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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신입 여bj 먹은 썰

내가 집창인생이라서 집에있으면 폰만본단말이야

폰보다보니 아프리카 잼써서 이거저거 보는데

유명 여비제이는 걍 현실성없기도하고 

봐봣자 소통도 안되고 노잼이라 소규모 방송을찾았음

전혀 유명하지않고 많아야 한 15명되는 신입 비제이였음

팬은 많던데 막 전화데이트랑 했었음

글다보니 내가 학교 서울서 다니는데

여비제이 어디사냐니까 의정부 산다대??

새벽에 존나 아갈터니 번호도 알려주길래

카톡해서 만나자했지

긱사에서 의정부로1호선 인가 타고갔는데

실제로 보니까 작은돼지가 있는겨

내가 공대지만 내 동기들한테도 못비빌만한

싸보이고 저급해보이는년이더라 나보다 누나였는데
(이년은 취업함 대학안다님)

첨에 전화로 여기근처라고 끊지말고 얘기하는데

ㅆㅂ 나여깃어 하고 전화 안끊고내리면서

"에휴씨바..." 이랫는데 들렷는지 모르겠군

암튼 만나서 의정부역에서 어디걸어가니 쭉 거리있고

술집있고하더라 거기 의자에 앉아서 소주 두병인가

세병인가 과자에 먹음서 얘기하니 씨바 갑자기

이뻐보이는겨 술이문제지 ㅆㅂ

비제년도 술먹기전에 

막 자기 술먹으면 요물된다고 이빨털었는데

요물은 몰겟고 요괴인거같긴 했음

술기운 오르니 술을 입으로 먹여준대

지입에 넣고 입맞닿고 술 주는건데

그거 몇번하다가 비제년이 누나가 여자알려줄까라했나

그래서 소주 한병더사고 텔갓는데

ㅅㅂ 술넘 마니먹어서 잘안스더라.... ㄹㅇ 헤롱헤롱했음

글고 벗은거보니 더돼지였어
(이 때 속으로 에휴씨발 한번더함)

첨에 내위로 올라타서 막지랄하는데

하다보니 술이 쩔어서 안싸지는거야

그래서 안싸진다하고 빨아달래서

몇번빨다 끝내 못싸고 자구 헤어짐..

지금으로부타 3년전 내 20살 얘기다

모솔인건 여전하다 섹파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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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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