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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업소에서의 짜릿했던 아르바이트 썰 9

8부 http:///304830

가슴이 쿵쾅쿵쾅 긴장속에서 가게오픈을준비한다 

시간이흐르면서 아가씨들도 출근하고 손님들도 한사람씩 오기 시작한다 

오늘도 이방저방 쿵짝쿵짝 하였지만 평소보다는 바쁜날은아니었다.


드디어 4번방에서 애프터가 들어간다. 

방에 콘돔과젤 물수건등을 넣어주고 잠시뒤 테크노음악이 흘러나왔다. 

잠시뒤 복도에 누가오는지 두리번거리다가 문을 딸깍하고 문고리를 살짝비틀어 열었는데

오오 아가씨가 손님위로 올라타 여성상위에서 방아를 찧고있는 모습이었다.

솔직히 방안이 어두컴컴해 잘보이지는 않았지만 


무언가 훔쳐보는듯한 느낌이들어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그냥 아가씨들 벗은몸만 보았을때랑은 뭔가 다른느낌?

하지만 이것또한 시간대가 잘맞아야볼수있고 

바쁠때는 힘들었다. 



일하는중간에 그날 매상이랑 카드 매출전표 정리하고있었는데 

대기실에서 현정이누나가 나왔다 

"누나? 어디가?" 


"나.. 나 화장실"


"어 그래"


난 곧이어 옆방에서 막나오는손님 계산을 받고 배웅을했다.

"주연이누나 솔미누나 수고했어 방분위기는 어땟어?"


"아씨발 몰라 졸라 힘들었어.."

"야 나 담배좀줘" 


"어 여기"

솔미누나것 까지 2가치를 주고 난 카운터에앉아 하던일을 마저 하고있었다. 


잠시뒤 주연이누나는 화장실에서 나를불렀다.

"승엽아 화장실로와봐 빨리"


"아왜??" 나 바쁘단말이야? 뭔데 그래?"


"아쫌 빨리 여기 화장실에서 현정이 자고있잔아"


아맞다 아까전에 현정이누나 들어가서 아직도안나왔지 


"어알았어 금방갈게"


터벅터벅 화장실로 들어갔다 주연누나와솔미누나가 화장실칸에 옆에 나란히 담배를피면서


"야야 여기여기"


가봤는데 아뿔싸 깜짝 놀랬다. 


현정이누나가 오줌을 싸다가 잠이든모양인지 다리를 양옆으로 화~알짝벌리고 

잠을자고있었다 물론 내눈앞에 무성한 보지털과 보지를 까고서는말이다


화알~짝벌려진틈으로 대음순은물론 거의 보지구멍까지 노골적으로 보였다. 

여기서일하면서 밝은곳에서 노골적으로 누나들의 보지를 본적은별로없었다

그리고 이런상황에 다른누나들이옆에있으니 훨씬더 흥분이되고 자지가 꼴렸다. 


그광경을 보고 멈칫멈칫 어리버리하고있는 나안테 


주연이누나는 썩은미소를띄며 나안테말을했다.


"뭐해? 현정이밤새여기서 재울샘이야?" 


옆에서는 주연이누나가 키득키득 웃고있었다.


"와~ 근데 현정이 몸매 진짜 이쁘다? 그치 승엽아?"


솔미누나가 현정이누나의 보지를 손짓하면서


"특히~ 여기가 여기가 이쁘지않아?"


난 애써 어색한듯한 표정을 지으며 

"아 으응... 나우선 현정이누나좀 방에다가 눕힐게.."


그러면서 현정이누나를 데리고나왔다.

이런 누나들의 짖궂은장난은 계속되었다.


그날 2시쯤 손님은 많이 빠져나가 주방에서 설겆이를하고있던중이었는데

"야 나 라이터좀줘"


주연이누나였다. 


"나지금 고무장갑끼고있으니까 주머니에서빼가" 


주연이누나는 주머니를 뒤적뒤적 라이터를 꺼내는가 싶더니

은근슬쩍 내자지를 손가락 끝으로 더듬다가 내자지가 발기되자

노골적으로 내자지를 어루어 만졌다.


"아거기말고 반대쪽, 반대쪽에있어"


"아그래? 반대쪽? 근데 이건뭐지? 호호 뭘까나" 


"누나 안돼 실장누나 본단말이야" 


"너 솔직히 얘기해봐 아까 현정이 보지보고 흥분해서 자지커진거지?"

어?어? 더커지는거보니까 맞는거같은데?"


"아 몰라 누나때문에 이렇게된거니까 누나가 책임져"


"호호 어떻게 책임을 질까나~응?응? 어떻게? 어떻게?" 


그렇게뒤에서 주연이누나가 잡고있는와중에 1번방에서 

수정이누나가나왔다


"뭐야? 주연이 너혼자만 승엽이랑 재미보기야?" 


