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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상 여자상사 정복 썰

나는 디자인관련 종사자라, 다니는 회사마다 (대부분 시디/산디 등을 전공한) 여직원이 많다.
여직원들은 직업이 디자이너다보니 아무래도 옷도 잘입고 고맙게도 몸매 관리도 잘하는 편이다.(다는 아니지만)

나는 평소 활발하고 사람들에게 살갑게 구는 편이라 사람들과 친해지는데 오래 걸리지 않는다.
회식 장소를 정하거나 회식자리에서 분위기 띄우는 것도 주도하다보니 작은 술자리에도 자주 부르는 편이다.

그 중에 여직원 임원진 패밀리 4명(이사1, 부장2, 과장1)이 있는데 이 술자리에도 내 동기와 함께 두어번 불려갔었다.
거기있는 여과장이 네 살 연상으로, 키 170정도에 제법 볼륨감 있는 몸매에 공서영 같은 외모였다. (이하 공서영과장)
헌데 외모나 패션스타일에 반해 성격이 굉장히 털털해서 아주 매력적인 여자였다.

하지만 늘 이사, 부장아주머니하고 다녀서 단 둘이 술을 마실 일은 애초에 생길 일이 없어 별 관심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금요일, 
임원진 패밀리가 술자리를 갖는데 같이 가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았고 
만나고 있는 여친과 많이 소원해진때라 약속도 없었고 기분도 풀겸 흔쾌히 응했다.

가볍고 즐겁게 1차를 즐기며 이야기 하던 중 현재 여친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내 이야기가 자연스레 흘러나왔는데,
맞은편 대각선에 앉아있던 공서영과장이 내쪽으로 몸을 쭉 숙이고 입술을 삐죽 내밀며 "힝- 안됐다" 요러는데 '서영이 얘가 이렇게 귀여웠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세 때문에 양팔에 한껏 모인 가슴은 브이넥 사이로 풍만한 입체감을 보여주고 있었다.
'와 ㅅㅂ, 적당한 크기인 줄 알았는데 한손에 안잡히겠네' 라는 음탕한 생각과 함께 마른 침을 삼키게 했다.

이때부터 2차나 3차를 어떻게든 단 둘이 자리를 갖고 마셔야겠다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가슴 임팩트가 강했거든.

하지만 간절한 바람과는 달리 금요일이겠다, 한두잔 마셨겠다 신난 이사/부장 아주머니들은 
나 기운차리게 해준다며 2차로 꽃등심을 먹자하네.

하지만 운좋게 공서영과장은 내 옆자리.
 
고기를 굽기 시작하니 화로의 열로 다소 더워지자 외투들을 벗었는데, 공서영과장은 타이트한 브이넥 반팔티더라. 
마음껏 훑어보고 싶었으나 앞에는 예리한 눈의 늙은 여우들이 있으니 조심 또 조심.
건배하자면서 늙은 여우들에게 예를 갖추고 옆과장에게 몸을 돌려 건배하자면서 자연스레 훑어보며 탐닉했다.
잘록한 허리, 적당하게 마른 듯한 하얀 팔, 거기에 어울리지 않는 훌륭한 크기의 가슴.
꽃등심이 앞에서 구워져서기도 했지만 진짜 와 여과장 몸매 훑어보고 있으니 침 나오더라.

'네 이년을 오늘 무슨 일이 있어도 정복하리' 
헛된 망상이 되지 않게 서영이에게 이빨을 털어야 하는데, 늙은 여우들때문에 쉽지 않더라.

다행이도 이사/부장들은 기혼녀라 시간이 좀 지나니 전화통화로 바빠지더군. 아마도 가족에게 걸려오는 전화일 터.

자리를 비우는 짧은 시간을 적극 활용해 틈 날 때 마다 야부리를 털었다. 
예쁘다는 말은 많이 들었을테니 뻔할테고, 자연스레 가벼운 스킨십을 유도할 수 있는 피부 칭찬을 했다.

"와- 과장님은 진짜 피부 되게 고와요. 손도 엄청 예쁘고."
"정말? 아냐 나 손도 거칠고 푸석푸석해. 힝- 늙었나봐"
"엥? 뭔소리에요. 내가 가까이서 볼 기회가 없어서 그렇지 지금 보니까 완전 여대생 피부구만"
하면서 얼굴을 손 근처로 가까이 하며 손으로 가르켰더니, 역시 내 바로 눈 앞으로 손을 가져다 대며
"봐봐~ 안그래" 이러더라. 
그래서 손가락 끝으로 손등을 살살 문지르며 팔목 위까지 어루만지다 시피하며 
"에이~ 맞네 완전 애기피부네"라고 칭찬해주고,
연이어 어깨와 팔쪽도 살며시 터치하며
"운동하죠? 가늘면서도 되게 보기좋다" 이렇게 말해줬다. 
"ㅎㅎ아냐~그냥 맨날 야근하잖아. 집에서만 해ㅎㅎ"
고개를 돌리며 배시시 웃으며 대답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연상인 것도 안느껴지고 나도 모르게 광대뼈가 승천하더라.

