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섹파 재회한 썰 9

8부 http:///183342

서로 그렇게 바라보다가 내가 그냥 다가갔다. 클럽이 워낙 시끄러워서 잘 안들리는 관계로 귀에대고 얘기하려 했는데


데낄라냄새가 풍기더라 눈도 자세히보니 살짝 풀린것 같고 벌써 몇잔 한것 같이 느끼는순간 나한테 안겼다.


내이름을 부르며 얼마만이냐고 반갑다고 그렇게 끌어안는데 가슴이 느껴졌다. 중요한건 세컨드 헌팅녀가 전화가 오는중이였다.


주머니에 핸드폰 진동이 울리는데 보나마나 그 여자애일거 알고 일단 그대로 뒀다.


누나를 데리고 이자리에 그대로 서있는다면 걸리는건 불보듯 뻔한 일이고, 일단 자리를 옮기기로 했다.


코쿤에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입구에 있는 화장실 앞에 서있으면 들어오는 사람들이 다들 볼수밖에 없는 구조라


지하로 내려갔다. 일단 지하에 누나를 혼자 두고 헌팅녀를 맞이하러 올라갔다. 둘중 한명은 버려야 하는 상황인데


헌팅녀와는 이틀뒤에 경포대로 놀러가기로 약속해놔서 일단은 보고싶었던 누나를 택했다. 헌팅녀에게는


머리가 약간 아프다는 밑밥을 깔기 시작했고 그녀는 걱정까지 해주며 안달하고 있었다. 문득 지하에서 혼자 취해있을 누나가


걱정되서 헌팅녀에게는 지하에 취한 친구좀 챙겨오겠다는 핑계를 대며 잠깐 벗어날 수 있었다.


일단 누나를 데리고 몰래 나왔다. 헌팅녀가 전화가 불티나게 오는데 일단은 씹었다..


거의 만취상태인 누나를 데리고 무작정 신촌으로 향했다. 모텔에 들어가야하는데 돈이없더라 십..


누나한테 부탁했더니 그냥 계산 해주더라 어찌나 고맙던지.. 일단 모텔 들어갔는데 누나는 씻을생각도 없이


바로 잠들어버렸고 나는 헌팅녀한테 택시타고 집에 잘 도착했다고 카톡을 날려놨다.


잠든 누나를 바라보다가 쓰레기짓 한게 생각나서 미안했지만 옷도 달라붙는걸 입은상태여서 그런지


섹시하더라, 일단 깨우지않고 나도 한숨 자기로 했다. 헌팅녀한테 아프다고 뻥치면서 혼신의 연기를 해서 그런지


정말 머리가 아픈느낌이였다.  

https://www.wooricasinokor.com 인터넷카지노
  • 인터넷카지노
  • https://www.wooricasinokor.com 인터넷블랙잭
  • 인터넷블랙잭
  • https://www.wooricasinokor.com 월드카지노
  • 월드카지노
  • https://www.wooricasinokor.com 스포츠토토
  • 스포츠토토
  • https://www.wooricasinokor.com 바카라사이트
  • 바카라사이트
  • https://www.wooricasinokor.com 마이크로게임
  • 마이크로게임
  • https://www.wooricasinokor.com 실시간바카라
  • 실시간바카라
  •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올해 소형차급에서 치열했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이 내년에는 중형 이상 차급으로 확대된다. 중형급 이상 SUV 시장은 현재 기아차 쏘렌토 천하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쏘렌토가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 (Fri, 15 Dec 2017 03:02:25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