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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에 바지 차림이었다 무심한 얼굴로 루벤스키를 바라보던 그가 파밀라에게

츠에 바지 차림이었다 무심한 얼굴로 루벤스키를 바라보던 그가 파밀라에게로 머리를 돌렸다 산타바바라의 이 별장은 몇 년 전에 부룩스가 중매인의 이름으로 구입해 놓은 것이었다 주변에 인가도 없는데다가 LA와는 한 시간 거리였다이곳에서 쉴 작정으로 오봉철과 찾아왔지만 파밀라가 루벤스키와 함께 들이닥친 것이었다 반들거리는 대머리 에드 루벤스키는 제럴드를 보자 대뜸 훈계조의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었다이번 일만 해도 그래 그 한국인 하나를 죽이려고 그런 모험을 하다니 그리고 그 여자 말인데루벤스키가 힐끗 파밀라를 바라보았다왜 불나방처럼 그 여자 주위를 맴돌고 있나 나는 도무지루벤스키씨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가라앉은 목소리로 제럴드가 말했다이제 그만하시고 날 찾아온 이유나 말씀하시지요정나미가 떨어지는 친구로군입맛을 다신 루벤스키가 머리를 들었다하지만 크레그씨로부터 자네는 약속은 꼭 지킨다고 들었어 내가 보아온 것도 그렇고생존게임을 하는 사내라고 하더군 크레그씨가 살려고 기를 쓰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을 확인하려고 죽인다고 하던데파밀라와 함께 포트하커트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네북한에게 무기대금을 지급하는 것은 우리야 미국정부라는 말이야 제럴드 그것도 자그마치 6억5천만 불이라네북한놈들은 의심이 많아서 현찰을 요구해 은행을 통해 주고받으면 좋으련만 우리는 거짓말 조금 보태서 한 트럭분의 달러를 날라야 돼이번에 크레그씨와 그 친구들이 다시 만나서 최종 합의를 했어 자네와 파밀라는 북한의 화물선들이 포트하커트에 도착하기 하루전에 돈을 실은 배를 타고 놈들에게 가야 하네 그곳에서 돈을 건네주는 거야 물품은 확인할 필요가 없어 만일 하자가 있다면 그쪽 장군도 살아남지 못할 테니까돈을 건네주면 파밀라는 곧장 카메룬으로 돌아갈 거야 하지만 자네는 그 화물선을 타고 포트하커트로 가서 수키도를 만나야 돼 무기를 확실하게 건네주어야 된단 말이야제럴드가 머리를 끄덕였다파밀라가 먼저 돌아간단 말이지요 루벤스키씨 그렇다네 이 여자를 그 냄새나는 곳에 오래 머물게 할 필요는 없지 돈을 준 것으로 일은 마쳤으니까제럴드 필요하다면 같이 있겠어요파밀라가 입을 열었다그때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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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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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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