그러다 부장, 이사가 한 둘 돌아와 대화는 잠시 중단됐지만.
이 여자와 가능성이 보여 다음 틈에 약속을 잡으려 짱구를 힘껏 굴렸다.

자리가 파할 때쯤 마지막 기회가 오더라.
공서영과장이 먼저 화장실 다녀오니 다른 사람들이 거의 동시에 화장실을 간 것.
난 이 때를 놓치지 않고
"과장님 술 얼마나 마셔요? 잘 못할 것 같아." 
(평소 반말 전혀 사용하지 않다가 편하게 느끼게 해주려 반말을 많이 섞었다.)
"ㅋㅋㅋㅋㅋ어우~ 너 나랑 마시면 완전 죽어죽어ㅋㅋ"
"에이- 그게 말이야 빵꾸야, 과장님 나랑 마시면 피떡돼요ㅋㅋㅋㅋ. 애송이"
이렇게 화답했고, 속으론 '요시!!'
당연히 과장의 다음 대화는
"너 죽었어, 따라와" 일 줄 알았는데, "그래~ 언제 한 번 먹자" 였다. 'ㅅㅂㅅㅂㅅㅂ안돼안돼'
하지만 욕정 끓는 대한민국 사내 중에 그런다고 단번에 포기할 사람이 어디있겠나.
옆에서 흘끔흘끔 보던 잘록한 허리와 하얀 팔, 봉긋한 윗가슴을 근 두시간을 봤는데 다음이라니...아니다 다음이란 약속은 없는거다.

"도망가는거에요? 애송이ㅋㅋㅋ"
"너 이씨ㅋㅋㅋㅋㅋ아니거든. 진짜 내가 너무 잘마셔서 그래"
"나는 살면서 한 번도 취해본 적이 없는데?? 과장님, 에이- 안되겠네~~"
"너 진짜ㅋㅋㅋㅋ 알았어 XX건물 16층이야. 언니들(이사/상무) 오해하니까 헤어졌다가 와"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자주가는 술집인가? 술집 존나 높네. 뭔 16층이야.' 이런 생각을 하며 밖으로 나와 모두에게 인사를 하고 의심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 지하철 입구로 뛰어들어갔다.
이제 나의 소중이는 그녀를 거침없이 탐닉할 생각에 마음껏 풀발기.
1차, 2차에서 제대로 그녀를 볼 수도 없었거니와 아주머니들은 진짜 귀신같이 눈치를 채기 때문에 그녀를 보면서도 난 평정심을 유지해야 했다.
 
아주 먼 다른 출구로 나와 골목으로 들어가서 30분 약간 넘게 담배를 피우며 기다렸다가 드디어 그녀와의 약속장소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탔다.

몇 분 뒤 목적지 도착.
건물에 가까이 갈수록 느낌이 쎄한거다. 아무리봐도 술집이 있는 빌딩처럼 안보이더라. 회사들 있는 건물 느낌??
혹시 비슷한 건물이 있나 두리번 거리다 그 건물 1층에 경비원이 있어 물어봤다.
"저..선생님, 혹시 이 건물이 무슨 건물인가요? 회사많은 건물인가요?
"아니에요~ 여기 오피스텔이에요. 직장인들 많이 살아요. 봐봐요~ 무인택배함도 있잖아"
그 순간 적잖이 충격받았다.
'뭐야, 그럼 지금 자기 사는 오피스텔로 부른거야? ㅅㅂ뭐가 이렇게 잘 풀려ㅋㅋㅋㅋ'
난 반 이상 성공했음을 확신하며 밖에 나와 줄담배를 피우며 이런저런 짜릿하고 꼴릿한 상상을 하며 기대감에 잔뜩 부풀어있었다.

15분~20여분 정도 지났을까. 공서영과장이 올 때가 충분히 됐을 것 같은데 영 안오는거다. 연락도 없고.
생각해보니 택시타기 전 30분 정도를 보냈으니 거의 50분이 지나도록 안온게 이상했다.
전화를 하고 싶었으나 혹시라도 이사/부장과 함께 있다면 골치아픈 일이 생길 수 있으니 10분만 더 기다려보자. 하며 초조함을 달랬다.

