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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에서 만난 엔조이 썰 4

3부 http:///258088

누나와 함께한 양산에서 일주일이 금방 지나갔다.


군대 100일 휴가같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더라 ㅜㅜ


우리는 커플마냥 다정다감 알콩달콩 양산에서의 생활을 만끽하고 있었어.


화요일까지는 아무 일 없었고 수요일에 오후 교육 조금만 듣다가  땡땡이 치고  통도사에 가기로 했다.


간식거리를 조금 사들고 통도사를 구경했지. 역시 우리나라 3대 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규모도 크고 무슨 대학교 캠퍼스 수준이더라. 스님들도 엄청 많음.  동자승도 있던데 귀여웠다.ㅎ


통도사 안에 계곡이 있었는데 발도 담그고 이런저런 구경을 많이 했어.


그렇게 오후 6시쯤 통도사에서 나와 저녁밥을 먹으러 갔다.





저녁 먹고 누나랑 노래방 가서 열심히 놀고 있는데 갑자기 사장한테 전화가 오더라 ㅡㅡ


지난 사업건중에 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논의 좀 하자고...ㅅㅂ


결국 누나한테 상황 설명하고 노래방 데이트를 파토냈다 ㅜㅜ


누나는 모텔로 돌아가고 난 여관방 가서 사장이랑 통화만 한시간을 넘게 했다.


가뜩이나 일 이야기도 짜증나는데 상대가 사장이라니 죽을맛이더라고..


오늘 하루 재미있게 누나와의 데이트를 마무리하려 했는데 사장놈이 제대로 초를 쳐줬다.


겨우 통화를 끝내고 누나한테 미안하다고 전화를 했다.


누나는 어쩔수없는 일인데 왜 미안하냐면서 나를 다독여 주더라고 ㅎ


누나가 좀 아쉬운 감이 있었는지 나보고 드라이브를 하자고 했다.


양산시내 쭉 한번 돌아주는걸로 드라이브를 마치고 통도사 절 근처에 큰 주차장이 있는데


거기에 주차를 한 뒤 누나와 이야기를 나눴다.


시간을 보니 12시가 다되가더라. 주변에는 사람은 커녕 개미새끼 한마리도 안보였고 불빛도 없었어.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소재도 떨어지고 좀 어색한 분위기가 감도는것같았어.


죄없는 레몬에이드만 찔끔찔끔 빨아먹고 있었다.


근데 역시 남녀 사이에는 묘한 기류라는게 흐르나봐. 또 삘이 딱 오더라.


이건 해야될 타이밍..




나는 누나쪽으로 몸을 틀어서 낮에 잠깐 봤던 손톱의 매니큐어 색이 이쁘다고 말을 했다.


누나가 그러냐며 손을 내 얼굴 가까이 대주었다. 물론 어두워서 정확히 무슨 색인지는 모르겠더라 ㅋㅋㅋ


그러면서 누나 손톱에 가볍게 입을 맞췄어. 쪽 소리나게.


누나는 살짝 웃으면서 손을 빼지 않고 계속 얼굴에 대 주었어. 나는 손톱 손가락 손등 계속 쪽쪽 거렸고


손에서 살짝 풍기는 핸드크림 냄새가 기분이 좋았다.


잠시 후 누나는 손을 내리고 내 오른손을 살짝 잡아주었다. 그러면서 말 없이 나를 쳐다보는데


그대로 키스를 해주더라고.


조용한 차 안에서 남녀가 쩝쩝 거리는 소리는 신음소리처럼 나를 흥분 시켰고


우리는 옷을 하나 둘씩 벗기 시작했어. 차에 시동을 꺼놨기 때문에 에어컨은 나오지 않은 상태라


상당히 후덥지근했다. 창문은 닫아놨다. 열면 모기들어오니까 -_-


그래서 누나와 나는 금새 땀으로 온 몸이 젖어있었고 호흡 소리는 더 거칠어졌다.


게다가 야외라서 스릴감은 롤러코스터 못지 않았던것같다. 주위에 사람은 없지만 혹시 모르는 일이니까.


그런데 문제는 이게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 콘돔을 챙기지 못한게 흠이었다.


서로 그런 상황을 인지 해서 ㅅㅇ은 하지 않고 최고의 무기인 혀와 손가락으로만 서로의 흥분을 높여줬다.


이런말 들어봤을려나 모르겠네 "손은 ㅈ보다 빠르다."


19금 명언 best of the best중에 하나다 ㅋㅋ


누나 ㅂㅈ안으로 가운데 손가락을 넣고 살살 흔들어주니 누나의 신음은 터져나왔다.


하지만 야외이기때문에 누나는 입을 막고 끙끙댔는데 그러한 모습이 스릴과 흥분에 양념 역할을 해주더라.


그리고 그날따라 흥분했는지 물이 장난이 아니더라고. 찌걱찌걱 하는 소리가 어찌나 자극적이던지  말 그대로 야한소리였어.




근데 차가 모닝이라 참 좁더라. 자세 하나를 제대로 잡기가 좀 어려웠어. 물론 피스톤운동이 아니었기 때문에


딱히 불편한건 아니었지만 편하게 하려면 최소 준중형 이상에서 해야한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누나를 어느 정도 만족시켜주고 누나는 내 ㅈㅈ를 혀로 낼름 낼름 건드려주더라. 


ㅂㅇ 밑둥에서 부터 전립선 그리고 ㄱㄷ 끝 부분까지


혀로 올려주는데 소름이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올라오는 느낌이었어.


그리고 ㅅㄲㅅ를 해주는데 환상적이더라. ㅅㄲㅅ 받는 도중 너무 목이 말라 레몬에이드를 마셨는데


꿀물이 따로 없었어. 이제까지 마셔본 음료중에 가장 달았던것같다.


누나도 목이 말랐는지 레몬에이드 한번 빨고 내 ㅈㅈ 한번 빨고 .. 


그리고 레몬에이드를 먹고 난 후 그 입이 ㅈㅈ를 삼키니 시원함이


온 몸으로 퍼지는데 전율이 돋았다.


그리고 누나가 입 안에 생성되는 침을 그대로 내보내는지  내 ㅈㅈ에서 ㅂㅇ 아래로 침이 흘러 떨어지는게 느껴지더라.


땀인지 침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그 미세한 자극까지도 느껴질 수 있는 상황이었어.


이제 한계에 도달해서 누나 가슴에 시원하게 ㅅㅈ을 하고 마무리를 지으려고 했어. 좀 쉬고 있었는데 흥분감이 도저히


사라지지가 않더라고. 참고로 말하면 완벽한 카ㅅㅅ는 아니었지만 자동차에서는 생애 처음이었다.


그래서 누나를 다시 눕히고 열심히 ㅂㅈ를 빨아줬다. 여전히 물은 많이 흘러나왔는데 누나와 처음 할때는 몰랐지만


이렇게 물이 많았었나 할 정도였다. 그 맛도 엄청 시큼했고 레몬에이드가 누나한테서도 나오네요. 라고 했더니


빵 터지더라 ㅋㅋ


그렇게 손가락으로 누나를 좀 더 만족시켜준 후 마무리를 지었다.




헤어지는 길에 가볍게 키스를 하고 헤어졌고.. 다음 날 아침..일어나는데 힘들더라 ㅋ


지난 밤 너무 쏟아냈나봐.


그렇게 우리는 아무 일 없다는듯이  교육을 들으러 갔고


이제 금요일. 교육 마지막날이 다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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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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