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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3

2부 http:///198380

ㅅㅅ끝나고 한숨쉬며 애써 나는 봉사 라고 생각하며 담배 다 피고


일어날라는 찰나에 걔(예수)


나 한테 오더니 올때는 서서 오더니 내 앞에 오더니 무릎꿇으며 앉는다? 


그러더니 내꺼를 손으로 잡더니 입으로 바로 하는거야 


2탄 부터 말했지만 난 정말 걔가 싫다 완전 내 스타일이랑 정반대기 때문에


난 그냥 뭐 싫고 뭐를 떠나서 너무 다이렉트로 지입에 내거를 넣으니깐 


첨에 당황해서 10초? 가량 그냥 멀뚱멀뚱 쳐다만 봤지 근데 중요 한 포인트는..



그 못난 얼굴이 밑에거 입에 넣었을때 얼마나 더 못나지는지 알아? 


다들 상상해봐 예수가 밑에서 입 벌리고 그 ㅈㄹ을 한다는걸 하..


10초 동안 멍때린거 퐉! 깨면서 진짜 극혐이구나 느꼇지 


바로 걔 얼굴잡고 밀쳐낸 다음에 뭐하냐고 정색빨면서



그냥 옷 입을려고 하는데 뒤에서 내 손 잡으면서 



" 한번 더 하자 " 



그러는거야 근데!! 여기서 중요 포인트는 내가 2가지를 생각해봤어 



1.내가 잘해서 또 하자는건가?



2.아니면 그냥 내가 못해서 아쉬워서?



이 생각을 했지 그래서 내가 뭐라했냐? 



너네가 다시하는걸 생각 했다면 미안한데 안한걸 했다고 할 수 없으니



걔한테 " 뭘 또 하냐 빨리 옷 입어 나가게 "



하면서 팔 뿌리치고 옷입었지 근데 걔는 혼자 그냥 서있다가 



5초가량 멍때리더니 체념했는지



" 너 그냥 가라고 어차피 시간 늦어서 애들 일로올거라고 "


하더라 나야 뭐 땡큐였지 그리해서 난 빠져나왔는데 진정 



길을... 모르겠는거야 ㅡㅡ



여길 어떻게 왔고 어디로 가야..되는지 그래서 애들한테 저나해서 앞까지만 



나오라고 하고 새벽에 힘들게 찾아서 다시 내가 있어야 할 펜션에 도착했지



근데 나무늘보랑 놀아준 내 친구2명뿐이 없데?



그러다 한 5분 가량 그냥 뭐 예수랑 얘기하고 왔다 가다가 편의점 가서 



맥주마셨다 뭐라나 이렇게 소설쓰고 있는데 우리 펜션입구에서 그 여우상 여자랑



친구랑 나오데? 너네도 느낌이 오지? 그래 맞아 우리방가서 한바탕 하고 온거지



나오더니 아주아주 자연스럽게 여우상은 나무늘보 데리고 



" 갈게~ 재밌게 놀다가라~ "


요로길래


" 그려~ " 라고 답하고



애들한테 예수랑 있었던 썰 아닌 썰을 풀었지



그러니 하는말이 참 넌 착한병신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만한 친구생각 한 병신은 없을거라고 욕?칭찬? 을 받으며 방으로 가는데



갑자기 생각난건데 에이미랑 친구는? 하니깐 아까 너 예수랑 나가고 


걔네도 바로 나갔다며 하더라



한편으로는 존나 부러웠어 에이미 진짜 내가 맘먹고 예수 아니였으면 



어떻게 할 수...(나만의생각)하며 방으로 올라갔지 올라가서 샤워 할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갑자기 예수랑 ㅅㅅ 한 생각이 나는거야 진심 겉몸이랑 머리랑 세수는



한번씩만 케어 했는데 밑에는 진심10번은 나눠서 닦은듯



하여간 그리고 새벽4시가량 나는 잤던 거 같음



12시 쯤 인났는데 에이미랑 놀았던 친구가 안와서 



애들한테 물어볼라 했지만 다들 아직 꿈속zZ



바로 저나하니깐 다행?스럽게 저나받더니 어디냐고 물어보니깐 



거의 다 왔다고 하길래 뭔가...뭐지...싶으면서 다왔다길래 



저나로 물어보지않고 알겠다하고 끊었다 그러다 5분 쫌 안되서 친구 도착해서 



뭔일인데 이제오는거냐고 물어봤더니 친구 첫마디 



" ㅈ까 개털이니깐 "



