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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한테 따먹힌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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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모님께 카톡이 왔습니다.


잠깐 확인할게있다면서 오라는겁니다.
그래서 예비신부랑 같이간다고하니까 혼자오라네요. 이유는묻지말고..
장모님 말씀이라 일단갔습니다.
씨암닭이라도 해주시려나 하고 갔습니다.

근데 바지 지퍼를 확내리시는거에요. 화들짝놀랐는데...
얼마나 물건이 좋나 확인한답니다....뭐이런어처구니없는이유가....
부끄럽고....창피햇지만..반항하면 결혼못할것같아서 보기만하시라고 보여드렸습니다...
장모님앞에서라도 창피하게 발딱스더군요...

그래도 보기만하시겠지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근데 너무오래보시는거에요...너무창피했는데 
군침을 흘리시더니 갑자기 확..움켜잡으시는거에요...
그래서 손 치우면서 이러시면안된다고 했는데.... 제껀 그럴수록 커지더군요.....

얼마나 잘서나 얼마나 딱딱하나 확인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딱여기까지만하시라고..더이상아무짓도하지말라고하는데
절째려보는겁니다....한번 확인해야한다고 하시더니 입에넣고....성교까지 요구하시더군요.....
제가 거절하니까.. 나랑이런거 예비신부한테 말한다고하면서

협박을하시길래......어쩔수없이 한번했습니다.....늙은여자가 어찌나그렇게성욕이 쎄던지요...
저랑 키스는 얼마나 오래하시던지...젊은남자 맛을못봐 안달이더군요....

생애 처음으로 따먹혓단 기분이 들었습니다.....장모님이 비밀언제까지지켜주실지.......

예비신부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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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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