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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촌 누나와 ㅅㅅ한 썰 1

처음엔 그 행위가 무엇인지 몰랐다.
한 살 위 6촌누나와 그 친동생이 하는것이 그저 신기하게만 보였다.

그리고 그 행위가 의미하는것이 무엇이었는지 알게 된 것은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방학때마다 내려갔던 시골에는 또래 형 누나들이 많아서 무엇을 하고 놀던 재밌었던더 같다.
그래서 더욱 방학을 기다렸고 개울에서 물장구 치고 물고기 잡는것을 서울 친구들은 참 부러워 했더랬다.
국민학교 고학년이 되자 (시골엔 유독 내 동갑내기 친구가 없었다) 시골 형들은 벌써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웠으며
일부는 씨티백이라는 오토바이를 타고도 다녔다.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놀았는데 내가 중학교에 올라가서 방학때 그 형누나들은 다시 만난 느낌은 사뭇 달라져 있었다
서울에서 흔히 말하는 일진들이 하는 행위들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형들은 자연스레 나에게 술과 담배를 권했고 술에취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때 처음 알았다.
그리고 남녀간의 일이 어떤것인지도 그때 처음 제대로 알았다.
형들이 여자애들 불러다 들판에서 떡치던 이야기도 듣고
백ㅂㅈ를 먹으면 3년이 재수없다느니 하는 이야기도 들었다. 
흥분도 되었고 나도 그런걸 해보고 싶었지만 그래도 이야기를 듣는 그 자체도 너무 재미있었다. 

농번기 시골은 늘 그렇듯 대낮엔 농사에 바쁜 어른들이 집에 없었고 
아이들은 산, 들, 개울을 넘나들며 뛰어 놀았다.
지금 보면 참 어리고 순수한데 어찌 그리 어른들의 일엔 빨랐는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개울에서 형 누나 동생들과 한바탕 어울려 고기도 잡고 수영을 한 후였다.
6촌누나의 집에 가서(물론 6촌동생의 집이기도 한) 대충 물기를 말린 옷을 입고 밥을 얻어먹고 난 후였다.

배도 부르고 노곤하기도 한 상태에서 누나와 동생 나 순으로 마루에 누워 바람을 쐬고 있자니 
눈이 솔솔감기고 기분이 참 좋았더랬다.

잠시 잠이 들었었나 하고 다시 눈을 떴을 땐 난 내가 목도한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누나(앞으로 그냥 누나 하면 6촌누나다)와 동생(마찬가지)이 아랫도리를 벗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리지만 씹거웃엔 제법 꺼뭇한 털이 자라 어른과 아이의 경계에 있는 소녀의 몸이 완연했던 누나의 몸에
동생이 엎어져있었고 그것이 잘못된 것이란걸 알았던 나는 무엇인가 두렵기도 했고 
한편으론 아랬배가 간질간질하며 ㅈㅈ가 터질것 같은 흥분도 느꼈다. 

나는 나도 모르게 몸을 일으켰고 동생은 나를 보며 말했다

'형 형도 누나랑 씨비해볼래?'

나는 씨비라는게 그 행위이구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지금 생각하건데 아마도 큰아빠 큰엄마가 그짓을 할 때 주고받은 음탕한 말을 줏어듣고 그렇게 말하는 것이었던거 같다. 

아무튼 그 전까지 포르노는 커녕 성교육조차 제대로 받은 적없는 나에겐 눈앞에서 펼쳐진 그 현상이 참으로 충격이었다.
윤리적관점에서의 충격이 아니었고 없이 남녀가 얽힌 그 장면 자체가 충격이었으며 의외로 윤리적인 것은 덜했던거 같다.

지금이야 중학교 1학년이면 뭐 알거 다 안다지만 그때는 정말 그렇지 않았다.
아무튼 그때의 비주얼쇼크는 아직 생생하게 기억되어 있어 가히 뇌세포에 각인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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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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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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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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