하지만 한시간을 다 채워도 연락도 없고 그녀는 나타나지 않더라.
이제와서 포기할 수도 없으니 에라 모르겠다. 들이대자 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금방 받네?
"어?? 왜 무슨일이야?"
'이런 신발련이 장난하나, 사육하나' 욱했지만 아쉬운건 나이므로..
"아 뭐야 진짜...나 XX건물 앞에서 스핑크스 놀이하고 있어요." (이 와중에 이런 저급한 농은 나의 간절함때문에 터진거겠지)
"어머? 진짜 왔어ㅋㅋㅋㅋㅋ 올라와 16XX호. 술은 있어"
'이년이 처음부터 있었네?' 라는 생각은 잠시.
"알았어요, 그럼 담배 한 대 피우고 10분 뒤에 올라갈게요" 서로에게 긴장감을 풀어주면서도 기대감을 줄 약간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았다. 맛있는 고기는 천천히 먹는 법.목적은 달성했다는 생각에 다시 소중이가 불끈불끈 힘이 나고 있었다.

엘리베이터를 타며 난 정말 확신에 차 있었다.
나보다 연상이지만 혼자사는 젊은 여자가 얼큰하게 술마시고 남자를 자기 집으로 부른 다는건 필히 자기를 허락하는 뜻.
하지만 평소 정말 털털한 성격인데 막상 들어가니까 목늘어난 셔츠에 존나 무릎목젖 나온 츄리닝 바지 입고 술만 마시다 가는건 아닐려나 하는 생각도 들긴 하더라.

드디어 도착한 16층 공서영과장의 문 앞.
벨을 누를까 하다가 야심한 시간에 벨을 누르거나 문을 두드리면 혹여라도 옆 집이 친구이거나 공서영 과장의 가족이 살 수도 있진 않을까 하는 엄한 생각이 들어서 문자를 보냈다.

-집 앞!! 빨리 열어줘요.
곧 '띠로로~' 전자음과 함께 철컥 하고 문이 열렸다.
문이 열리는 그 찰나의 순간 어떤 복장일까 내심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내 눈은 휘둥그레졌다.
공서영 과장이 젖은 머리에 큰 수건으로 몸을 두르고 고개를 빼꼼 내밀고는 배시시 웃고 있는 것 아닌가?
'ㅅㅂ 뭐여이게.' 
야동에서나 보는 뻔한 모습인데 와 ㅅㅂ 상상도 못했지만 실제로 보니까 멍해지더라.
젖은 머리와 한껏 드러나는 가슴골, 하얗고 매끈한 다리. 배시시 웃는 얼굴. 그나마 한가닥 겨우 붙잡고 있던 이성의 끈은 틱. 끊어졌다.

"와인있어, 이걸로는 못 마신다고 하지 않ㄱ...읍!!!!"

돌아서며 테이블에 있는 와인을 향해 가고 있던 그녀를 성큼성큼 뒤쫓아가 어깨를 잡아 돌리며 그대로 키스했다.

"하아...ㅈ..잠..깐. 잠깐만..." 내 입술에 덮여져 제대로 말 할 수 없던 과장은 내 어깨를 밀어내며 말했지만
몇 시간의 욕정을 참은 건장한 남성을 물리적인 힘으로 떼내기는 힘든 일.
나는 더욱 그녀를 꽈악 껴안고 거칠게 키스했다.

"하...응...히잉.." 조금씩 그녀도 키스에 집중했고 다리를 조금씩 배배 꼬는 게 느껴졌다.
수건을 잡고 본인 가슴에 대고 있던 손에도 힘이 풀어지는 걸 느껴 재빠르게 수건을 벗겨버렸다.
그리고 눈이 마주쳤는데 하얀 얼굴이 어느새 빨갛게 달아올라 있더라.
부드럽게 두 얼굴을 잡고 다시 키스를 했다. 
이내 그녀는 나를 안고 내등을 어루만지며 중간 중간 조금씩 거칠어지는 숨을 내쉬었다.
난 스스로 옷을 거침없이 풀었고,
그녀의 귀와 목에 키스를 하니 "하악!..." 생각보다 큰 신음이 터졌다. 그리고 드디어 나에게 끓는 욕정을 선사한 그녀의 가슴을 마음 껏 맛봤다.
오른 손으로 그녀의 하얗고 큰 가슴을 움켜쥐었다가 유두를 살짝 비틀다 꼬집다 돌리며를 반복했고
왼쪽 가슴은 그녀의 유두를 혀로 핥았다가 살짝 물었다를 반복했다.
곧 배배꼬던 하얀 다리는 그녀가 느끼는 순간순간마다 움찔움찔 하기 시작했고 조금씩 나는 묘한 정복감이 느껴졌다.

