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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방 처음가서 ㅅㅅ 안한 썰

원래 오피,안마방 존나 더럽고, 남자가 가면 성병걸리고 그런곳인줄 앎. 

개 존나 바퀴벌레같은 할매년들 나오는곳

여친도 있었고, 신의를 지키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더더욱 안갔음.


때는 2년전... 친한 형들이 있는데 ( 유흥에 존 돈나쓰는 형 하나 있음) 한 5명이서 술마시다가

유흥좋아하는 형이 나를 불러내더라.

"있다가 애들보내고 형이랑 좋은데 갈까?"

이때 느낌이 오긴했는데, 거절했다가 대갈빡한대 쳐맞을거같아서 일단 알겠다고함.

술다쳐먹고, 다들 인사하며 헤어질때 화장실가는척하고 튀려고 했는데 시바. 부르더라

거기가 구청 바로앞에 였는데, 엘레베이터타고 7층까지 올라가는동안 시바 심장 존나 뛰었음....

형이 현금으로 계산하고, 둘이서 방안에 들어가 있으니까

아줌마년이 아가씨 준비되었다고 오라더라.

" 형은 이미 찜해둔년 있으니까 너부터 가~" 이러길래 도살장 끌려가는 돼지마냥 쭈삣쭈삣 아줌마 따라감.

무슨 비밀번호 걸려있는 문이 복도에 막혀있더라? 아마 단속 시간 벌려고 설치한거인듯

그 문열고 들어가니 노래방처럼 방마다 문이 있는데, 내가 들어갈 방앞에 서니까 문이 열리더라.

솔직히 그때 잠깐 망설였다.

존나 이쁜 20살,21살 년들 .. C컵 막 이러면 솔직히 너네도 존나 떨리지 않았겠냐...?


근데 다행히 씨바 존나 오이호박같이 생긴 ..딱봐도 30대 초중반 같이 생긴 상폐년이 문열더라.

저 멀리서 " 못생겼으면 그냥 와 !" 형소리 들리는데, 시바 상대방을 면전에 두고 어떻게 거절 하겟냐


일단 방안에 들어갔는데, 정육점마냥 불빛 애미 좆같더라.


소개하라길래, 나도 모르게 공무원이라고 구라침...(구청앞이라..)

지금생각해보니 그년이 믿는것도 이상하다 ㅋㅋㅋ 그년은 그렇냐고 대단하다고 그러더라.


진짜 단 1%도 그년이랑 섹스할맘 없었다.

길거리에 눈길돌아가는 년들이었다면 마음이조금 흔들렸을지 모르겠는데, 진짜 그년 보지에 넣으면 자지 썩을거같았다...


그래도 이년이 시간벌려고 초반에 20~30분정도 토킹만 하더라.

그러다가 " 이제 씻으셔야죠? " 이러면서 옷벗는데...


와 시바. 무슨 젖이 얼굴닮아서 오이같이 생겼냐? 젖조차 못생겨서 이제 쳐다도 보기 싫더라,

그래서


아 아니라고... 저 그냥 얘기만 하다가 갈거라고.. 여자친구 있어서 그런거 하지 않을거라고.. 

어차피 그쪽도 그게 더 좋은게 아니냐고..

그러니까, 이년이 빠꾸먹을까봐 그러는지 손붙잡고는 쑥스러워 하지 말라고 그러더라.


쑥스는 개니미 좆같은 애호박같이 생긴니년보기싫어서 그런건데, 하.... 진짜 좆같았다.


진짜 하기 싫다고. 그냥 이대로 얘기하다가 시간되면 그냥 나간다고해서 시간때우다 나왔다...


나 먼저 방에 돌아오고, 형은 10분있다가 오더라.

좋았냐고 묻길래, ㅇㅇ 좋았다고 묻고 ... 형은 뭐 라면 시켜서 쳐먹고 잠들었다.


나는 새벽에 몰래 기어나와서 택시타고 집에감....


진짜 좆같았던 경험이었다...절대로 앞으로 유흥업소에 안간다.


3줄요약
1. 형때문에 강제로 안마방감

2. 이쁘면 망설였을텐데 오이호박년 나옴

3. 만지기도 싫어서 얘기만 하다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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