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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 여직원 따먹은 썰

100% 소설이 아닙니다!! 리얼 논픽션! 

올해초 이직을 하구 첫출근!! 

직종상 회사 남녀 비율이 여자8:남자2정도 되는데요 

여자8중에 빅마마가 거의 70프로를 차지하구있어서 일만 열심히하자였는데 

일하고 2틀뒤에 이쁘장한애가 출근을 하드라구요 

100미터 박수진이에요 ㅎㅎ별명이 ㅋ 

알고보니 여직원은 휴가를 갔다가 온거드라구요 

제 부사수가 또 이여직원이라 친하게 지내려했는데 엄청 도도하드라구요 

그날 저녁 송년파티가있어서 같이 참석했는데 그냥 약간 어색함만 조금 푼정도?였습니다 

그러던중 업무가 많아서 일요일 출근을 하게됐는데 여직원이랑 둘만 출근했죠~ 

그날 엄청 친해지고 안마?해준다면서 약간의 스킨쉽도 있었습니다 

왠지 촉이 줄것같아서 끝나고 술한잔 하자하니 흔쾌히 ㅇㅋ 

하드라구요 여직원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ㅎㅎ

오늘 일찍잘꺼라고  나중에 알게됐지만 몇일전 남친이랑 싸웠다고하드라구요 

그래서 둘이 여차저차 술을 마시고 저한테 호감을 보이는게 캐취되서 노래방까지 입성 둘다 술을 엄청 마셨어요 

노래방에서 키스를 하는데 뭐하는거냐고 엄청 반항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 하고 곱게? 집으로 보냈습니다 

근데 잠깐 키스를 했는데 숨소리가 거칠어보이는게 계속 생각이나서 기필코 널 따먹겠다고 생각했죠 ㅎㅎ 

그뒤 평일날 월차를 쓰고 여직원이 쉬는데 제가 연락을 해서 잠깐 만나러 가겠다고 하니 ㅋ왜오냐고 하드라구요 ㅎ 

그래서 노골적으로 보고싶어서 외근다녀온다고하고 너한테 갈꺼라고하니 오라더군요 ㅋ 

약속장소에 도착 ! 커피한잔 마시는데 피곤해서 난 모텔가서 쉬어야겠다니까 미쳤냐고하면서 계속 부인하길래 

계속 이빨을 까서 ㅋ결국 입성~ 가서도 한시간넘게 씨름해서 결국 옷까지 벗겼죠 

팬티만 남겨두고 죽어도 그건 안된다해서 힘으로 팬티속으로 손을 넣었는데 팬티가 다 젖었드라구요 

손가락을 하나 넣으니 자연스럽게 다리가 벌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올라가서 하니~부드럽게 해달라고 자꾸 그러네요 ㅎㅎ 여튼 엄청 잘맞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후에 2떡까지 치고 삼실로 왔죠~ 자꾸 생각이 나서 미치겠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또하구싶다 너랑 너무 잘맞는다 하니 자기도 너무 잘맞아서 너무 좋다고 하드라구요 

그 후 사무실에서 손가락으로 쑤시거나 일욜날 일을하는날은 사무실 책상위에서 엄청하구있습니다 

지금도 섹파로 남아서 ㅎㅎ매번 제물을 빼주죠~ 

근데 얼마전 남친이 생겨서 쫌 튕기더니 남친이랑 하는게 별루인지 할때 

내생각이 난다그래서 다시 한번 더 먹어줬습니다 

지금도 거칠게 해주는걸 좋아해서 엄청 해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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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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