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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여고생 헌팅한 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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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에 그렇게 만나기로 약속을 잡음

토요일에는 학교를안가고 독서실간다고 하더라


그래서 오전에 공부좀 하고 오후에 보자고 이야기함. 

물론 키스이후 거의사귀는 분위기였음. 


토요일에 그렇게 만났는데 그날도 치마를 입고왔더라 ㅋㅋ 

워낙몸매가 좋으니 치마에 스타킹 붙는티만 입어도 ㅅㅌㅊ 섹시함이 느껴짐ㅇㅇ

내가 헌팅하난 제대로했지


늦은 점심으로 파스타처묵하고 베스킨에서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다더라

역시 고딩다움ㅋㅋ 베스킨에서 한컵에 같이 퍼먹으면서 이런저런이야기하는데 아이스크림핥는 입술이 캬.... 

아이스크림대신 할짝할짝대고싶더라. 

앉아있는데 좃이 또 서길래 대화에 집중함ㅇㅇ


그렇게 처먹고 나니 오후4시쯤 됐는데 얘랑 모텔은갈수가없잖아 미성년자라. 

그래서 룸카페에 가보자고 꼬드김ㅋㅋ 

방형식으로 된 카페라고하니까 호기심을보이더라. 아는데도 머른척한거같기도함 


근데 룸카페 입갤해서는 음료수 처묵하면서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이번엔 자연스럽게 키스시작함. 

촤랍촵촵하는데 얘도 좀 받아주더라고. 

키스에 집중하면서 치마뒤로 손돌려서 엉덩이좀 주물거리고 손은 티위로 가슴좀 주물거리다가 

갈수록 흥분이 더해져서 브라를 벗기고싶은 생각이 들더라. 

옷위로 만지던걸 등쪽으로 옮긴후에 겉옷속으로 손넣은후 브라끈만 살짝풀어서 등쪽은 풀리게 만들어 놓음ㅋㅋ


그담에 계속 키스하면서 못참겠다는 식으로 겉옷 상의를 슬슬말아올리기 시작했다. 아주 천천히 


슬쩍슬쩍 처올리면서 왼손으로는 엉덩이도 만졌다 치마사이 허벅지 안쪽도 비벼주고 아주 바빴음. 

슬슬 그러다보니 얘도 뭔가 감흥이오는지 호흡이 가빠지더라.

나도 덩달아 흥분해서는 완전히 뒤로 눕혀서 존나게 빨아제낌.


그러면서 이제 상의를 가슴팍까지 벗기고 브라를 까버렸지. 

까보니까 적당히 살이오른 뽀얀 젖이 탱글하게 고개를 내밀고있더라. 

못참고 그대로 배고픈 여우가 포도를 탐하듯이 크게 한입 베어물고는 

입안에서 사탕굴리듯이 유두를 이리저리 굴리고 빨아댔다. 


이미 뭔가를 느낀얘도 기분이 좋은지 허리살짝살짝 들썩거리면서도 흐음 하으 이런식으로 신음을 내뱉는데 

와.... 그동안 닳을대로 닳은년들의 기계적인 돌고래 데시벨보다 훨씬 더 꼴리더라고.


자연그대로의 반응이랄까.. 신이나서는 젖꼭지랑 가슴을 뽑아낼듯이 빨아제끼면서 웃옷을 자연스레베끼니까 

뽀얀 윗몸이 드러나면서 본게임에 들어설 때가 다가왔다는걸 느꼈다. 

아직치마와 스타킹은 남아있었지만 타이트한치마위로 보이는 골반의 굴곡과 스타킹이 주는 허벅지의 질감을 좀 더 즐기고 싶었거든.


그대로 바지를 벗어서는 그위로 내몸을 포개서 내마음대로 허리를 움직여가며 치마와 허벅지위로 내 좃을 문질러댔다. 

내 입은 그녀의 입술과 가슴을 왔다갔다하며 끊임없이 그녀를 탐해가면서...


중간중간들리는 야릇한 신음소리에 터질듯이 고개를쳐든 내 좃이 구멍을 찾아헤매자 

나도 그부탁을 들어줘야겠다는 생각에 스타킹을 벗기고 집어넣으려고 했다. 

근데 이년이 갑자기 넣지는말라고 부탁하는거임. 해본적이 없다고..

내가 안아프게 잘해준다고 계속 다르고 얼래면서 키스도하고 몸을 침으로 범벅해가며 애무를했는데도 

넣는건 안된다고 계속 그러는거임 ssulwar.com


내 ㅈㅈ는 이미 성날대로 성이나서 쿠퍼액을 질질흘리고있는데 말이야.


암튼 달래면서도 계속 추릅대면서 만지고 빠는데도 자꾸안된다니까 미치겠는거임. 

그렇게 섹시한애가 얼굴이 붉어져서 누워있는데 박지는 못한다니..  

이미 다 벌거벗은상태로 누워있는 그 몸을 보니 당장이라도 싸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그래서 나는 최후의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지 ㅋㅋ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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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