"언니도 같이와 승엽아 어때? 수정이언니하고 2:1로 언니 콜?"


"ㅋㅋ 난무조건 콜이지"


"아누나 좀안된다고 실장누나보면 나진짜 혼난다고 

요새 매상안나온다고 얼마나 혼나는데"


"피 알았어 나 간다 진짜간다 나완전삐졌어"


그렇게 주연이누나가 가고 수정이누나가 말문을 뗏다.


"승엽아 이방 얼음좀 갈아줘"


"어 알았어 나이거 다했으니까 금방갈게"


난 그렇게 하던일을 마무리하고 갈아줄 얼음과 재떨이등등을 가지고

방에들어갔다. 


똑똑 조용히 문을열고들어갔다 


손님은은 취해서 정신을 못차리고있고 

수정이누나는 손님의 자지를 빨고있었다. 


우선 가지고온 얼음과 재떨이 갈아 주면서 무심코 

수정이누나의 보지 쪽으로 눈이향했다. 서양여자와같이 일자모양으로 난보지털이

새삼 자지가 꼴렸다. 그러다가 수정이누나는 내가 자꾸 쳐다보는걸 알았는지


보지가 잘보일수있도록 다리를 벌려주었다. 그러니 수정이누나의 화알짝 벌려진

옥문이 보이는데 진짜 코피라도 쏟을만큼 흥분되고 야릇한 광경이었다.

수정이누나는 손님의 자지를 물고있는와중에 야릇한 눈빛으로 나를 보더니 윙크를해주는데

우~와~ 이거참... 묘한기분이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몇일뒤에는 


"승엽아~ 승엽아~ 바뻐?"


주연이 누나였다. 


"안바뻐 왜?"


"안바쁘면 꿀물3잔만 타와"


"응 알았어 타놓을게"


"아니 지금 가지고 들어와"


"지금? 지금 애프터 들어간지 얼마안됐잔아"


"아니야 다끝났어 괜찮으니까 그냥 들어와"


주연이 누나의 거짓말이었다. 


내가 들어갔을때 는 시작된지 얼마되지않은듯 엉겨붙고있었다.

옆에있던 보라누나는 테크노율동에맞춰 엉덩이를 들썩들썩

노골적으로 보지에 자지가 피스톤되는 광경이 보였다. 



방을나와 화장실가서 오줌을누는데 얼마나 자지가 빳빳 해졌는데

오줌줄기가 제대로 나오지않을 지경이었다.


그뒤로도 항상 애프터만 들어가면 담배심부름이라던지 

이런 심부름을시켜 아가씨들이 섹스하는 광경을 어렵지않게 볼수있었다. 


특히나 보라누나의경우 내가 들어가면 손님은 그냥 앉아있는상태에서 다리를 활짝벌려

보여줄려고 애쓰는 모습이었다. 


누나들이 이렇게까지 해주는데 나도 가만히 있을수는 없지

나도 내자지를 아가씨들에게 보이고싶었다.


아가씨들이 담배를피러 화장실에들어가면 곧이어들어가

일부러 남자소변보는양변기에서 반발자국정도떨어져 

나의 발기된 자지를 아가씨들에게 보이기시작했다.



나의 자지를본 수정이누나는 조금은 놀라는척 담배를피다가

애써 말을꺼냈다.


"와~ 우리 승엽이 자지 크다?"


"아 왜 보고그래.. 응큼하게"


"야~ 볼수도있지그래~ ㅋㅋ 난 우리 승엽이처럼 

큰자지가 좋더라~ 흥분도 잘되고"



"가게손님중에 자지큰손님많이있던데 누나는 그럼 매일좋겟네?ㅋㅋ"


"자지큰손님별로없어 그리고 늙은이들 하다가 죽고 하다가 죽고

흥분되겟니?그리고 요새 애프터 별로 안한단말이야..."


"아 그래?"


"응 진짜 그래.. 안되겟다 승엽아 누나 좀 굶었는데

니가좀 풀어주라" 


"나 좀 비싸 시간당 100만원 ㅋㅋㅋ" 


"야아~ 너 누나안테 그러기야?" 


"아~휴 누나 안돼 ㅋㅋ 나먼저 나갈테니까 피고나와"


화장실을 나오는데 멀리서 실장누나가 부르는소리가들렸다 


"승엽아~ 승엽아 잠깐만"


"네~무슨일이세요" 너 이번주 일요일에 시간좀되겟어?"


"일요일이요? 음... 시간은괜찮은데왜요"


"일요일에 박사장알지? 온다고 하는데..."


"아 그래요? 할수없죠 뭐 나올게요"


"그래 고마워 이번에는 내가 팁좀 챙겨줄테니까 걱정은 하지말고"


박사장이라고하면은 내가 모를리가없다 올때 마다 아가씨 여러명 끼고

술도 많이 팔아주고 가는손님이라 가게입장에서는 참 고마운손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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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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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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