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오크 만난 썰

지금으로 부터 3년전

난 나라의 부름에 명을 받들고 전역을 하사 받앗지 ㅋㅋㅋ

전역한 나에겐 뭔가 자신감이 차잇고 다 될 꺼 같앗어

스마트폰을 이용 뭐 어케 처음 연락햇는진 잘 기억안남

무튼 나보다 2살 인가 1살 많은 여자가 걸렷지 ...

그래서 이얘기 저얘기 전화하며  목소리는 참 이뻐..ㅋㅋㅋ

영상통화햇는데 얼굴을  반만 보여줘 근데 괜찮앗어 ,....

손도 보여줫는데 얇앗어

난 발목을 좋아해 ㅋㅋㅋ그래서 발목 보여달랫는데 뭐 얇은건아니고 적당한 ..?
 
보기싫은정도는아니엿지 ..

그래서 만나도 뭐 괜찮겟다 싶엇어..

걔가 돈을 좀 많이 벌었던 걸로 기억남 ..

술사달라고하니까 올라오래 자기있는데로 ㅋㅋㅋㅋ

어디서 자냐니까 찜질방 많데 ㅋㅋ

나는 전역한지 얼마안되서 정말로 몸은 좋았어 자신있엇지..

근데 내가 있는곳에서 거기까지 가긴 멀어서 안가고 있엇지..

그러던 몇일뒤 ..

얘가 집에 내려가는길에 들린다는거야ㅋㅋ

아 감사 하고 나는 콜했지 ㅋㅋㅋ

시간맞춰서 나의 빨간 자가용을 끌고 나갔지 

기다리고있엇어 기대하며 어떤사람일까...

여기가 촌이라 터미널에 사람이 몇없거든...

걔가 도착할시간에 여자가 거기 서있던거야...
제발제발제발 ....

저사람은 아니길 ...........했지

지켜보고 있는데 그 여자가 전화를 걸데 ...
그리고 내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 바  ㅈ댓다 어케?

그래도 뭐 돈이 많이있는거 같아서 술이나 먹어야겠다햇어 ...
 
그리고 술먹으러 갔지 ....사람없는곳으로 돌아다니다보면 날 알아보는사람이있어서...ㅠㅠ

그게 또 길을 가는데 아는 형을 만난거야.....ㅅㅂ....

날보며 웃으며 누구냐고 뭐냐고 그러데 ....속으론 형 나 좀 때려서 대려가줘 햇지...

그렇게 그형을 보내고

술집에갔지 ㅋㅋㅋㅋ

술을 마시고 이얘기 저얘기 하는데 하나도 안들려...

그러다가 다 먹고 가자는거야  ......./?

어딜가냐니까 술먹고 버스 없어서 자기 집 못간데 ㅅ ㅂ

뭔 속셈인지 찜질방가자니까 시발  자긴 그런데서 못잔데..,,,ㅡㅡ

생긴건 길바닥에서도 자겟는데말이지...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난 ㅁㅌ가서 같이자면 내가 ㄸ먹일꺼가테서 이건아니다 싶은거지....

내가 욕을 잘안하는데 그때 애들한테 10오크돼지년이라고 햇지..ㅠ.ㅠ

몸무게는 나보다 더 나가보엿어 내가 72엿으니까 ...

무튼 그래서 그럼 ㅁㅌ 가자고 해서 ㅁㅌ 잡아주고

방까지 갔다가 문열어주고 들어가라하고 

키는 주고 약속 생겻다고 하고 그냥 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걔 표정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돈 5만원 슈발 날리고말앗지 ..

술먹은거보다 ㅁㅌ비가 더나왔어 ,,
 
10돼시오크년 .....

