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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경험한 유부녀 썰

때는 바야흐로 4년전 만난 사모님과의 썰이다...

실화를 바탕으로쓴다

20대후반 욕정(?)의 절정을 달렸다..하지만 그러면 뭐하겠냐

어디서 해갈할 방법이없는 전문딸쟁이 신세...누구나 인생의 흑역사가 있는거 아니겠냐

사실 내 인생 흑역사는 끝나지않았지만 그때만은 잠시나마 반짝였다

알바힘들었다...마트에서 알바하는데 ㅅㅂ 양곡이라 무거운 쌀을 들어다가 놨다가...

암튼 때려치고싶었는데 친구놈이 일자리 하나 소개시켜주더라 

무역회사였는데 사람은 몇명없다 어학연수좀 다녀왔다는거 하나로 알바하게되었다

땜빵이라서 뭔가 책임감있게한건아니지만 그래도 친구가 소개시켜준 회사인데 막 일할수는 없잔냐

나름 최선을 다했지..일단 사장놈...40대 초중반에 키도 185정도 된다..

나는뭐....그렇다..덩치만 좋다..그렇다고  돼지는 아니고 운동선수였냐는 소리 많이 듣는 호빗이다

사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살짝하자면 진짜 난봉꾼이다 

남직원들사이에서 롤모델(?)을 삼고싶을 정도...키와 덩치...그리고 무엇보다 말빨장난아이였다

그리고 거기에는 흔히있을법한 여직원이 없다..그 이유는 주변에 있는 여자...미혼이건 기혼이건 좀 반반하다 싶으면

그 사장님을 거쳐간다는 이야기기 파다했고 실제로 사무실에서 ㅍㅍㅅㅅ하다가 직원들에게 발각되기도했단다

당근 사모님이 이 사실알고 감시가 장난아니엿다 ㅋㅋㅋ

내가 오기전에 사무실에서 싸우고 장난아니였다는데...그래서 여직원이 없다

사모님은 하루에 한번은 꼭 기습적으로 방문했다...그리고 회식때도 전화가 계속온다 사장님도 짜증났는지

누구누구랑있다며 우릴 바꿔주기도했었다...ㅡㅡ

남들몰래 사모님이 나한테 이런말을 하더라 

사장님이 누구랑 만나고 누구랑 통화를하는지 그리고 여자랑 만나는것같으면 보고하라고 전번가르쳐주고 

내가 보고하는 사이가되었다

지금생각해보면 아마 내가 뉴비에다가 가정도없고 젊고 짤려도 솔까 책임질 가족이없는 알바라서 그런것같다

암튼 사무실에 자주오고하니깐 직원들이랑 누나처럼 지냈다 나하고도 친했고 

사모님 나이라고해봐야 36~38정도 그당시에 몇살인지 관심도없고

뭐 솔직히 얼굴은 그저그랬다..섹기가 넘치거나 매력이 넘치는 면상은 아니였다는거지..걍 평범했다..

잘생긴 사장님에 비하면 평범했다..몸매도 그냥 흔했다..그래도 애딸린 아줌마치고는 관리좀 하나보더라

하기사 남편이 밖에서 딴년들 만나는데 신경써야지...

그때부터 뭔가 야릇함을 느꼈다 가끔 사무실에오면 그런거있잔아 

사무실에 나 혼자있으면 좀 옆에 바짝붙어서 이야기한다던가 약간 스킨십같은것도 하더라..

아무도안볼때 내 엉덩이도 토닥거리고...그냥 친동생누나처럼 서로 농담주고받고 지내서 별 생각없었다..그땐

그렇게 몇달흘렀고

회식때 사모님도왔다...그리고 다들 얼큰하게 마셨다 나도 몇잔먹었다 참고로 난 주량이 소주반병정도로 

맥주로 살짝 알달달하게~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내가 우리 사장님이랑 집이 같은 방면이라 같이갔다

사장님은 술에 완전 절었고 사모님이 운전하고 내가 보조석을 탔다

근데 남자는 어쩔수없나보더라 남편이 뒤자리에 골아떨어져있고 옆에 사모가 H스커트에 살색스타킹에 눈에 자꾸 밝히더라

나도 모르게 곁눈질로 사모님의 하얀 허벅지를 감상하게되었지ㅋㅋㅋㅋ

술도 들어가니 꼴릿꼴릿해져서 집에안가고 안마방이나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ㅋㅋㅋ

암튼 사장님은 집에 내려다줬다 사장님이 내리면서 사모님보고 나를 집에 데려다 주고 오라는 말을 남기고 집으로 쏙들어갔다

그렇게 다시 차는 출발했다 차에서 사장님에 관해서 이야기했다 뭐 수상한거없냐 뭐 그런거....

