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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만나 모텔까지 간 누나 썰 4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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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얼굴을 가까이서 보니깐  눈썹도 되게길고 피부도 뽀얗고 입술도 탱글하면서 향수냄새도 되게 야하게 느껴지는거야.

그렇게 결국 내입술을  앵두같은 누나입술에 가져다 놓는데 성공했지.   
난 정말 뽀뽀 할 생각으로 한거라  그냥 접촉만하고  바로 슉 뺏거든.
 
난 얼굴 빼면서 봤어 .. 
다가갈때는 굳게 닫혀있던 누나의 입술은 내가 뺄때는 열려있었고 혀도 살짝나와있더라고
아마 거기서 바로 그냥 혀넣구 할줄알았나봐..
 
누나가 완전 어이없는 표정을 짓는거야 ㅋㅋㅋ . . 
그래서 내가 누나가 무안하지 않게  한번 더 뽀뽀해도대냐고 하니깐 .
웃으면서  그렇게 하래.  
 
누난 다시 눈을 감았고  난 속으로  ' 아 이번에도 그냥 뽀뽀만하고 빼면 진짜 아닌거같다 ...' 라는생각과
'그래 키스했다고 치자  그담부턴 어쩌지' 이런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면서  결국 마음 정리도못한채  
내얼굴은 점점 누나 얼굴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어.
 
그렇게 내 입술이 누나입술에 닿자마자  누나가  갑자기 내 뒤통수를 휘감겨 안아버리는거야.  
아까처럼 빠져나가지못하게..
아마 고자같은 나의 사고방식에대한 누나의 배려였던거같애.  
 
누나가 밀어넣는 혀에  나도 입을 벌렸고  방황하며 어쩔줄 몰라하는 내혀는 누나가 만들어낸 이런 야한분위기에 심취해 
서로의 입속을 휘저어갔어.
처음 만났을때부터 아까전까지 느꼈던 쿨하고 강한이미지의 누나는 나의 품에 파묻혀 얕은 신음소리를 내는 
가여운 소녀의 이미지에 자리를 내주었고
누나의 목에서 울리는 신음소리와 나의 피부로 느껴지는 불규칙적인 누나의 호흡이  내몸을 조종하는거 같았어.
 
두 명의 남여가  지금하고있는 이 키스는 마치 한명의 여자 혼자서 만들어내고 있는 행위같았지. 
 
그렇게 ' 어.. . 나  나름키스잘하는거같네.' 라고 생각하고있는데  누나가 갑자기 키스하는도중에 웃는거야.
"야 . .키스왜이렇게 못해" 라면서 ㅠㅠ
 
내가 무안해서 빼니깐    누나가  갑자기 눕더라고    
그러더니 가까이와보래  키스가르쳐준다고.  
또 갑자기 되게 떨려서 머뭇머뭇거리다가  할거다해놓고 뭐하는짓인지해서  그냥 나도 누나위에 엎드렸지.  
 
누나가 일단 이빨부딪치지말래.  난못느꼈지만  키스할때  자기이빨 다 박살나는줄 알았다는거야
그렇게 다시 자기입에 입가져다 대보라길래  가져다대니깐   
막 입에 음식집어 넣어서 말하면 나오는목소리있자나. 그목소리로
"혀 내밀어봐"
"돌려"
"이빨 안닿게 조심하고"
"혀들어오면 입술로 깨물면서 빨아당겨"
"그치"
"혀밑에 핥아줘"
"입술도"
이런식으로 . . 키스하면서 1:1코치식으로 가르쳐주는거야.   난 시키는대로 했지.
 
이제 혼자서해보라길래  다시하니깐   아까보다 괜찮아졌다면서 칭찬해주더라.
그렇게 키스하다가   아까 편의점에서 뭐샀는지 안궁금 하냐는거야.  그래서 내가 궁금하다니깐 
콘돔을 샀다면서  가방에꺼내서 침대에 툭 놓는거야.
 
그말듣고  약간 충격이었던게 ㅋ . ...   내보고 아무짓도 안할거라했는데  그래놓고 콘돔을 사온거야.
모텔 콘돔은 질이안좋고  듀렉스가 좋다면서 ...  혹시모르니 사왔대.
 
난 그당시 얼마나 고자였냐면 콘돔보여주기 전까지는 이렇게 키스만하고 그냥 하룻밤자구 빠이빠이인줄 알았거든 . . ..
근데 아니더라구.
 
난 그때 약간 혼란스러웠어 .   
아까도 말했지만 섹스는 내가 범접할수없는 영역같았고  사귀지도않는 사람과 더군다나
만난지 12시간도 안된(연락은100일정도했지만)사람과 함께 그영역에 발을 디딘다는 생각에 되게 복잡미묘한감정이 드는거야.
 
'남녀성관계가 이렇게 쉬운건가? 내가비정상인가? 나빼고 원래 이런식으로 다 즐기는건가 ? '   
이런 생각들이들면서 되게 이상한거야 .. 
 
누나한테 그걸 말해주니깐 
누나는 니가 아직 어려서 그렇다면서 자기도 경험하기전에는 이게무슨 대단한 업보인줄알았는데  아니라면서 .. 
물론그렇게생각하는사람도있지만 정말 하기싫으면 그냥 안해도댄다면서  
자기랑 섹스해서 맘고생할거같으면  안해도된대.
 