놀고 있는 왼손을 그녀의 그곳에 살포시 갔다대니 "흐윽..." 탄성과 같은 신음이 터졌고 그 굴곡을 자연스레 훑고 이내 ㅋㄹㅌㄹㅅ를 자극해줬다. 이미 충분히 젖어있던 그 곳은 이제 더욱 많은 애액을 내뿜고 있었다.

난 더욱 자세를 낮추며 그녀의 배, 치골근을 충분히 애무해주며 그녀의 신음소리를 만끽하고 그곳을 향해 얼굴을 파묻으려는 순간

"흑..잠깐만"
"악!"

갑작스레 나를 저지하려고 내 머리를 잡아챘는데 너무 세게 당긴 것이다. 
짜증이 확 밀려왔지만 그 상황이 이상하게 웃기긴 웃겼나보다. 난 실소가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왜? 뭐뭐뭐?ㅋㅋㅋㅋ한참 진도빼는데 왜요? 뭐?ㅋㅋㅋ"
"아....미안. 근데.....거긴 익숙하지가 않아서....쫌...창피하기도 하고...힝....미안해"

또 아랫입술을 배죽거리는데 다시 확 불붙더라. 바로 양 팔로 안아들었다.

"으악!!! 야야야야!!! 잠깐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는 생각보다 많이 창피했나보다. 내 품에서 두 발을 동동거리며 내려오려 안간힘을 쓰는게 참 귀여웠다.

침대에 내리며 난 몸으로 그녀를 덮치며 포개지며 쓰러지다시피 했다.
다시 그녀에게 키스를 하며 왼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확실히 내 한 손에 다 안잡힐만큼 컸다.
유두를 두 손가락으로 비틀며 거칠게 키스를 하니 "하아....아흑.....허억" 그녀는 다시 신음소리를 냈고,
오른손으로 엉덩이를 움켜쥐었다가 그대로 미끄러지듯 그녀의 그곳을 두 손가락으로 자극시켜줬다.

"아....하아..하학" 그녀는 두 팔로 내 머리를 안는 듯 쓸듯 잡고 있었는데 손끝에 계속 힘이 들어갔고 두 허벅지는 내 오른 손의 움직임에 움찔거렸다. 
(참고로 나는 여자 다리 벌린 상태에서 ㅂㅈ살 옆의 사타구니 뼈가 양쪽으로 드러나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엄청 자극되거든.)
공서영과장이 움찔할때마다 몸매도 좋고 흔들리는 가슴도 보고 싶어서 난 내 상체를 일으켰고 손으로 그녀의 그곳을 자극하며 내려다봤다.
"아흑......하아 하아...하지마....보지마..." 그녀의 말과는 달리 허벅지는 움찔거렸고 그럴때마다 드러나는 뼈는 더욱 도드라졌고 움찔거릴때마다 가슴은 출렁거려서 내 소중이는 풀발기를 넘어서 통증을 느낄 정도였다. 이미 쿠퍼액도 흐르고 있었고.
출렁이는 가슴을 보니 가슴도 내가 좋아하는 접시젖이더라. (가슴의 면적이 넓어서 누워서 흔들 때 충분한 슴부먼트를 갖는 가슴)

