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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처음이었어5

너무 긴장을 나머지 나의 3번째 다리가 힘들 잃어 비실 비실 거리는것 입니다.


전 무척 당당하게


"오빠가 너 지켜준다했지? (전 그런말을 한적이 없습니다)  그냥 이제 tv나 보자"


"??? 그래 그럼"


우린 아담과 이브가 된것 처럼 옷을 벗고 둘이 누워서 tv를 보았습니다.


제머리속은 모지? 나 고자인가? 왜 안서지?  아까 구멍 세어 봤나?  어디다가 하는거지?


복잡합니다.


그러다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첫날밤은 그렇게 망쳐가는듯 했습니다만....


남자의 힘은 새벽...새벽에 잠시 쉬어있는 불기둥의 땡김에 다시 눈이 저절로 떠졌고 그녀는 tv를 틀어둔체 옆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기회였습니다.


자세히 살펴볼수있는...그러나 숲속에 숨어버린그곳은 tv의 흐릿한 불빛과 다리의조임으로 볼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신비의숲을 손으로 탐험 하기 시작했고..


저의 손으로 인하여 신비의숲은 깨어나 샘물을 터트렸습니다.


그녀 또한 일어 났고 저는 이번에는 샘물을 막는 불기둥을 들이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샘물의 근원지를 찾을수 없었습니다.


그녀 역시 아무말 없었고...저는 그냥 본능적으로 불기둥을 비비기만 했습니다..


또 머리속으로는 수많은 고민을 하고...남북통일? 사회문제? 나의 미래?


아닙니다...다 상관없이  그저 저 샘물의 근원을 불기둥으로 막아보자~~~~


그러다 저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쑤욱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저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애국가를 불러라.


저는 샘물의 근원을 막으며 애국가를 속으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토록이 나오는 구절에서


나의 불기둥은 화재진압 소화액을 쏘아버렸습니다.


이것이 나의 첫경험이고 그녀와의 첫 사랑이었습니다.


온몸에 힘을 쭈욱 빠지고 그냥 누울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녀는 나의 등을 토닥토닥 해주었고 그것이 참 잘했어요 인지 노력하세요 인지 그것은 알수 없었습니다.


그리곤 잠이 들었습니다.


진짜 개운한 아침이었습니다. 저만 그랬겠지만...


그래서 아침에 같이 우리집에 가기로 하고 우리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려고 그녀와 버스정류장에 서있는데


그녀가 한마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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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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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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