근데 오르가즘싫어하는 인간이 이세상에 있나 ..   그것도 서로 마음에 드는 상대인데..  
나도 섹스가 궁금하기도하고 .. 그래서 해도될거같다구했지.
 
그렇게 다시 키스를했어.  내가 무슨 키스기계인거처럼 키스만 주구장창 해대고 암것도안하니깐
누나가 또 어이가없다는듯이 웃으면서 가슴빨아달라는거야.   
난 실제로 여자가슴 처음보거든. ...  그래서 되게 떨렸는데
 
누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슉슉 벗어버리더라구
 
누나가슴이 .. 크다구하면 뭔가 너무 거짓말같지만  컸었어.  D라던데   큰건가 ? 내눈엔 커보엿는뎅
그렇게 누나가 상의랑 브래지어 다벗구 속살을 들어냈는데   피부가 진짜 좋더라고 . . ..
 
가슴두 말랑말랑한게  메이플스토리 슬라임이 자꾸 생각났어.
내가 무식하게 가슴을 빠니깐..(빨아본적이 없어서) 누나가 이것도 1:1코치를해주더라. 
그렇게 계속 빨다가 밑에도 핥아달래.  
 
난 내가 빨면 나오는 누나의 신음소리가 재밌고 흥분되서  밑에빨아준댔징. 
여자꺼 실제로 본적도없어서  신기해서 만지작만지작 거리다가  혀로핥았지.  
난 무슨냄새날지 궁금했는데  아예아무냄새도안나던데? 원래이런가
쨋든 ... 물론 이것두 1:1코치를 받았지.  
 
그렇게 애무를하다가  이제 내가눕고  누나가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면서 핥아주더라 . .  
난 가슴도 성감대라는걸 그때알았어.
가슴을 빨리는데 이상하게  아래에서 느낌이오더라.   
그전까진 남자가 여자가슴빨때  여자가 신음소리 내는게 이해가 안갔거든 ...
근데 신음소리 낼만해서 냈구나 ... 이런생각이들더라구
 
그렇게 입으루 내꺼를 빨아주는거야.   
이게 잘빠는건지 못빠는건지  비교대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기분은되게되게되게 좋았어.
작은얼굴로 내꺼를 빨구 있는모습을 보니깐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했징.
 
그렇게  완전 딱딱해진 내꺼에  편의점에서 사온 콘돔으로  씌워주는거야. . . 
여성상위? 인가   난눕고 누나가 위에 타서 해주더라구  누나가 쌀거같으면 얘기해래.  
 
근데 쌀거같진 않더라 .. 입으루해주는게 더기분이 좋았거든.  
내가 아무런 반응도 안보이자 누나가 "왜 별로야?" 하니깐 내가 끄덕끄덕했징.  
그래서  몰라 말로는 표현못하겠는데  되게 야한자세로 바꿔서  다시했지. 
그러다가 뒤로도 해보고싶다해서  뒤로도 해보고... 기본자세로도해보고 .. .
 
근데 별로 느끼질못하니깐  ..구글에  '섹스체위' 쳐서  하나하나씩 따라해보고ㅋㅋ
부끄럽지만 69자세도 해보고 ...    콘돔빼고두 해보고 .. ..   암튼 되게 뭔가 재밌었어.
 
육체적 쾌감 을 느껴서 좋다기보단   뭔가 이 누나랑 이렇게 시간보내는게 재밌고   
난 오히려 그냥 서로 껴안고있는게 더좋았거든(누난 아닌거같지만)
그렇게 우리는 새벽 5시정도까지 서로의몸을 탐닉하다가  치킨먹으면서  밤새도록 이야기하고  
체크아웃시간에 맞춰서 모텔을 나갔어.
 
헤어지기 아쉽기두 했지만  난 학생이라 수업들으러 가야하고해서 ..  
번호 교환하구 포옹한번하고 빠이빠이했지.
이상하게 밤새 잠도안자고 몸도 많이썼지만 피곤하진않더라.    그냥 기분좋았어.
 
이일이 한 5개월 전의 일이고
그누나랑은 어제도 만났고  아직까지 그냥 만나면서 지내고있어.  
관계가 좀 이상하긴하지만 ... 복잡하게 생각안하기로 했어.
서로서로 좋으면 된거라구 생각이 들어서 ...  만나면서  맘상한적도있고 즐거웠던적도있고  뭐 . . 여러가지 일이 많았어.
 
요새 만날땐 그냥 이야기를 많이하는거같애 ..  이런저런야한짓두 가끔하지만 .. 
누나보고 그냥 장난반 진담반으로  우리 마치 사귀는거같다  ㅋㅋ  이런식으로 말해도     
"넌 나보다 착하고 좋은애 사겨. 이상한애랑 사귀면 혼날줄알아." 
라는식으로 그냥 넘기더라 ... 사귈생각은없나봐
앞으로 어떤관계가 될지 ,   그냥 이런 가벼운 관계로 끝나버릴지 모르지만  그날 내가 한 행동들에 후회는 없는거같애. 

긴글 읽어줘서 모두 고마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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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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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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