근데 장난아니고 내 개인적인 이야기에 대해서 꼬치꼬치 캐묻는데 노골적이더라 

XX씨는 애인없냐...

왜없냐...

날도 더운데 시원한 맥주한잔 더하고싶다...

XX씨는 28살이라고했지?? 영계네 

아~영계랑 놀아보고싶다~

막 이런 추파를 던졌다...솔직히 감이왔다..계속 눈마추칠려고 운전하면서도 계속 나를 바라보더라 서로 눈만 살짝살짝맞추다가..

나도 미친놈인가보다 거기다가 대놓고 맥주한잔하자고했다 ㅋㅋㅋㅋㅋㅋㅋ어차피 이래나저래나 확률은 반반아니겠냐

오늘해도 좋고 다음에 해도좋다고

되도안는 야부리르 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떨리더라 ㅋㅋㅋㅋㅋ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입방정떨었다가 엉큼하다는 소리 듣고싶지않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에 땀이ㅋㅋㅋㅋ

갑자기 한곳이 떠오르더라 XX운동장이라고 거기는 주차장도 많고 어둡다..인적도 드물고 ㅋㅋㅋ

어딘지 말못하겠다..하지만 나랑 똑같은 동네사는놈중에 밤에 거길가본놈은 알수도있을것이다 
 
어디갈까요 XX운동장쪽 어때요??거기 잠깐 조용하게 맥주한잔하면서 이야기할수 있잔아요하니깐

그리고 술집이나 이런대서 한잔하고 모텔간다고해도 사모는 운전도해야하고 시간상 거기로가자고 했다

가자고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부터 모텔가자고하기에는 뭔가ㅋㅋ

소심했다 모텔가자고하면 붕가붕가하자는건데...만약에 내가 생각한게 아니라면 되는거니깐 ㅋㅋ



그때 뭔생각으로 그랬는지 모르겠다 ㅋㅋ암튼 질렀닼ㅋㅋ가면서 편의점에 들러 맥주몇캔샀다

사실 내가 맥주사면서 손개떨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콘돔도 하나 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손덜덜덜떨면서 편의점 알바한테 돈줬다 ㅋㅋㅋㅋㅋㅋㅋ알바새끼 피식쪼개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 차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에 보니깐 여자가 있는것같은데 캔맥주사가면서 콘돔사가지 ㅋㅋㅋㅋㅋㅋ

손은 덜덜덜 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나도 참 ㅄ같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이 안되더라 ㅋㅋㅋ그것도 그럴것이 진짜 굶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여름아니냐 낮에 밖에가면 여자들 손바닥만한 핫팬츠입고 하얀 허벅지 내놓고 돌아다니고 

테스토스텔론이 ㅅㅂ 존나게 분비되더라 ㅋㅋㅋㅋ팬티에 쿠퍼액이 스믈스믈 분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에타자마자 맥주한캔따서 들이켰다 ㅋㅋㅋ그렇게 XX운동장쪽으로 올라갔다 역시 사람은 없고 어두웠다

타고있던 차는 SUV였다..차종이 기억이 안난다 암튼

어두운 차안에서 맥주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좀나눴다 콘돔은 호주머니에 넣어둔 상태고 ㅋㅋㅋ

맥주마시면서 한참 이야기나눴다 심장은 바운스바운스 미치겠더라 ㅋㅋㅋㅋㅋ

go choo는 바지 뚫을 기세고 손대면 톡하고 터질것만 같은그대~

머리속에는 어떡게할지 모르겠더라 일단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뒷자리로 옮기자고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저런 이야기를얼마했을까?

