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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가 ㅅ프가 된얘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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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가 있는데도 아무래도 시스루를 입은 소진이한테 눈길이 가게됐어

나뿐만 아니고 다른애들도 신경쓰였는지 한명은 아예 리신이 되겠다며 눈을감고대화를하더라

대화주제는 주로 여행얘기였어

어디어디가고싶다 라던지 어디어디갔다왔다 라던지 중간중간 나도 여친한테 여행간다하면 어디로가고싶어?? 이렇게 물었는데

성인되기전엔 못갈듯 ㅜㅜ 이렇게오더라


- 그러고보니 너희 그때어케됐는데?

소진이가 저리 말했는데 나는 무슨얘긴지 바로 못알아들은걸 민서는 우리친구사이래니깐ㅋㅋ 하면서 완전부정했어


-너남친이 공부중이라 안놀아준다고 얘랑 잠깐 엔조이하는거아냐?

오 그건 나도궁금하다 하면서다른애들도 치고들어오고 나도내심궁금했지만 내가친구를엔조이로 즐기겠냐너무하네~ 이러면서받아치더라


죄송합니다 제가그런놈입니다 하고 속으로생각하면서 놀다보니 소진이는 남친이 데리러왔어

생각보다 여리여리하고 소년스타일?같았지

그리고 남자놈 하나가 솔로여사친 데려다준다하고 갔어

(이때가 솔로인애가 처음으로 거사를 치룬날)

남자둘이서 민서를 데려다주기로했는데

아마 내가 민서랑 묘한기류를 못타게하려고 같이데려다주려고 한거같긴해

그리고 데려다주고 나도집에가려고했는데 카톡이 딱 오드라

벌레좀잡아줘!!으아구ㅜㅜ 하면서 민서한태 카톡이왔어.뭔일이여 하면서 갔더니만

커다란 나방?이 있더라

에프킬라를 뿌리는게아니라 에프킬라의 몸통으로 때려잡고 이게뭐야으앙이사갈래 이러면서 민서가 기겁을 하길래 살짝안아줬더니

순간 다시 여자냄새가 확오는거야


그리고는 잘 기억이안나 내가 왜 집에안가고 여기있을까 하면서 민서가 잠깐기다리라면서

편의점에서 맥주랑 과자를 사왔어

그리고는 다시 나와 내여친과의 정사썰을 풀어달라고하더라

그래서 저번주에 여친과 룸카페에서 했던얘기도 해주니깐

-으와 미자한테 억지로밀어넣는거네 으와아

이런식으로 표정리액션이 너무좋아서 다른얘기도 해줬지

내가 어린애랑하는걸 상상해보니깐 되게 배덕감이 느껴진대나? 뭔가 심쿵심쿵하대

그러다보니 졸리다..이러면서 끔뻑끔뻑하더니 다시 민서가 잠들었어

어? 이거 찬스? 이 생각에 다시 민서를 벗겼지

벗기기쉬운 잠옷대용의 바지라서 정말 쑥하고벗겨졌어

입으로클리를핥아주는데 뭔가 민서한테서 아로마향이 나는거야

아예 아무향안나거나 냄새가 싫거나 이런경우는 자주봤는데 아로마향이라니 하면서

나도모르게 더 집중해서 핥게됐지

그리고 흔히 새우자세로 뒤로넣는거있지?

잠들어있어서 아무런 힘도안주는 여자애랑 정자세로 하는게 생각보다 너무힘들어서

새우자세로 뒤치기를 했어

뒤로하는게 더좋은지 저번보다 소리가 더강하게나는데 도중엔 녹음기틀어다가 그 소리를 따로 녹음했어

그리고 다시 살짝부족할때 빼서손으로 처리하고 민서몸도 닦아주고 휴지는 내가방에 따로비닐봉지에쌌지

그대로 민서의 자는모습을 좀 보다보니 첫차시간이 왔더라

혹시라도 민서의남친이 놀러올지도모른다는 일퍼센트의 불안감에 첫차를타고 집으로 쓩가서

오후까지 퍼질러잤지

근데 인나니까 여친이 내옆에 자고있더라!

그대로 카톡보니깐

오빠인났어?

오빠뭐해?? 아직도자는건가?

오빠놀자아아 왜안인나!

아우진짜 확찾아간담

60개정도가 저런 말이였어

그 모습이 너무귀여워서 여친한테 뽀뽀해주고

허벅지좀 쓰다듬다가 옷을 벗기고 클리를 핥아줬더니 히악 하면서 소리내더라

깼어? 하고 물었더니 당연하지 으아하지마입으로하지마 오빠아아 하지마아아

이러면서 날 말리는데 거기서 머리에 순간 토르의 망치가 쾅 울리더라

머릿속으론딴생각을하는데도 여친의 안이 너무 기분좋아서 작아지지도 않더라고

그런데 딴생각중이라그런가? 나도모르게 안에다쌌지


몸닦아주는데 갑자기 여친이 이런말을하더라

-음 원래그런가?? 정액이 예전보다 조금나온듯?

이런말하길래 아차싶었는데 이 어린애가 그런것도 안단말인가? 싶었지


- 그래? 아침이라그런가?

라고 했더니 오후거등요!하면서 볼꼬집더라고

막 자기전에 혼자싼거아냐 이러면서 날 추궁하길래 에이 우리애기한테싸줘야지 혼자안해~이런말로 키스해주면서 껴안았어


사람이 잠든깊이는 물론 다르긴하지만

아예 만취한것도 아니고 과연삽입후 거의 8분가량을 피스톤하는데 못일어날수있나?

하는 의문이 며칠내내 들더라

그 다음주에는 결혼식때문에 못간다고했더니 민서는 으아날보기싫다이건가 이런말을 했어

내 나름대로의 생각은 아마 권태기가 아닌가 이거지. 남친과의 권태기에 친구와 한다는 스릴감에 못이겨 내가 덮치는걸 자는척하면서 바라고있다! 이런식으로.

혹시나 진짜 자는거란 생각은 머릿속에서

나노미터수준밖에 남아있지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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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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