이러데?? 그래서 뭔데 그러는거냐고 물어보니깐 친구말은



친구 " ㅅㅂ 어제 우리(에이미)도 바람쐬러 나가자고 밑밥깔고 말했더니 

         알겠다 해서 같이 나가서 자기도 어떻게 해볼라 했는데 바다쪽으로 

         걷게되서 슬슬 벤치에 앉아서 ㅋㅅ하고 진행 할려고 하는데 ㅋㅅ하니깐 

         바로 밀치면서 하지말라하더라 ㅅㅂ그럴거면 나랑 여기 왜 나온거냐고 

         하니깐 에이미가 바람쐬자며 라고 해서 뭐 딱히 할말이 없었다고..



나 " 근데 뭔 바람을 11시간을 ...



친구 " 아가리하고 끝까지 들어봐 에이미가 그소리 하길래 나도 뭐 틀린말은 아니          니깐 수긍하면서 그냥 노가리까는데 그냥 고백?아닌 고백을 했지

         나 니 맘에들어서 데리고 나온거다 니는 나 어떠냐 이러니깐 에이미가 

         나쁘지않다 근데 좋지도않다 자기는 만난지 좀 시간이 되고 연락해봐야 

         정이간다나 뭐라나 ㅈㄹ을하는거야 ㅁㅊ년이 그럴거면 헌팅을 

         ㅅㅂ 왜한건지(이때 진짜 욕 존나함) 그래서 아 그럼 나랑 계속 있어보라고

         분명 너도 내가 맘에들거라고 이러고 앉아있는데 에이미가 

         겜방 가자고하데? 그래서 겜방가서 지금까지 하다옴ㅡㅡ


(친구가 에이미 번호는 따논상태)



아 미안 형들 실망했지?? 근데 이게 사실인 걸 어떻게 



난 거짓말치고 싶지않......아요.. 



그리고 친구놈 바로 재우고 애들 3시쯤 인나서 밥먹고 물장구 하기에는 귀찮아서



저녁까지 노가리 까다가 7시쯤에 또다시 여자를 수색하러 나갔지



이번에는 1편처럼 보험이고 나발이고 사이즈 안재고 나갔어 똑같이 공원에 도착



했는데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여자팀이 있는데 진심 2명은 존예 1명은 평타 1명은



괴물 이렇게 4명이 있었다?



바로 진짜 뭐 망설이지 않고 마치 뭔가에 끌리는 것 처럼 바로 그 쪽으로 걸었어 



걸어가서 그냥 앞에 서서 제일 ㅂㅅ인애를 걍 뚫어지게 쳐다봤어 1분가량 걔네 



여자애들은 걍 가만히 쳐다만 보고 그러다 ㅂㅅ년한테 얼굴 가까이 들이대고 



(살살 눈웃음치며) " 놀자 "



라고 멘트쳤지(은근히먹힌다)



내가 그렇게 못난 얼굴이 아니여서 그런지..



걔가 친구들 쳐다보더니 지들끼리 살짝 고개 위아래로 끄덕하더니 


" 머하구요 "



이러길래 " 머하긴 넌 남자의 대해 알고 난 여자의 대해 알아가는 시간 "



그러니 지들끼리 뻥터지더니 알겠다고 



" 재밌네여 "



이러길래 일어나라고 우리 펜션 앞으로 가서 놀자고 여기 사람많고 



벌레도 많으니깐 그러니깐 알아서 뒤에서 따라오더라고



친구들은 펜션가는 그 8분가량 동안 지들끼리 문자로 나는 누구한다 누구한다



개 ㅈ도안되는 각본짜고 있고 하여간 도착했어 가면서 그냥 시시한 



농담주고받으면서 어제 남은 술 3병? 정도랑 새로 산 술3병 총6병 이랑



김치찌개 아까 저녁먹을때 한거 재탕하고 과자 조금으로 술자리를 시작하게 됐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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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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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