더이상 참을 수 없어 난 그자세로 그대로 나의 소중이를 넣었다.
"콘ㄷ..흐윽........."
정복하는데 무슨 콘돔이겠는가. 직장생활 똑바로 하며 야근 잦은 여자가 문제있을리는 없고 나 역시 문제없으니
"걱정마"
"하아...하아.......흑"
난 더 이상 말 없이 달콤하고 황홀한 공서영 과장과의 섹스에 집중했다.
그녀의 그곳은 엄청 젖어있었지만 안은 용광로처럼 엄청 뜨거웠다. 들어가는 순간은 나이가 아무래도 있어서 그런가 매끈하게 들어갔는데, 
와 ㅅㅂ 경험은 무시못하는게 내가 웨이브 타듯이 천천히 하다가 메테오처럼 강하게 하다가 그런 약약약강강강강 패턴인데, 약 패턴일땐 웨이브를 타며 상체를 세워 허리로 찌르다시피 해서 깊이 넣거든.
그때 "하악......흐응...." 신음이 터지며 확 조여주는데 와 진짜 내 소중이가 완전 두손으로 꽉 잡고 확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더라. 내 입에서도 당연히 "허억" 소리가 터져나왔으니. 정말 내가 손꼽는 명기중에 한명이다.
진짜 눈앞에서 번쩍번쩍 별이 튀는 것 같더라. 
정상위에서 웨이브-메테오 테크닉을 어느 정도 맛보고 마주보고 앉아 왼손으로는 그녀의 엉덩이를 오른손으론 그녀의 가슴을, 그리고 입으로는 그녀의 다른 가슴을 빨며 신나게 박았다. 잘록한 허리에 코 앞에서 출렁이는 가슴은 동영상을 찍고 싶을 정도였다.
'와 이년이 이렇게 맛있었을 줄이야. 최고다. 최고다. 존나 안싸고 날 새야지. 10년해야지' 난 이런 생각을 했고,
그대로 뒤로 벌렁 누워 여성상위 체위를 만들었다.
"좋아?" 대놓고 반말로 물었다.
"하아....하아....너...너무 좋아...하윽..." 그녀는 앞뒤로 그리고 원을 그리며 대답했다.
정복감과 승리감에 난 "너 정말 맛있어. 미칠 것 같다" 라고 말했더니 눈을 흘기더라.
"하아..흐윽...누나한테... 그러는거 아냐"
"신음소리나 내지마ㅋㅋㅋㅋ 엎드려봐" 
그녀는 바로 엎드렸고 뒤치기 자세를 준비하고 있었다. 
난 확실한 정복감을 느끼고 싶어서 
"팔 앞으로 뻗고 고양이처럼 허리 내려봐, 그래야 섹시하고 거기 잘보여"
그녀는 곧장 내말대로 따라했고, 내 눈앞에는 잘록한 허리와 미칠듯한 음탕함을 머금은 엉덩이 그리고 애액이 흘러넘치고 있는 그곳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아 진짜 맛있겠다." 라고 말하며 여전히 불끈불끈한 내 소중이를 그대로 밀어넣었다.
"아흑!!" 난 두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그녀의 조임이 더 잘 느껴지도록 바짝 모았다. 그랬더니 엄청 뜨거운 그녀의 그곳의 느낌은 더욱 확실히 잘 느껴졌다. 
이내 사정감이 밀려오기 시작해서 74의 유혹이 이미 잃어버린 이성을 덮어버렸지만 내 인생이 정복당할 수 있어 생각을 바꿨다.
난 다시 누워 "하아..하아...나 이제 할 것 같아. 빨아줘"
그녀는 바로 내 소중이를 손으로 감싸쥐고는 맛을 보는 듯 혀로 할짝거렸는데, 뜨거운 입김이 흘러나와 이게 또 참 자극됐다. 
그러다 어묵 먹을 때 처럼 입을 벌리며 입에 닿지 않는 채 내 소중이를 천천히 입에 다 넣고는 살포시 입을 닫는데 이게 또 엄청 느낌이 좋더라. 그리고 그녀는 이내 '츄르릅 츄르릅' 정말 맛있는 소리를 내며 내 소중이를 빨기 시작했다.
"허억 허억, 얼굴 보이게" 
내 말과 함께 그녀는 한손으로 머리를 쓸어올려 귀뒤로 잡고는 열심히 빨아줬다. 
'츄릅 츄릅' 엄청 꼴리는 소리와 함께 중간중간 흘러나오는 침을 꿀꺽 삼키는데 소리가 따로 녹음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자극적이었다.
"싼다! 더더!!" 그녀는 내 소중이를 입에 문 채 신음소리를 내며 열심히 빨았고 난 그대로 그녀의 입에 잔뜩 분출했다.
사정이 끝나자 그녀는 내것을 조금 더 빨아주다 일어나 입안에 내 주니어들을 보여주고는 휴지에 처리했다.

사정과 동시에 나는 피로가 몰려왔고 쏜아지는 잠을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잠들었다.

일어나보니 그녀는 토요일임에도 또 출근. 
테이블에는 토스트가 있더라. '어제 너무 좋았어. 회사에서는 비밀♡' 이라는 쪽지와 함께.

그 이후로도 몇 차례 육감적이고 자극적인 섹스를 나누다 내가 이직을 하며 자연히 멀어졌다.
중간에 이야기 했듯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명기 중 하나.

이상 여자상사 정복썰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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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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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형차급에서 치열했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이 내년에는 중형 이상 차급으로 확대된다. 중형급 이상 SUV 시장은 현재 기아차 쏘렌토 천하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쏘렌토가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 (Fri, 15 Dec 2017 03:02:25 +0900)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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