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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갱스터 썰

니들 예수에 대해 알고있는게 얼마나되냐
얼마전에 나는 개독 친구가 성경 제발 한번 읽어보라 해서 예수나오는 부분을 읽어봤다.
 
그리고 내가 내린 결론은
예수는 이스라엘 갱스터의 대부였다는 거다.
일단 성경 한 구절을 소개해준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닢까지 갚기 전애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것이다'
-루카 12.59-
 
이거 예수가 한 말이다.
레알임
 
예수가 갱스터 대부였다는건 예수의 판결기록으로도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데
예수는 로마에 대한 반역. 즉 국가내란죄로 사형당했다.
만약에 성경에 기록된대로 예수가 그냥 친목질하면서 설교하는사람이라면 로마 법정이 과연 저런 판결을 내릴까?
아니다. 예수가 반역이나 내란에 가까운 행위를 했으니까 로마법정이 저런 판결을 내린거다.
고대 로마의 법은 현대 헌법의 모태가 되었는데
기원전 242년에 외국담당 법무관이 있었을 정도니 로마법의 객관성은 확실하다.
그럼 예수는 왜 국가내란죄로 사형받았나
 
마피아 대부짓을 해서다.
다들 알다시피 예수에게는 12명의 제자가 있었다.
그 12명이 다인가
아니다.
 
예수의 제자는 수천 수백명이고
그 12명은 그들의 대표격.
말하자면 조폭 행동대장, 부대장급이다
 
예수를 따르는이가 엄청 많았다는건 그가 행했다고 하는 오병이어의 기적. 
즉 빵 5개와 물고기 2개로 장정 5000명을 먹인 기적으로 알 수 있다.
성경에서 분명히 '장정'이라고 나오는데
왜 하필 예수는 장정 5000명에게 빵과 물고기를 나눠준것일까
말하자면 회식같은거다
조폭 회식.
 
빵5개와 물고기 2개로 먹였다는건 아마 계산을 그렇게 하고 실제로는 5000명을 먹였다는거겠지.
갱스터 두목한테 빵집 주인이 뭐라 할 수도 없었을테고
각설하고
 
이 5000명을 이끌던 12명의 행동대장.
이들 또한 범상치 않은자들인데
 
일례로 베드로 같은 경우에는 예수가 영입하기 전까지는 어부였다.
어부라고 하면 힘의 상징 아닌가
예수가 베드로를 영입하는 과정을 성경에서는 이렇게 설명하는데
'예수가 시몬에게 이르렀다 "깊은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루카 5.4-
 
그러자 베드로는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를 잡아 끌어 올리는데 
이건 예수가 그의 근력을 시험해 보아 그를 자신의 행동대장으로 영입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대목이라고 해석이 가능하다.
이후 끊임없는 자신에 대한 충성교육. 세뇌로 
베드로는 훗날 예수가 체포되자마자 칼을 뽑아들고 달려나가다가 저지당한다.
예수 그 스스로의 무력도 무시 못할 수준인데
그가 활동을 시작한게 30살 부터니까
그전까지는 다른 유대인들과 같이 가업을 이어가고 있었을 것이다
그의 아버지는 목수였는데
예수 또한 목수일을 했을것이고
20여년간 수많은 연장을 다루며 살아온 그는 다른건 몰라도 체력 하나는 뛰어났을 것이다.
나자렛의 몽키스페너.
이것이 내가 예상하는 그의 어릴적 별명이다.
예수의 무력이 뛰어나다는 점은 그가 유대교 성전 앞에서 자신에게 자리세를 내지 않은 상인들을 처벌할때 드러나는데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 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마태 21.12-
 
여기엔 나오지 않았지만 예수는 이때 새끼줄을 꼰 채찍으로 이들을 패버린다.
당시 상인들은 도둑. 강도에 대비해 건장한 장정 한두명 정도는 호위로 대리고 다녔는데
예수는 홀로 그들을 채찍으로 족쳐버린다.
채찍이란게 하루이틀 연습해서 잘 쓸 수 있는 무기도 아닌데
그걸로 장정 10~20명을 때려눕힌다는건
상당한 무력을 지녔다는것을 의미한다.
예수는 이와같이 강한 무력으로 베드로와 같은 이들을 영입해 조직을 만든 후
그 조직을 5000명까지 불리고
이스라엘 전역을 돌아다니며 행패를 부리고 자리세를 뜯고 하다가 결국 예루살렘에 입성하는데
이 행패를 참다못한 그의 최측근 유다는 예수의 모든 치부와 비밀안건등을 로마 정부에 넘기고
 
후에 자신의 가족에 피해가 갈까 자살을 택한다.
예수는 그의 제자들과 음주 파티를 벌이다 체포되는데
로마법에 따라 사형선고를 받고 죽는다.
이후에 마약까지 손을 댄 그의 제자들은 그가 살아 돌아오는 환각을 보거나 하고
로마 전역에서 제 2의 예수파를 만들려 하다가 죄다 사형당한다.
사법부의 승리다 씨foot 개독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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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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