이 유부보니깐 집이야기를 살짝해주는데 외롭다더라 남편하고 안한지도 꽤되었고

ㅋㅋㅋㅋㅋㅋㅋ 애들때문에 못헤어진다고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다 싶었다...위로하는척하면서 어깨터치하고 손잡으면서 괜찮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윽하게 처다보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개 오글거린다 그렇게 내가 포옹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나도모르게 거친 숨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눈을 처다보고 입맞췄다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입술먹는소리가 촵촵촵하면서 서로 입술을 미친듯이 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손도 바삐움직였지...차라서 불편했다....뒷자리로옮긴거 진짜 잘한 결정같았다 ㅋㅋㅋㅋㅋ

아 진짜 스타킹을 입은 허벅지 감촉이 장난아니더라 그날부터 나 스타킹패티쉬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추억때문인지 여자랑할때 팬티스타킹입히고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입술을 존내먹어가면서 왼손은 어깨를 감싸쥐고  오른손으로 위에 단추 풀고 브라 올리고 스커트 위에서부터 

손을 넣어서 쑤셔넣고 계곡을 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내 젖었더라

정말 비트박스 제대로 나오더라 ㅋㅋㅋㅋㅋ거의 방언 ㅋㅋㅋ그러면서 야외라는걸 감안했는지 터져나오는 탄성을 참는 모습이 더 꼴릿꼴릿

슴가사이즈는 뭐 좀 빈약한한 맛이있지만 한손에 쥐기에는 조금 아쉬운 크기.....정성스럽게 먹어줫다

아흑~아흑~하면서 몸을 꿈틀거리더라 신음소리기 터져나오는 입술을 다시 포개고 우리 둘의 혓바닥은 그렇게 엉키고 설키고~~~

스커트 올리고 찢고 제껴서 알지??근데 콘돔안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 그냥 안에다가 막싸지르고싶더라 ㅋㅋㅋㅋ잘못해서 임신하면어쩌지???

이런거 안떠오르더라 그거있지?? 본능같은거 ㅋㅋㅋㅋㅋ본능이 이성을 완전지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나도모르겠다 너네들도 이해할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쓰면서도 개 꼴릿하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땀도나고 냄새도 날것같아서 ㅅㅋㅊ는 못시키겠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올려서 내려꽂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축축하게 습기찬 그곳에 미끄러지듯 들어가더라 완전 따뜻하더라

나도 간만에 느끼는 봊이고 그녀도 간만에 느껴보는 잦이아니겠나?? 서로 삽입과 동시에 어어헉~~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는 앉은체고 위에 올려놓고 쑤컹쑤컹하면서 그녀의 머리가 천장에 머리 몇번박았다 

그래서 그녀는 내 쪽으로 몸을 숙이고 양팔을 벌려서 의자등받이위에 올려놓고 자세를 고정시켰다 

나는 허리를 양쪽에 움켜쥐고 강력하게 상하운동으로 퍽퍽거렸다

차라서 불편하기는 하더라 

근데 나도 그때 차에서는 처음이고 더군다나 누군가 보고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진짜 흥분되더라

사람들이 ㅋㅅㅅ를 하는 이유가 이런거아닌가싶다 ㅋㅋㅋㅋㅋㅋ

그런 흥분과....상대방이 유부라는 사실과....감만에 조우하게된 봊이때문인지 금방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모르게 자기야 안에다가 해도되지????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찌질하면서도 이런 멘트가 더 흥분되더라

상대방의 허락과 동시에 분출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쌌는지....그때 아마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많은 양을 사정했다

고추가 꿈틀거리다가 사정이 끝났다싶은대 다시 근육수축으로 아프면서 다시 꿈틀거리면서 액이 나오더라.....

그렇게 3번정도 하더라..

나는 엄청난 쾌감속에 젖어있었고...그녀는 계속 꿈틀거린다고 신기해했다....그렇게 꽂은체로 

서로 살냄새를 맡았다...그렇게 서로 5분정도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녀석이 죽지를않고 여전히 딱딱~~ 한번더했다..단 한번도 빼지않았다...

이런저런 체위를 구사하고 싶은데 차량안에서는 자꾸바꾸는것도 안좋은듯

그렇게 다시 눕혀놓고 정자세로했다 약간 가위치기자세라고해야하나  서로 발을 교차시켜서 암튼 그렇게 다시 한번 

박았고 한번하고나니깐 두번째는 시간이 많이 걸렸다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었지만

땀이 장난아니게 쏟아지더라 얼마동안했을까 신호가왔고 시원하게 다시 연속2번이나 74했다...