랜덤챗은하지맙시다.
https://kof999.com 우리카지노사이트
  • 우리카지노사이트
  • https://www.wooricasinokor.com 호게임
  • 호게임
  • http://bxx100.com 인터넷블랙잭
  • 인터넷블랙잭
  • https://bk772.com 인터넷블랙잭
  • 인터넷블랙잭
  • http://bxx100.com 온라인바카라
  • 온라인바카라
  • https://nice100.xyz 한국야동
  • 한국야동
  • https://www.wooricasinokor.com 사설토토
  • 사설토토
  • https://www.wooricasinokor.com 소라넷
  • 소라넷
  • https://num77.com 호게임
  • 호게임
  • https://nice100.xyz 바카라
  • 바카라
  • https://gam77.xyz 슈퍼카지노
  • 슈퍼카지노
  • https://bk772.com 호게임
  • 호게임
  • https://nice100.xyz 정선카지노
  • 정선카지노
  • https://bk772.com 온라인바카라
  • 온라인바카라
  • https://kof999.com 강원랜드
  • 강원랜드
  • https://kof999.com 야동
  • 야동
  • http://bxx100.com 소라넷
  • 소라넷
  • https://www.wooricasinokor.com 예스카지노
  • 예스카지노
  • https://gam77.xyz 카지노주소
  • 카지노주소
  • https://kof999.com 바둑이게임
  • 바둑이게임
  • https://bk772.com 네임드
  • 네임드
  • https://bk772.com 우리카지노사이트
  • 우리카지노사이트
  • https://www.wooricasinokor.com 바카라싸이트
  • 바카라싸이트
  • https://www.wooricasinokor.com 카지노주소
  • 카지노주소
  • https://bk772.com 우리카지노주소
  • 우리카지노주소
  • http://bxx100.com 마이크로게임
  • 마이크로게임
  • https://www.wooricasinokor.com 온라인바카라
  • 온라인바카라
  • https://kof999.com 야동
  • 야동
  • https://bk772.com 소라넷
  • 소라넷
  • https://gam77.xyz 여탑
  • 여탑
  • https://nice100.xyz 실시간바카라
  • 실시간바카라
  • http://bxx100.com 007카지노
  • 007카지노
  • https://num77.com 정선카지노
  • 정선카지노
  • https://bk772.com 인터넷블랙잭
  • 인터넷블랙잭
  •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 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   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올해 소형차급에서 치열했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이 내년에는 중형 이상 차급으로 확대된다. 중형급 이상 SUV 시장은 현재 기아차 쏘렌토 천하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쏘렌토가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 (Fri, 15 Dec 2017 03:02:25 +0900)

    누나랑 보드게임으로 옷벗기기 한 썰

    내가 중2때  나한텐 2살 차이나는 친척누나가있었음 예쁘고 몸매도좋고 어디간다고 할머니집,휴가도안가고 여자에 대한 환상을 깨준  우리친누나에비해 여자에대한 환상을 채워주는 누나였음 우리엄마 이모가 늦둥이어서 나초딩때 큰형이 군대간다 소리가 나올정도여서 그래서 항상 겨울,여름휴가갈때  군대가고 직장다니고 학교다녀서 잘못오더라 그래서 뭐  나하고 누나 둘이서 지낸시간이많았고 여름,겨울방학때도 우리엄마랑 이모랑 같이일하셔서 점심도 같이먹고했음 잡이야이가 너무길었네 우리할머니집은  시골? 이라기보단  옆에 초등 중학교도있는 그냥 무난한 곳임 바닷가도있고해서 덕에 할머니집갈때마다  근처 초등학교문구점에서 추억도 되살리거했지 이모 삼촌다오고 애들? 은 나하고 그누나 둘이왔었어 짐풀고 뭐하니깐 배고프다고 저녁으로 횟집가서 회먹고  대충 7시쯤 어른들은 2차간다고 2만원주면서 우리보고 할머니집에가 있으라고함 집에오니깐  TV보다가 시간때우려고 밑에 문구점에감  가서 과자 부X마X(미니형) 칼꽂기게임 악어이빨게임 장난감 수갑 화약총 등등사옴 집에와서 보드게임하는데 처음에는 그냥하다가  슬슬 질리고 대충하는감이있어서 돈은없고 과자도 걸고 하다가 30분만쉬었다 하자고해서 핸드폰보는데 페X스북하다가  ㅇㄷ이나옴 와이파이키고 저기 멀리로 가고 핸드폰 돌려서 ㅇㄷ을 보고있었음 슬슬 ㅂㄱ되려고하고  혼자서 가로로 보고있는내가 수상했는지 누나가 나핸드폰 가져가서 내꺼봄  그러면서 얼굴빨개지더니 ㅇㄷ보냐곸ㅋㅋㅋㅋㅋㅋ 웃음 그래서 대충 수습해도 한계가있어서 보드게임하자고 말을돌림 보드게임하는데  ㅂㄱ가 아직안풀려서  가리면서하는데 웃기는지  누나 웃고 막 ㄱㅊ 크네 ㅋㅋㅋ 이러면서 성희롱함 내가 누나것도 보여주던가! 라고하니깐 빨개지더니  내가 보드게임에서 진사람 벗기하자고함 누나가 머뭇거리더니. 내가 따지니깐  자극받았는지 수락함 그래서 시작함 아까 사온것들로하는거고 옷상태는 나 누나 런닝 티셔츠 티셔츠 ㅂㄹ 바지 바지 ㅍㅌ ㅍㅌ  4개로 공평했음  다벗으면  10분동안 ㅇㅁ으로 서있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