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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랑 근친 썰 8

누나는 변기통에 앉아서 핸폰을 만지고 문자를 하며 날 신경안쓴다는듯이 행동했고 .. 
나는 할수없이 알몸으로 일어나서 수건으로 냅다 내 중요부위만 가린채 내 방으로 뛰쳐갔어.. 물기도 안딱고...

누나는 웃으면서 야 옷입고 나와... 
난 대충 옷만 입고 나와서 왜?? 무슨말하게?? 하며 물었지... 
너 이제 내 방 들어오지마 절대로 그리고 누나 물건이든 뭐든 손대지말고 나 샤워할때 방안에 있어 아니면 일른다...  

난 고분고분 알겠어... 이랬지... 뭐 그정도야...

누나는 뭔가 분하다는듯 울면서 나는 너 누나인데 어떻게 그러냐며 울면서 나에게 말을 하는거야..

나는 너무 미안하고 죄스러워서 미안해 누나 미안해...
너무 궁금했고 나쁜마음은 아니였어 너무 호기심때문에 미안해 미안해 이러면서 
우는 누나 옆으로 가서 손목쪽을 살짝 잡고 칭얼 거렸다...

누나는.. 누나인데 어떻게 그러냐고 누나 몸보아서 좋았냐고... 만져서 좋았냐면서 막 내 가슴팍을 때리더라..
아프다기보단 더 쎄게 때렸으면 좋겠어써..
뭐랄가... 그래야 조금이라도 덜 미안하닌가... 

누나가 나한테 말하더라고 그때 자다가 너가 갑자기 그런후로 이제 무서워서 불도 못끄고 자겠다고...

난 미안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 
나도 미친듯이 울면서.. 누나 가슴팍에 안겨서 미안해 미안해 누나 외치면서 서로 흐느껴울었어..

아마 이게 이제 누나와 이일로 마지막 사건이였어 
그뒤로 우리 관계는 한동안 머쓱했지만 내가 고딩으로 올라가고 오히려 그전보다 관계도 가까워졌고 누나랑 더 친해졌어.. 
누나가 대학교 올라가고 스토커가 생기며 내가 항상 누나를 마중나가고 챙겨주닌가 애틋한 남매관계가 되었지... 

하지만 나는 그일 뒤로도 내 머리속에 누나 알몸과 짧은 몇초동안의 누나 젖가슴을 만진 기억을 살리며 간간히 딸을 치긴했어 
하지만 그전처럼 철없이 누나와 하겠다 그런 생각은 안했지... 

그러다가 우연히 어느날이
나는 어느때처럼 새벽까지 게임을 하고 쳐잘려고 누워있는데 누나가 덜컥 내방에 들어오더니..
나 무섭다고 같이 자자는거야..
내가 어이없다는듯이 왜??? 그러닌가
자기 가위를 눌렸데... 그래서 무섭다고 오늘만 내 침대서 같이 자제....

알겠다고 하고 좁은 1인용침대에 같이 누워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몸이 좀 부딪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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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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