젊은게 좋다면서 그분(?)도 만족했다

빼을때 어땠냐고??장난아니더라 ㅋㅋㅋㅋ홍수더라 ㅋㅋㅋ내 잦이도 마찬가지고 ㅋㅋㅋㅋ

누가 볼까봐 솔까 차안에 불은 못키겠고 핸드폰불빛으로 내가 닦아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는 내꺼를 딱아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안에 밤꽃향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타고 가는데 계속 흘러내린다고하면서 서로 멋젓게 웃었지 ㅋㅋㅋㅋㅋ

나 집에 내려다주고 주말에 만나자는 약속하고 나도 집으로 그녀도 집으로갔다 올라가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나고

짜릿한게 술다깼지ㅋㅋㅋㅋㅋ맥주는 냉동실에 넣어두고 샤워하면서 이놈아 오늘수고했다고 인사했다 ㅋㅋ

그동안 참는다고 고생했지 ㅋㅋ주인잘못만나서 ㅋㅋㅋㅋㅋㅋ

샤워뙇하고 문자한번할려다가 안하기로했다 솔까 유부랑 몸으로만 사귀고싶었다 ㅋㅋ괜히 깊은 관계가 되기싫더라 ㅋㅋ

미쳤다고 유부를 책임질수는 없잔아 ㅋㅋ

남은 맥주 시원하게 한잔빨고 잤다

그후는 어땠냐고??

뭐 별거있겠나??날마다 서로 원할때 불러다가 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때는 내가 사는 원룸으로 데려와서 쑤컹쑤컹 ㅋㅋㅋ콘돔은 사용안했다ㅋㅋㅋ걱정하지말라더랔ㅋㅋㅋ

진짜 원없이 한것같다 살면서 한 5개월정도 그렇게 살았다 

하고싶은 짓거리도 많이 했지...야구동영상에서 나오는 기획물따라하기도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고플때 만난거지 어떡게보면 나도 굶었고...그 유부도 굶은 상태였고..

서로 절정에서 만났거 아니겠냐

어느날 사장이 말하더라

자기 와이프 바람난것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자기가 밖에서 난봉꾼으로 살아도 자기 와이프가 바람난거는 용서가 안되는게 남자아니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부터 좀 무섭기 시작하더라 ㅋㅋㅋㅋ


나도 앞날을 걱정해야되고 계속 이렇게 알바인생으로 살수있는것도 아니고 ㅋㅋ

솔직히 한 100번넘게 한것 같다 거의 반년동안을 거의매일 서로 죽자고 물고빨고했으니 100번은 더했지 ㅋㅋㅋ

원없이 안에다싸고 입에다 싸고 얼굴에 쌌다 ㅋㅋㅋㅋㅋㅋㅋ후장은 내 취향이 아니라 패스했고 ㅋㅋㅋㅋ

아마 그 사장놈보다 나랑한 횟수가 더 많지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솔까 그 유부가 질리기시작하더라...

첨에는 좋다고했는데 시간지나고 먹을만큼먹으니깐 얼굴에 잔주름도 보이고...그렇더라 

걍 매력이 점점 떨어지데??

주변에 젊은 애들이 눈에 들어오고 오빠오빠하는 귀여운 애들도 눈에 자꾸 밟히고 ㅎㅎㅎㅎ

내가 책임질것도아니고 암튼 일 그만두고 마지막으로 주말에 원룸으로 불러서 원없이 한것같다 이제 못볼사이가 되니깐

이게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니깐 힘이 더생기더라 ㅋㅋㅋㅋㅋ더 흥분도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리했다...그때 원룸에 내가 몰래 설치해둔 몰카있는데 가끔 감상한다...나누고 풀고싶지만 ㅋㅋㅋㅋㅋㅋ

미쳤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보내고 다음날 원룸비우고 전번바꾸고 부모님집으로 들어갔지 ㅋㅋㅋ

아~추억이다 추억 나한테 다시 한번 그런 날이 올까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말하면 진짜 훔쳐먹는 사과가 맛있다는걸 그때 알았다


5줄요약
1,알바하면서 난봉꾼을 남편으로둔 사모님을 알게됨
2.회식후에 사모님과 함께 차를타고가게됨
3.서로 ㅋㅅㅅ를 하게됨
4. 반년동안 서로 물고빨고하게됨
5.질려서 버리고 부모님집으로 고고싱함

그러니깐 결혼해도 와이프 잘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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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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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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