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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돌싱녀와의 ㅅㅅ 썰

대학졸업후 국내 H대기업에 들어가 재경팀서 일함. 근데 업무가 ㅈ같음. 
맨날 회장,사장,본부장용 회의자료 만드는게 주업무. 
그것도 가나다순, 날짜순. 매일같이 야근 주말에도. 월급 몇푼을 위해 이 ㅈㄹ을 해야하나 회의를 느끼며, 
틈만나면 사직서 문안 만들어봄. 
근데 한줄이상 안나옴. "일신상 사유로 사직코져 함."

우연히 음식점서 학과장 교수님 만남. 그래서 하소연했음 힘들다고. 사실 대학때 공부 ㅈㄴ안함.
4학년때 취직시험공부 쫌 해서 ㅈㄴ 운좋게 대기업 들어감.
암튼 교수님 전번하나 주셨음. 국내 유명 헤드헌팅 회사에 근무하는 아는 분이라고 연락해놓을테니 찾아가보라고. 
사실 나 공부 ㅈㄴ안했지만, 어른께 엄청 예의바름. 교수님은 그것땜에 나 ㅈㄴ 아껴주셨음. 
나중에 주례도 서주셨음.

사설 길어 미안. 
그담주에 그분 연락하고 찾아감. 첫인상이 딱 가수 이선희 싱크로80%. 키도 외모도 말투도. 좋은직장 왜 그만둘려냐 묻기에. 
성취감 없는 반복된 일에 지쳤다고. 좀 보람찬 일을 하고싶다는둥 개드립 떰. 
알았다고 다음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써서 다시 와달라고.

한 3주후 퇴근무렵 다시찾아감.ㅈㄴ 반갑게 맞아줌. 전엔 xx씨 하더만 걍 xx이. 나보다 연상이니 그려러니함. 
서류주고 좀 얘기하고, 회사뒤 일식집으로 감. 나보다 7 살 많으니 말놔도 되지 함. 그러라했음. 
성격이 솔직하고 명쾌한 ㅂㅈ임. 
원한곳이 어디냐길래, 외국계 한번 갔으면 좋겠다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좋은자리 생기면 빨리연락 주겠다며 식사후 빠이함.

2주후 연락와 분당쪽 올수있냐 물어봐 당근이라 하고 약속함. 근데 10시약속이 쫌 이상하다 생각함. 
암튼 분당 오리역 근처 시x마란 오피 앞으로 가서 연락함. 3xx호라해 올라가 문을 여는데, 그누나 흰색 바지잠옷입고 문열어줌. 
깜놀하며 이거 뭐지? 하고 순간 머리복잡해짐. 일단 앉는데 커피권함. 
정신차리고 보니깐 비치는 얇은 잠옷에 노브라에 바지앞부분도 노팬에 검은색이 비침. ㅆㅂ. 
얘기 하는데 내 직장얘기는 안하고 개인야그 주절임. ㅆㅂ ㅈㄴ 짜증. 
교수님과 관련된 사람이라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 상황.

고속으로 화면돌리면, 3년전 성격차 이혼. 아이는 1명 전남편키움. 독신 생활에 만족. 근데 외로움. 
그러면서 소파에서 나에게로 다가옴. 사실 나 연상 트라우마 있음(이건 나중에 기회되면).
한두살은 몰라도 7살은 오바. 근데 ㅅㅂ 내 ㄱㅊ가 ㅂㄱ시작. 
내 허벅지 쓰담하며 "동생 은근 근육질이네" 라며 드립치니, ㄱㅊ가 "저여기있어요" 라며 ㅍㅂㄱ.ㅆㅂ..
몇초순간후 나도 손이가고 그누나도 내지퍼 내리고 시작됨. 
ㄱㅅ은 쳐진 b, 뱃살있고 게다가 ㅂㅈㅌ 위에 수술자국 선명. 몸은 정말 shit! 

근데 관록에서 나오는 리드기술과 적절한 멘트가 어린 ㅂㅈ들은 감히 범접할수 없는 아우라 있음. 
부드러운 손길로 ㄱㅊ ㅇㅁ하기, ㅅ ㅅ할때 잔잔히 속삭이기, 적당히 부끄러워하면서 자기 원하는거 다하기등. 
하드웨어 보다 소프트 웨어가 상갑. 그렇게 미친듯이 2게임하고 나오는데 뒤에서 백허그. ㅅㅂ 또 ㅍㅂㄱ. 

그후 1-2주에 한번씩 ㅅㅅ했는데, 자꾸 옛날 트라우마 생각나서 4개월만에 쫑남. 
반면 그누나 몇 회사 추천해 줬는데, 여러가지 고민끝에 현 직장에 남기로함.

2년후 재혼했다 문자옴. 남편 2살 연하라고. 
ㅎㅎ 잘살기 바란다고 말하고, 그후 가끔씩 안부문자 하는 사이 유지. 
생각해 보면 뭔가 찜찜한게 남는 그런 ㅈ같은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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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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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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