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카페 알바생 따먹은 썰

정직원 돼서 강남역에 있는 매장으로 발령났음

참고로 지금까지 두 곳에 있었음, 바쁜 데 안 바쁜 데

알바 중에 쓰리잡 뛰는 여자애가 있었어. 

점심에 식당에서 잠깐 서빙하고, 

오후에는 우리 카페, 저녁엔 술집 서빙.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그때 당시 23살이라는 나이에 

집안 사정때문에 돈이 필요하다고 그렇게 고생하는데, 

일하러 와서 힘든 내색 하나도 안하고 

오히려 그 귀여운 얼굴로 빵끗빵끗 웃으면서 일도 잘해서 내가 엄청 이뻐했어. 

같이 몸을 섞을 생각은 전혀 하지도 않았지.

걔가 형편이랑은 반대로? 지나치게 밝은 애라 같이 일하면 진짜 재밌었음ㅋㅋ 

마침 구석에 쳐 박혀있는 카페라 그렇게 바쁘지도 않았고ㅋㅋ 

서로 이런저런 장난치면서 정 많이 들었음ㅋㅋ

난 걔를 애가 키도 작고 귀엽게 생겨서 이쁜 동생으로 봤는데 

얘는 나한테 관심이 있었대

계속 오빠오빠하면서 오빠라고 부르면 안되냐고 하던거나

괜히 내가 일하는데 와서 시비 걸던거나ㅋㅋ

지금 생각하면 영락없는 관심의 표현인데 그 땐 몰랐넼ㅋㅋ

한 번은 이런 적도 있었어

내가 손님한테 커피 주다가 실수로 옆에 있던 걔의 슘가를 툭 건드린거야ㅋㅋ 

이런 일 되게 빈번해서 보통 그냥 넘어다는데 얜 날 빤히 쳐다보대?

난 당당하게

'아 실수다 실수, 얼마 크지도 않구만'

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고소당할까봐 속으로만 말함ㅋㅋ

근데 이 기지배가 주먹으로 내 소중한 꼬마를 툭 치는거야ㅎㅎ...ㅅㅂ깜짝이야...

내가 장난으로 ㅡㅡ? 라는 표정하고 쳐다보니까

헐 죄송해여... 하고 사무실로 총총총 도망가는데 개귀엽ㅋㅋㅋ 

토끼인줄알았어


그러던 어느 날 얘가 일을 짼거야 ㅅㅂ

아무리 안바빠도 한 명 없는게 크다고ㅠㅠ 모두가 힘들어

믿었던 도끼에 발등이 찍혔지만

난 그럴 애가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연락을 했고 얘기하다 보니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해서 만나게 됐어

강남역에 있는 술집에서 만났는데

난 술을 잘 못해서 얘가 거의 다 마시고 힘든 얘기 하는 거나 들어줬지... 미안하지만 쫌 노잼이었엏ㅎㅎ

근데 내 마음을 흔드는 멘트를 날리는거야


-매니저... 아니 오빠 내가 좋아하는데... 
그럴 여유도 없는게 너무 힘들어요...


하 ㅅㅂㅠㅜ너무 이뻤어

그 얘기 들은 다음부터 우리 카페의 일 잘하는 알바생이 아닌 

나를 좋아해주는 귀엽고 예쁜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술이 우리가 더 가까워지게 도왔지.

그렇게 이런 저런 얘기 좀 하다가 

새벽 2시가 돼서 걔가 사는 자취방까지 데려다 줬어

부축하느라 더워 죽을것 같아서 물 한 잔 먹고

근처 찜질방에서 자러 나가려고 하는데 

걔가 날 불렀음ㅋㅋㅋ 오옠ㅋㅋ


-오빠 이 시간에 어디 가게요
인사불성 혀 다꼬여서, 침대에서 뒹굴뒹굴 발 동동 구르면서 귀염 터지게 물어 봄

-ㅋㅋㅋ왜 여기서 잘 수는 없잖아
나도 능글 맞게 잘 대답했다ㅋㅋㅋ

-아 그냥 자고 가요오
칭얼칭얼

-나 바닥에서 못 자 너 침대에서 둘이 어떻게 자 쫍아
사실 구라였음 우리집에 침대 없음ㅋㅋㅋ

이때 얘가 돌직구ㅋㅋㅋ

-딱 껴 안고 자면 되지 남자가ㅡㅡ


ㅋ... 기지배 터프하긴.. 말만 들으면 턱수염도 있을 것 같네...ㅋㅋㅋ

라는 생각과 함께ㅋㅋ걔 옆에 누워서 이마에 쪽 하고 입을 맞췄음ㅋㅋ 

'난 널 따먹는게 아냐, 사랑하는 거야' 라는 느낌으로ㅋㅋ

그 다음엔 나의 관계 매뉴얼 대로,

찐한 입술>상체부터 아래로 섬세한 터치>쑤우우욱

난 안 받아도 된다고 생각했다ㅋㅋ

나한테 그런 기회를 준 것만으로도 고마웠으니까ㅋㅋ

얘는 특이한게 자취방 방음이 안 좋은 것도 아닌데 

일부러 소리가 나오는 걸 참더라

꾹 참는걸 보고 더 괴롭히고 싶어서

애태우다가 세게 박아 넣고 

또 살살 하다가 강하게 하고 이러면

꾹 다문 입에서 트핫! 하고 간드러지는 소리가 터져나오는데 

그 소리는 내 주니어를 폭발시키기에 충분했다

술 먹고 해서 지겹게 오래했음ㅋㅋㅋ

처음엔 사랑을 나누다가, 

조금 지나서는 욕구의 노예같았고 

마지막엔 서로 지쳐 장난쳤다ㅋㅋㅋ

일하다가 실수로 숨가를 친 게 아니었다느니

나도 나대로 작지만 너도 참 작다느니

이런 말로 웃기다가 걔가 꺄르르 할 때 안에 뿌직 함

똥 싼거 아님ㅎㅎ

그 아이는 다시 알바를 착실하게 다녔다. 

그날 밤 있던 일을 계기로 우린 진지하게 만났다. 

스릴 넘치게 사무실에서 마주칠 때 스킨십도 하고 그랬는데 

그 애가 집착이 좀 심하고 만날 시간도 많지가 않아서 

얼마 못가서 헤어졌다

무슨 씨씨 캠퍼스에서 마주치는거마냥 

일하면서 자꾸 마주치니까 불편했는데 얘가 그냥 그만 뒀다ㅋㅋ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네 

고생 안하고 잘 살고 있었으면 좋겠다.
https://num77.com 카지노주소
  • 카지노주소
  • https://num77.com 야동사이트
  • 야동사이트
  • https://num77.com 실시간바카라
  • 실시간바카라
  • https://num77.com 카지노사이트
  • 카지노사이트
  •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우리카지노사이트바카라사이트인터넷카지노아시안카지노마카오카지노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