅ가 끝나고

다시 여자1이야기로 돌아가


여자1에게도 여자2 만나기전에 카톡을 따냈습니다.
아... 프사보니 역시 뚱..키는 167


ㅁㄴ할 의향은 있다는 데요 그날 생리가 터졌고.
가족핑계도 좀 되네요.

전 고민하다 그래 오늘 아니면 된거지 하는데
자기는 일주일후에 할 의향이 있다고 여지를 남겨주네요.

저도 고민합니다. 셋째날에도 이야기는 길어지고
그에게도 확신을 주지만 프사 뚱이라..


이친구는 보자하니 경험도 얼마 없고 소심한 친구에요
제가 정성껏 말귀를 심어줬거든요. 저보다 어려서


솔직히 여자2가 해본터라 키스 ㅅㅅ하는데
뚱이라는 게 상당히 몰입이 안해더라고요.


왜 뚱만 걸리는지..
꽁 ㅅㅅ긴 한데 


이번주 일요일날 ㅁㄴ을 다짐했습니다.


필자는 돈이 한정적이긴 함.
알바뛰는 입장이라 ㅁㅌㅂ또한 거금이에요.




그냥 여자1애랑 ㅁㄴ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ㅁㅌㅂ돈으로 평타취하는 
다른 랜챗여자 시도하는게 나을까요?



형님들 의견을 잘 고려해 반영해보겠습니다 ㅠ ㅠ

노잼이었어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요약
-랜챗어플 시도함
-여자2(뚱녀)랑 꽁ㅅㅅ함
-여자1(뚱녀)랑도 꽁ㅅㅅ 하기 직전인데 또 뚱녀라 고민됨.
-여자1 버리고 평타취하는 다른여자 탐색할까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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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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