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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랑 한 썰. 4

조장이 제게 화를 냈었어요. 많이 참았었나봐요. 저한테 화내는 남자는 아마 그때가..
그런데 조원 중에 한 명이 자기랑 술한잔 마시면 내 껄 대신 다 해주겠다고..
키도 작고 못생겨서 별로였는데 그냥 다 해주겠다니까 데이트 해줄 생각으로 나갔다가.

못생긴 얼굴 좀 잊으려고 좀 많이 마시고 있는데, 다른 조원들 셋을 우연히 만난 거예요. 조장은 또 제게 화내면서 술이나 마시고 있냐고..
같이 마시던 못생긴 애가 자기가 해주기로 했다고.. 그러니까 같이 술 마시자고..
조장이 화내면서 더 마실거면 자기집에서 마시고 아침에 같이 과제 마무리하자고..
조원들 넷이랑 같이 조장의 집에 가서 또 좀 마시다가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는데..

누가 절 만지는 거예요. 이젠 그 느낌 잘 알아서 금방 또 흥분하고..
ㅅㅇ 흘리는데 요즘 자주 했더니 자연스럽게 옷도 벗고요 받아줬죠.
누구랑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그렇게 하면서 다른 조원들이 있는 걸 안거예요.
제가 정신 차렸을 때는 이미 다른 조원들도 다 깼구요. 제가 어쩌는지 보는 거예요.
술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이런 남자애들 어떻게 막는게 더 힘들겠더라고요.
가만히 있으니까 조장이 와서 제 입에 자기걸 물리고요. 참 먼저 한 애는 그 못생긴
그 애가 하고 있더라고요. 다른 애들 두명도 다가와서 막 만지고요.
얘들은 경험이 별로 없었는지 금방 싸긴 했는데 네명이나 되니까. 저도 참 ㅅㅇ을
첫 애가 물어보지 않고 배에 쌓고 휴지로 닦는데 양이 너무 많았어요.
다른 애들도 그랬고요. 조장은 제 입에 싸고 또 했고요. 참 힘들었었는데..
암튼 그렇게 네 명이랑 밤새 하고요. 조별과제는 그래도 했어요. 대충이긴해도
하긴 다하고 또 원하는 거 같아서 넷이 하고 수업 들어갔었죠.

이러다 보니 전 무려 8명에게 대줘야 하는 건데, 너무 힘들었어요. 
바지는 입을 수 없었어요. 빨리 치마만 올리고 대주는 게 일과였거든요. 
같이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도 한명씩 화장실 가서 받아준 적도 있어요. 
너무 하고 싶다고 하기에 한명이랑 화장실에 가서 입으로 빨아주기만 하려고 했는데
얘가 엎드리게 하고는 하는 거였어요. 그리고는 돌아와서 다른 애랑 또 가고..
그러다가 걸릴 뻔 했는데도 계속 넣고 있다가 또 입으로 먹어주고요..
기말 조별과제 할때는 전 그저 조원들 ㅈㅇ 빼주는 일만 했어요. 걔들이 과제준비하며
한명씩 돌아가면서 저랑 했거든요. 
결국 그 학기가 끝나기 전에 다음학기는 휴학신청했어요.
싫은 건 아니지만, 너무 힘들기도 하고 아프거든요. 그렇게 많이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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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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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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