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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 러시아여자 만난 썰

현대사회에서 적절하게 취업해서 직장다니는 25살 게이다.

친한 동기랑 오랜만에 날잡고 토요일 11시쯤에 차끌고 나이트로 갔다..

웨이터 지명해서 룸잡고 웨이터 형한테 잘부탁한다고 아시잖아요?? 하면서 초장부터 팁 2만원 주고 시작 ㅋㅋㅋㅋ

웨이터가 웃으면서 맡겨두세요 고갱님~ 하더니 나간지 2분도 안돼서 ㅅㅌㅊ년들 데리고옴

에라이 근데 시발 2명만 들어와야 되는데 1명이 더 따라서 들어옴 아 -_-

이년들 놀다갈려는구나하고 짐작해서 조금 장단 맞춰주고 얘기하다가 보냈다 아 얼굴은 존나게 예뻣는데 번호나 따둘걸..

그러다가 주구장창 ㅍㅌㅊ ㅍㅎㅌㅊ 왔다갔다 우리가 내보내고 여자쪽에서 바로나가고

아는사람만나서 바로 보내고 안주하고 술만 축내고 가는데 존나 아 오늘은 안되는날이구나 해서

마지막으로 웨이터 다시 소환해서 2만원 팁주고 아 마지막으로 될만한 년들 부탁해요..

하고 친구랑 노래나 부르면서 대기타고 있었음

근데 내가 노래 존나 열심히 부르고있는데 한명이 들어와서 앉더라 

노래에 심취해서 노래 다 부르고, 파트너한테 안녕하세요 ~ 하고 앉을려고하는데

애미 노랑머리 백마가 있는거 아니겠냐.. 

친구 파트너는 검은머리인데 가슴 유두까지 보일랑 말랑한 나시같은거 입은 존나 새끈한 여자가 앉아있더라

개 벙쪄서 되도 않은 영어로 대화하는데 이년들이 알고보니까 러시아인 영어도 존나리 못해가지고 

알아 쳐듣지를 못함--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구글번역기 쓰면서 존나 열심히 대화 이어나가면서 얘기하고있는데

알고보니 동갑이더라 ㅋㅋㅋㅋ 완전 연상같아 보였는데 외국인은 역시 삭긴 삭았더라

그래도 얼굴이 존나 예뻐서 그런거 신경이 안쓰였지... 진심 김치년들이 이렇게 똥송했구나 할정도로 둘다 존나 예뻣음

오바 조금 더해서 에이브릴라빈??? 그 스케이트보이 부른 여자애 쏙 빼닮았음

외국녀라그런지 얘기도 존나 잘받아주고 존나 쿵착이 잘 맞아서

노래부르면서 춤도 추고 스킨쉽도 하는데 와 레알 허리서부터 골반라인이 시발

진짜 막 와 이게 서양몸구나 하고 처음 깨닳았다. 터치하는데 부드럽고 쫙 빠진게 진짜 ㅅㅌㅊ 김치녀 저리가라 임.

김치녀는 일자이거나 약간의 굴곡인데.

이건 뭐 들어갈때 다들어가고 나올때 다나오니 손이 호강하는 느낌..

얘네들이랑 거의 나이트 폐점 시간까지 존나 꺄르르 거리면서 놀다가 이제 시간 다됐으니까

슬슬 나가자고 할려는데 나가서 모텔가자는 얘기를 존나 못하겠는거야 말해도 안통하고

그래서 일단 걔네들이 어떻게 하나봤더니 룸에서 나가서 테이블로 쪼르르 가는데

알고보니 네명이서 왔더라고 아 시바 종쳤구나 걍 가야되나 하고 

그래도 아쉬어서 나이트 입구에서 대기타다 나오길래 붙잡아서 얘기하는데 잘 안돼서 

걍 서로 포옹 하고 결국 네명끼리 택시타고 가더라

친구랑 차타고 집가려는데 에라 그냥 인맥이라도 만들어놀까해서 카톡 아이디 딴걸로 연락해가지고

좀더 얘기하고싶다 다시만나고 싶은데 어떠냐는 식으로 물었더니

존나 강하게 자기도 그렇다고 어필을 하더라 .. 여기서 은근히 놀랬지 걍 놀다가는 줄알았는데

그래서 전화번호 물어보고 가르쳐주길래 전화해서 이거 내폰번호니까 저장하라고 나중에 또보자고 하고 간단히 통화 하고 끊음

근데 갑자기 통화 끝나고 문장그대로 I like You ! 라고 보내길래 허접한영어로 Thank you cristina!. Me too 라고 보냈더니

카톡에 그 하트눈한 복숭아 이모티곤을 보내더라...
아 시바 이년이 뭘해도 존나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게 뭐냐면 몸매하고 얼굴이 존나 ㅆㅆㅆㅅㅌㅊ여서 

아 어떻게 접근할지 존나 모색중이다..

아 시발 내가 왜이렇게 아쉽냐면 분위기가 존나 좋았거든 친구2명이 없고 말도 존나 잘통했으면 레알 100퍼 홈런행이였는데

씨발 씨발 러시아어ㅗ 못하는 내가 존나 싫어지더라 --

아 걍 하소연 하고싶어서 올려봄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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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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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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